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s no reason! 그냥 예쁘다.빼빼로를 살포시 쥐고 있는 저 손도.실크보다도 더 부드러울 것 같은 머리카락도..백옥같이 하얀 저 살결도..내 손으로 감싸도 한 손에 들어 올듯한 저 조그마한 발도."예쁘다. 사랑스럽다" 에는 이유가 없다. 그냥 예쁘다... 그냥 봐도 이렇게 예쁜데.ㅋㅋ저 꼬마 엄마아빠는..얼마나 사랑스러울까..눈에 넣어도 안아픈 자식이라는 말..와닿지는 않지만..그럴수도 있을 것 같애.. 아빠가 미끄럼틀을 태워주니.본인도 예상 못한 하강속도에 놀라.울음을 빵! 터뜨린다.....큭... 무지무지 쉬고 싶은 주말일텐데..이렇게 이런저런 필요품들 챙겨 나들이 나온건..다 애들 위하는 엄마 아빠의 맘이겠지?자상함..그것이 필수 조건인것이다!ㅋ @ April. 18th. 2010. 마로니에 공원. 퇴근길.. p.s. 멜 주소 물어보고 사진 보내드리려 했는데..깜빡했넹.. 사전 허락 없이 포스팅 해서 죄송합니다^^/
#41.no reason
there's no reason!
그냥 예쁘다.
빼빼로를 살포시 쥐고 있는 저 손도.
실크보다도 더 부드러울 것 같은 머리카락도..
백옥같이 하얀 저 살결도..
내 손으로 감싸도 한 손에 들어 올듯한 저 조그마한 발도.
"예쁘다. 사랑스럽다" 에는 이유가 없다. 그냥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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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봐도 이렇게 예쁜데.ㅋㅋ
저 꼬마 엄마아빠는..얼마나 사랑스러울까..
눈에 넣어도 안아픈 자식이라는 말..
와닿지는 않지만..
그럴수도 있을 것 같애..
아빠가 미끄럼틀을 태워주니.
본인도 예상 못한 하강속도에 놀라.
울음을 빵! 터뜨린다..
...
큭...
무지무지 쉬고 싶은 주말일텐데..
이렇게 이런저런 필요품들 챙겨 나들이 나온건..
다 애들 위하는 엄마 아빠의 맘이겠지?
자상함..그것이 필수 조건인것이다!ㅋ
@ April. 18th. 2010. 마로니에 공원. 퇴근길..
p.s. 멜 주소 물어보고 사진 보내드리려 했는데..깜빡했넹..
사전 허락 없이 포스팅 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