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사건으로 인한 북풍과 한국민이 가져야 할 시대정신

by brain2010.04.20
조회1,572
길이서 읽을분이 있을까 싶지만...

 

현 상황에서의 저의 시대정신이며 우리가 가져야할 시대정신이 아닌가 합니다.

 

 

 

 

 

모든 사건을 일순간에 묻어버린 천안함 침몰이라는 말도 안되는 사건 이후로  계속 시

끄러운 지금 잡생각을 제발 좀 하지 않기 위해 잡념들을 막 기록해 본다. 이것 역시 좁

디좁은 나의 시야와 알량한 지식으로 혼자 쇼하는 것임은 확실한데 먼 훗날 지금의 이

글을 본다면 젊은 혈기에 내가 그런 생각을 한 적도 있구나 할지도 모르겠다.

 천안함 사건에 대해서는 밀고 있는 하나의 가설(아직까지도 유효하며 점점 더 가능성

이 높아지고 있는)과 함께 독자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는 점과 하루가 멀다하고 말 바

꾸는 제도권 언론 즉, TV뉴스와 종이신문을 아주 그냥 무시해버린다는 점에서 다른 보

통의 사람들과는 다르게 현실을 인식하는 것은 확실한 듯 싶다. 난 오래 전부터 언론을

통해 단편적 정보들을 얻되 기사를 통해 절대 판단은 하지않고, 그 기사에 어떤 의도가

개입되어 있는 것은 아닌가 숨겨진 이면을 보려고 하는 것이 습관으로 베어 있다. 넓이

도 깊이도 없는 지식과 철학이지만 다른 분야보다는 열심히 책읽고 공부하여 어느정도

는 파악하고 있는 한국의 근현대사와 친일사의 흐름, 그리고 사회이론서적을 바탕으로

하여 단편적인 정보를 나름대로 재해석하고 퍼즐조각을 맞춰나가면서 하나하나의 사건

을 내 나름대로이해한다고나 할까.. . 그래서 신문을 잘 보지 않는 편이기도 한데, 가

끔 본 다 해도 어머니에 의해 집에 배달되어 오는 중앙일보의 사설과 중앙도서관 3층의

한겨례신문의 사설을 정독할 뿐 보통 기사들은 제목만 훑고 지나간다. 조중동 찌라시들

은 제목만 봐도 무슨내용인지 안봐도 비디오이기도 하며, 한겨례 경향이라 할지라도 조

중동 프레임에 압도당하여 조중동의 의견에 부분부분은 반박하고 있을지언정 결국 이

끌려다니면서 진보 정체성은 발현하지 못한다. 그런데 천안함에 대해 과연 어떤식으로

기사를 쓰고 있나 궁금하여어제 중도 3층에 마련되어 있는 신문구독 홀에서 조선일보

를 펼쳐서 천안함 관련기사를 읽어보았는데 이건 뭐 확실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 나 조

차도 흔들릴만큼 아주 교묘하게 엮고 엮고 엮어 놓은것이 정말 난이 아니었다. 주 정보

는 그렇다 치더라도 부가적인 설명을 하나하나 역시 확실한 것은 하나도 없으면서도 기

정사실화 되어 있다는 듯이 깔아놓는 복선적인 표현들과 수법들이 아주 기가 막혔다.

이런 것을 매일 보고 있다면 사람들이 안 넘어갈래야 안갈 수가 없겠다 싶고 또 이런 조

중동기사를 보고 그대로자기 생각으로 만들어 버리면서 그 프레임에 세뇌당하여 꽉 막

힌체 그것이 진리인양 열심히 자기주장을 만들 것을 생각하니 암담함만이 몰려왔다. 그

렇다고 흔히 조중동과 극이라는 한겨례, 경향은 그럼 괜찮은가 하면 그렇지도 않은 것

같다. 거의 대다수의 사람들이 지금 이 말을 헛소리로 듣겠지만 극과 극이라는 한겨례

와 경향 역시 내가 보기엔 그나물에 그 밥 일뿐 별반 차이가 없다. 노무현 정부가 자유

주의 경제정책을 펼쳤고, 열린 우리당과 민주당이 자유주의보수정당에 불과한 것과 마

찬가지로 노무현과 열우당을 지지했던 한겨례와 경향 역시 그 출발은 진보를 표방했을

지 모르나 오늘날에는 이르러서는 중도보수신문에 가깝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그

