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군대를 전역한지 얼마안된 23살의 청년입니다.답답한마음에 글을 적데 되었습니다.전역하기전에 군대에서 군의관이 몸틀어지거아 애매한 병을 잘고친다고 추천해줘서고민끝에 ak클리닉이라는 곳에 예약을 한후 진료를 보고 왔는데 먼가 가슴이답답하고 이부분이 맞는건지 조금은 의아하기도해서 여러분께 물어보고 이번주에 또가야되는데 예약하기전에 조언좀들을려고 글을 적습니다.다름이아니라 제가 선천적 원판상반달연골이라는병명을 갖고 있따가 군복무중에 심해져서 수술후 군대에서 수술을한게아니라민간병원에서 수술을 했던저라 재활을 하지 못해서 몸의 밸런스도 깨지고전반적으로 몸의 균형이 많이깨지고 등근육도 많이 틀어져서 운동을 하더라도제가 느끼는 틀어졋다는 느낌의정도가 커서 군대에서도 진료를 봐도 딱히 큰답변을듣지못해서 군대있을떄 한방과 군의관이 추천해줫던 병원을이번에 큰맘먹고 1회진료비가 7만원인 이병원에 예약을 하고 진료를 보게 되었는데이것저것 물으시더니 대장에 곰팡이가 있으니까당분이있는 음식을비롯해서 콩,우유,커피 밀가루,계란 옥수수 과일 등을 먹으면안되고 무릎이 안좋은 이유가 선천성 연골기형떄문에가아니라 어렸을때 5살때부터 중학교 사이에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다고 하시는데아무리 생각해봐도 생각이 안나는데닥달을 하셔서 모두다 똑같이 어렸을때할아버지나 부모님에게 혼나본적은 있듯이저도 부모님이나 할아버지께 혼났던걸 말하는거냐고물어봤는데 어머니,아버지,할아버지이렇게 3분을 차례로 말씀하시면서 눈감고어머니생각해보라고 하고 그다음에 아버지그다음에 할아버지 생각하라고 한후 할아버지 생각하라고 할때 할아버지 머리속에 생각하기도 전에어 그래 할아버지고만 할아버지한테 안좋은 기억이있어라고 하셔서 의아 해서 전 지금 스트레스 받는 문제는과거보다 지금현재에 진로문제와 무릎과 등이틀어진게 고민이라고 말했더니 말귀를 못알아먹는다고 답답해하시길래내가 잘못한건가 라는 생각이들어서 더이상 대꾸하지않았는데그후에 다음진료볼때까지 할아버지 한테 받은 상처를 글로 적어오라고하는 겁니다.... 그래야지 무릎치료를 할 수있다고진료가 끝나갈무렵 정간근의 부신기능이 떨어져서 그러는거니까 밑창을 구입하라고 하셔서그병원에서 진료끝나고 간호사가 따로 불러서 설명을 해주더니금액이 20만원인데 꼭 사시는게 좋다고 하는겁니다쉽지않은 결정이었지만 가서 진료를 본것도그렇고 저에겐 큰금액이었지만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구입의사를 밝히고구석에가서 밑창에 무슨주사기로 물같은걸 넣고밑창위로 올라서서 10분동안 움직이지말고 있으라고 한후밑창을 굳힌거같습니다 그다음날부터 운동화에 넣고신으라고해서다음날 아침에 나갈려고 운동화에 넣으려고 한 순간 운동화에 들어간다고 했는데 운동화에는 들어가지도 않고(교정용깔창이 들어가도 발볼,밑창의 볼이 너무 커서 들어가지 않습니다) 운동화용으로 샀는데 스니커즈에 넣은것도아니고 일반운동화 가지고있는 4개에 다넣어봐도 안들어갑니다주말에 백화점에 가서 신발 코너에가서다넣어봣는데 제발은 260인데 275에 들어가고 들어가는 대신에발가락 앞부분이 너무 많이남고 발크기에 맞추면 밑창볼때문에 안들어가고어떻게해야 될지모르겠습니다.밑창도 저의 발모양으로 맞춘거라 반품도안될거고다시오라고는 했는데 비용문제도 그렇고 ak클리닉이라는 곳이 다녀오신분들이라면 원래 저런곳인지 제가 못믿거나 그런거보단 부모님에게도 원인이 머라고 했냐고해서 말씀드려도 스트레스라고 너무나도 광범휘하게 원장이말해주니까 스트레스 안받는 사람이어딨냐고 도 하시고 저를 걱정해주는 사람들에게 다녀온후에 머라고 했냐고 해도5살때부터 중학교때 큰스트레스를 받아서라고 그런다고말하기도 이상하고 저는 아무리생각해도 기억에 남을만한그런 스트레스요소도없고 부유하진 않지만 화목한 가정에서행복하게 자랐는데 이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충고와 답변 꼭좀 부탁드립니다.www.cyworld.com/01093666331
★가슴이 너무답답합니다 조언좀해주세요.. 읽어요 와서!!!
