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ㅎㅎㅎㅎㅎㅎㅎㅎ어제 톡 되는꿈을 꿧는데, 진짜 됬네요두번이나 톡을 시켜주시네요 ~이 영광을 저희 부모님께 돌립니다영자님 감사하구요~제 싸이 공개할게요http://www.cyworld.com/yongvkfl이참에 군생활로 고생하고 있는 동생싸이도 공개합니다 http://www.cyworld.com/l603l -------------------------------------------------------------------------- 안녕하세요~저는 성남에 살고핸드폰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24살 청년입니다 먼저 제가 제일 존경하는 아버지를 소개합니다 헬스를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한 결과50대에도 저런 몸매를 가지고 계시죠 다른 말 다 필요 없이,남자중에 남자이십니다. 어릴적엔 몰랐지만,점점 아버지의 마음을 공감하게 되었고 군생활중에 제일 많이 생각났던 사람이 아버지였고이 세상에서 저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저희 아버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랑 아부지는 정말 친구처럼 편하게못하는 이야기가 없이 가깝게 지내고 있습니다 ^ ^물론 엄하실땐 한없이 엄하시죠 ㅎㅎ 저는 전역한지 2달 되었고입대전에는 고등학교 때부터 여자친구가 계속 있었으니깐요즘 꽤 오래 솔로로 지내고 있는 저를 보시면서 의아해 하시고ㅋㅋ슬슬 며느리 감을 이야기를 하십니다 예전부터 아부지는 제가 만나는 여자친구들을못마땅해 했습니다그 이유는 !!!!!키가 160내외기 때문, 저는 솔직히 키작은 여자가 좋거든요안으면 품에 쏙 들어오고보통 손발도 다 작고 애기같고아래에서 똘망똘망 올려다보면 진짜 미치겠어요 ㅋㅋㅋㅋ 아부지가 키작은 여자를 싫어하는 이유가요,저희 아부지는 특공대 1기로 군생활을 하셨는데,(할아버지는 방위 1기라는..)172cm키로 부대에서 제일 작았다고 하시네요 -_-;;;; 그때 깨달은것이,아~!내 자식은 키를 무조건 키워야겠다.사람은 똑같이 태어나지만이왕이면 더 인물도 좋고 키도 큰게 좋지 않겠는가??라고 하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전역후에아버지는 노래 학원 선생님이 되셨고저희 어머니는 대학가요제 입상을 꿈꾸는 꿈많은 처녀였습니다.그곳에서 저희 어머니를 만난거죠~!!!! 저희 엄니 키는 170입니다.외삼촌들은 다 180이 넘으시죠,치밀하신 저희 아부지는(?)ㅋㅋㅋ 어머니한테생활기록부가 필요하다고 했고 성적도 반에서 1,2등만 했고키도크고 성격도 쾌활하고 인기까지 많은범상치 않은 여자란걸 캐치 하셨죠 그 후 아버지는 어머니의 매니져가 되셨습니다.두 분은 결국 너무 사랑하게 되었고~!!! 결국 제가 태어났습니다.저는 계획적인 자식이었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꿈꾸신데로저는 정말 키가 컸습니다제 동생은 저보다 2센티가 더 커서 186입니다;헌병으로 군생활했을때, 아버지가 정말 자랑스러워 하셨습니다.아버지의 꿈을 이루신거죠!!!! 만약 어머니를 만나지 못했다면 저는 태어나지도 못했고이렇게 클수도 없었겠죠이 모든것을 계획하신(?) 아버지,존경하고 감사하고 효도 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힘내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24
키 큰 자식을 낳고 싶으셨던 우리 아버지(사진有)
와우!!!!!!!!!!!!!!!!!!!!!ㅎㅎㅎㅎㅎㅎㅎㅎ
어제 톡 되는꿈을 꿧는데, 진짜 됬네요
두번이나 톡을 시켜주시네요 ~
이 영광을 저희 부모님께 돌립니다
영자님 감사하구요~
제 싸이 공개할게요
http://www.cyworld.com/yongvkfl
이참에 군생활로 고생하고 있는
동생싸이도 공개합니다
http://www.cyworld.com/l603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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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성남에 살고
핸드폰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24살 청년입니다
먼저 제가 제일 존경하는 아버지를 소개합니다
헬스를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한 결과
50대에도 저런 몸매를 가지고 계시죠
다른 말 다 필요 없이,
남자중에 남자이십니다.
어릴적엔 몰랐지만,
점점 아버지의 마음을 공감하게 되었고
군생활중에 제일 많이 생각났던 사람이 아버지였고
이 세상에서 저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저희 아버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랑 아부지는 정말 친구처럼 편하게
못하는 이야기가 없이 가깝게 지내고 있습니다 ^ ^
물론 엄하실땐 한없이 엄하시죠 ㅎㅎ
저는 전역한지 2달 되었고
입대전에는 고등학교 때부터 여자친구가 계속 있었으니깐
요즘 꽤 오래 솔로로 지내고 있는 저를 보시면서 의아해 하시고ㅋㅋ
슬슬 며느리 감을 이야기를 하십니다
예전부터 아부지는 제가 만나는 여자친구들을
못마땅해 했습니다
그 이유는 !!!!!
키가 160내외기 때문,
저는 솔직히 키작은 여자가 좋거든요
안으면 품에 쏙 들어오고
보통 손발도 다 작고 애기같고
아래에서 똘망똘망 올려다보면 진짜 미치겠어요
ㅋㅋㅋㅋ
아부지가 키작은 여자를 싫어하는 이유가요,
저희 아부지는 특공대 1기로 군생활을 하셨는데,(할아버지는 방위 1기라는..)
172cm키로 부대에서 제일 작았다고 하시네요 -_-;;;;
그때 깨달은것이,
아~!
내 자식은 키를 무조건 키워야겠다.
사람은 똑같이 태어나지만
이왕이면 더 인물도 좋고 키도 큰게 좋지 않겠는가??
라고 하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전역후에
아버지는 노래 학원 선생님이 되셨고
저희 어머니는 대학가요제 입상을 꿈꾸는 꿈많은 처녀였습니다.
그곳에서 저희 어머니를 만난거죠~!!!!
저희 엄니 키는 170입니다.
외삼촌들은 다 180이 넘으시죠,
치밀하신 저희 아부지는(?)ㅋㅋㅋ
어머니한테
생활기록부가 필요하다고 했고
성적도 반에서 1,2등만 했고
키도크고 성격도 쾌활하고 인기까지 많은
범상치 않은 여자란걸 캐치 하셨죠
그 후 아버지는 어머니의 매니져가 되셨습니다.
두 분은 결국 너무 사랑하게 되었고~!!!
결국 제가 태어났습니다.
저는 계획적인 자식이었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꿈꾸신데로
저는 정말 키가 컸습니다
제 동생은 저보다 2센티가 더 커서 186입니다;
헌병으로 군생활했을때,
아버지가 정말 자랑스러워 하셨습니다.
아버지의 꿈을 이루신거죠!!!!
만약 어머니를 만나지 못했다면 저는 태어나지도 못했고
이렇게 클수도 없었겠죠
이 모든것을 계획하신(?) 아버지,
존경하고 감사하고 효도 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힘내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