렇기에 수꼴찌라시 조중동에 비해 덜 수구적일뿐 한겨례와 경향역시 하나도 진보적이

지 않다. 이것의 확인은 지금의 진보세력 민노당과 거기서 알짜배기가 떨어져 나온 진

보신당에 대해 호의롭긴 커녕 적대적 견제를하는 것만 봐도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고로

제도권 신문에서 진보는 찾아볼 수 없으며 그나마 인터넷 매체로 오마의뉴스 또는 민중

의소리 등등이 척박한 환경속에서 힘겹게 진보의 불씨를 이어가고 있을 뿐이다. 한겨례

와 경향 역시 그 수익을 국민들의 자발적인 구독료로 충당하기가 불가능하여, 결국 멀

리하고도 멀리했어야 할 비리천국의 삼성의 광고까지 받을 정도로 자본구조의 논리에

포섭당해있으니 그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김규항은 여기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한겨례 역시 좋게봐야 중도보수 쯤이고 제도 언

론이 담을 수 있는 진보성의 최대치는 그 사회의 지배계급이 허용할 수 있는 진보성의

최대치와 같다고 말이다. 이 말인 즉슨 자본국가에 복지가 체제유지를 위해서 필요한

것처럼한겨례 역시 지금 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 할뿐이라는 해석이 나올 수

있다.