안녕하세요
군대를 전역한지 얼마안된 23살의 청년입니다.
답답한마음에 글을 적데 되었습니다.
전역하기전에 군대에서 군의관이 몸틀어지거아 애매한 병을 잘고친다고 추천해줘서
고민끝에
ak클리닉이라는 곳에 예약을 한후
진료를 보고 왔는데 먼가 가슴이답답하고 이부분이 맞는건지 조금은 의아하기도해서
여러분께 물어보고 이번주에 또가야되는데 예약하기전에
조언좀들을려고 글을 적습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선천적 원판상반달연골이라는
병명을 갖고 있따가 군복무중에 심해져서 수술후 군대에서 수술을한게아니라
민간병원에서 수술을 했던저라
재활을 하지 못해서 몸의 밸런스도 깨지고
전반적으로 몸의 균형이 많이깨지고 등근육도 많이 틀어져서 운동을 하더라도
제가 느끼는 틀어졋다는 느낌의정도가 커서 군대에서도 진료를 봐도
딱히 큰답변을듣지못해서 군대있을떄 한방과 군의관이 추천해줫던 병원을
이번에 큰맘먹고
1회진료비가 7만원인 이병원에 예약을 하고 진료를 보게 되었는데
이것저것 물으시더니 대장에 곰팡이가 있으니까
당분이있는 음식을비롯해서 콩,우유,커피 밀가루,계란 옥수수 과일 등을
먹으면안되고 무릎이 안좋은 이유가 선천성 연골기형
떄문에가아니라 어렸을때 5살때부터 중학교 사이에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다고 하시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생각이 안나는데
닥달을 하셔서 모두다 똑같이 어렸을때
할아버지나 부모님에게 혼나본적은 있듯이
저도 부모님이나 할아버지께 혼났던걸 말하는거냐고
물어봤는데 어머니,아버지,할아버지
이렇게 3분을 차례로 말씀하시면서 눈감고
어머니생각해보라고 하고 그다음에 아버지
그다음에 할아버지 생각하라고 한후
할아버지 생각하라고 할때 할아버지 머리속에 생각하기도 전에
어 그래 할아버지고만 할아버지한테 안좋은 기억이있어
라고 하셔서 의아 해서 전 지금 스트레스 받는 문제는
과거보다 지금현재에 진로문제와 무릎과 등이틀어진게 고민이라고
말했더니 말귀를 못알아먹는다고 답답해하시길래
내가 잘못한건가 라는 생각이들어서 더이상 대꾸하지않았는데
그후에 다음진료볼때까지 할아버지 한테 받은 상처를 글로 적어오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야지 무릎치료를 할 수있다고
진료가 끝나갈무렵
정간근의 부신기능이 떨어져서 그러는거니까 밑창을 구입하라고 하셔서
그병원에서 진료끝나고 간호사가 따로 불러서 설명을 해주더니
금액이 20만원인데 꼭 사시는게 좋다고 하는겁니다
쉽지않은 결정이었지만 가서 진료를 본것도그렇고 저에겐 큰금액이었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구입의사를 밝히고
구석에가서 밑창에 무슨주사기로 물같은걸 넣고
밑창위로 올라서서 10분동안 움직이지말고 있으라고 한후
밑창을 굳힌거같습니다 그다음날부터 운동화에 넣고신으라고해서
다음날 아침에 나갈려고 운동화에 넣으려고 한 순간
운동화에 들어간다고 했는데
운동화에는 들어가지도 않고(교정용깔창이 들어가도 발볼,밑창의 볼이 너무 커서 들어가지 않습니다) 운동화용으로 샀는데 스니커즈에 넣은것도아니고
일반운동화 가지고있는 4개에 다넣어봐도 안들어갑니다
주말에 백화점에 가서 신발 코너에가서
다넣어봣는데 제발은 260인데 275에 들어가고 들어가는 대신에
발가락 앞부분이 너무 많이남고 발크기에 맞추면 밑창볼때문에 안들어가고
어떻게해야 될지모르겠습니다.
밑창도 저의 발모양으로 맞춘거라 반품도안될거고
다시오라고는 했는데 비용문제도 그렇고 ak클리닉이라는 곳이
다녀오신분들이라면 원래 저런곳인지
제가 못믿거나 그런거보단 부모님에게도 원인이 머라고 했냐고
해서 말씀드려도 스트레스라고 너무나도 광범휘하게 원장이
말해주니까 스트레스 안받는 사람이어딨냐고 도 하시고
저를 걱정해주는 사람들에게 다녀온후에 머라고 했냐고 해도
5살때부터 중학교때 큰스트레스를 받아서라고 그런다고
말하기도 이상하고 저는 아무리생각해도 기억에 남을만한
그런 스트레스요소도없고 부유하진 않지만 화목한 가정에서
행복하게 자랐는데 이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충고와 답변 꼭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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