아이 엄마가 지랄하는이유

내 사랑 내곁에2010.04.19
조회210


나자신한테 고마운게 아이가 초등하교 저학년 몇년을 빼고는

항상 아이가 엄마를 찾을때 바로 갈수 있는 일을 한것에 대해서
고마워 한다.

아이가 1학년때인가 2학년인가 가물~
겨울인것 같아~ 아마도

그날도 출근 했나 했으니 저녁에 오니 아이가 하는말~
뜨거운 국물이 있는 음식이 먹고 싶다면서

그 어린 나이에 가스불 켜고 끄고도 아니 갈켜준 상태에서
자기손으로 계란찜해서 (간도 안맞음) 호기심이 좀 많은 성격~
먹은것을 보고 그리고 그말이 아직도 생각 하면 가슴이 아려온다


항상 생각 한게 난 아이를 친구 같이 인격 존격 하면서 키워야 겠다 고 결심

입학 시켜 놓고 하루인가 학교 같이 가고 그다음부터는 뒤만 따라 간것 같다.
3일 그렇게 하니 아이 적응 하고 그래 혼자이니 더 강하게 키우자~

절데 공부 하라고 닥달 하지 말자 대신 공부에 필요성만 입력 시켜주자.
아이는 내 분신일뿐이지 내가 아니므로 내가 못한것을 아리한테 대리 만족으로
공부 또는 어떠한것에 명령적 내지 잔소리는 하지 말자.

하고픈것은 무조건 해보고 아닌것은 빨리 접고 후회는 하지 말고
경험으로 생각 하기~
그기서 부터 어떠한 하고픈 일에 안돼라는 말을 안하기 시작 한것 같음

영 아니것에는 버럭 부터 시작해서 끝까지 안된다고 말하면 아이는 그기에는
투털 하지만 인정은 하는것 같고~

아이가 초등 학교 고학년때 전교 대표를 해도 학교 찾아 가본적 없는 무딘 엄마~
그래도 엄마라고 졸업 여행 갈때 대표 엄마들끼리 돈 모아 그돈으로 떡이랑
음료 사서 여행길에 먹어라고 준게 다임~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현실에서는 분명 4차원 엄마가 맞을지도~
딸 아이라도 정확한 이유가 있고 장소 확인되면 외박 인정 합니다.

하지 말라고 하면 아이는 어떠한 거짓말로 하고싶은 일을 분명 하지 않을까
싶은 개인적인 생각에~

중학교 입학 하고 잠시동안 아이 방황 하는것 같아

그때 아이랑 많이 싸운것 같군요.달래다 아니되면 싸움으로 발전~
아아한테 약속은 항상 지키라고 당부~
그리고 아이랑 한 약속은 지키려고 노력하고
지키지 못함 그이유를 이이가 이해 하도록 이야기는 분명히 하고~

내 아이도 자존심 하면 한자존심 하는 아이라
아~ 피는 못속이구나 싶기도 하고

횡설 수설~

다음에 또 기회 된다면 다시 한번 올리겠습니다~.

글을 적고도 먼 뜻인지 나도 모르겠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