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덜 너덜

런더리20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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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란 말 하지말자

불쾌하고 드러우니까

미래란 없다

현재만 공존할뿐

 

시시각각 변하는 니 과거의 마음

지금이 내 마음이고

지금의 내 분노란걸 잊지말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