 여기서 한가지 더. 흔히들 언론은 양쪽 골고루 보라고 한다. 그렇다면 조중동에서 그나

마 괜찮아 보이는 중앙과 반대편에 있으면서 신뢰도 높다고 볼 수 있는 한겨례를 둘 다

본 후 거기서 나는 여기서 중립을 유지할꺼야라면서 중앙점을 찍으면 그게 과연 중립적

인 시각일까. 조중동이라는 수꼴찌라시와 한겨례 경향이라는 중도보수의 중앙점이 중

립이라 불리는게 우리나라의 현실인 셈인데 그런 자각이 있는 사람들은 극소수일 것이

다. 수꼴신문이 한겨례 경향보고 진보신문이라고 하니 그런가보다 할뿐이고 수꼴정당

인 딴나라당이열우당 민주당 보고 진보정당이라고 하니 그런가 보다 할뿐이다. 여기서

우리나라에서만큼은 아주 긍정적인 말로 치부되는 중립. 황희 정승의 너의 말도 일리가

있고, 또 너의 말도 일리가 있구나 라는 처세훈이 인용되면서 공정한 처세 인양 여겨지

는 중립. 하지만 과연 그게 공평한 것일까?  나는 정치에서만큼은 아니라고본다. 정치

는 가치판단의 영역이며, 잘잘못을 가리는 것 역시 필수적이다. 가장기본적인 국민의

권리인 투표 역시 결국 선택이 아닌가? 중립을 지킨다며 중앙에 찍었다가는 무효표가

될 뿐이다. 그럼에도 정치에서까지 가치판단을 하지 않은체 비판해야 할 것에 비판하지

않으면서 중립을 내세우는 것은 것은 비판을 함으로써 입게 되는 손실을 피하기 위한

기회주의적인 태도에 불과하다. 대한민국이 특히나 기회주의자들의 온상이 된 것 역

시 중립을 강조하는 이것과 무관하지않다고 본다. 그리고 정치하는 놈은 다 똑같고 결

국 그놈이 그놈이라는 양비론 역시 만연하게 된 이유 역시 기득권의 의도가 개입되어

있다고 본다. 다 같이 나쁜놈이라도 거기에서도 정도의 차이는 있을것이며, 덜 나쁜놈

을 뽑고, 다음 선거 때는 또 덜나쁜놈들중에 다시 덜 나쁜놈을 뽑고 해야 정치라는 곳이

도둑놈의 소굴에서 벗어나는길 일 것일진데, 반공주의, 지역주의를 부치기는 기득권들

에 의해 그리고 거기에 보기 좋게 넘어가는 국민들에 의해 정치권은 타락만을 거듭할

뿐 도무지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결국엔 이말을 하고자 하여 빙 둘러 온듯 싶은데 정작 지금 중요한 것 지금장악한 언론

을 바탕으로 벌어지고 있는 북풍에 휩쓸리지 않는 것이다. 지금 천안함 사건에 있어 지

금 북한 짓이라는 것만 빼고는 암초설, 정부자작설, 미국오폭설, 프리메이슨·네오콘 개

입설 및혹은 우스갯소리로 회자되는 외계인의 소행설이 더 그럴듯해 보일정도로 북한

이 했다는 증거도 없을 뿐더러 그렇게 할 능력도 가능성도 없어 보인다. 그럼에도 제도

언론은 정도가 심할 정도로 마치 북한이 정말 어뢰를 쏜 것인양 확신하는 듯한 뉴스

를 내보 내며 인터넷에서도 딴나라당 알바의 힘을 바탕으로 조금씩 북한 개입설로 기울

려가며 국민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그리고 최근에 들어서는 미국까지 말을바꿔서

혼란을 가중시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미국의 움직임이 정말로 심상치가 않는 것

이 걱정을 불러온다. 요즘 네이트 및 아고라에선 정부에서 은폐하려 드는 점을 들어 질

타하거나 어뢰가 아니라고 하면 알바들의 선동에 의해 대다수의 어린학생들이 군중심

리로 간첩 및 빨갱이로 몰고, 더구나 북한을 응징하자, 전쟁하자라는 글이 베스트리플

이 되는 것을 보고 있노라면 할말이 없다.

 안상수의 좌파스님 및 좌파교육 때문에 강력범죄자가 늘었다는 둥 좌파좌파 거리는 발

언을 일삼은 것도 큰 그림에서 보면 북풍으로 이용 할  이 사건을 예견하고 미리 선수를

친게 아닌가 싶을 정도이다. 확실한 가치관이 서 있지 않은 어린 학생들 및 젊은 사람들

그리고 반공주의에 이미 물들어 있는 나이 많으신 분들이 좌파라는 말만 들어도 일

단 부정적 인식이 깔리겠금 만들어둔다고나 할까.. 그 말도 안되는 발언을 일삼고도 의

원직을 잘 해먹고 있으니 틀린말 한게 아니구나 할 수도 있는 것 아닌가. 안상수뿐만아

니고 개독목사도 그러고 검찰에서도 지속적으로 언론을통해 좌파좌파 때리고 최근에

는 눈에 가시로 여기던 전교조를 좌파친북이라고 대놓고 매도하기에 이르렀고, 진보신

당과 민노당에게도 빨갱이의 딱지를 붙이면서 죄악시 하여 진보세력을 정치에 아주 발

도 못붙이게 할려는 수작을 이제 아주 노골적으로 표출한다. 좌파에 대한 기본적인 이

해도 없으면서 일단 나쁜 것으로 몰아부치고 언론을 통해 그것을 호도하고 가장안타까

운 것은 거기에 그대로 넘어가는 국민들... 좌파가 그리도 나쁜 것이며 빨갱이를 척살해

야 한다면 지금의 정부와 딴나라당의 기준에서보면 국민 과반이 빨갱이인데다가 좌빨

괴뢰 정당이 집권하기도 하는 북유럽 국가들과 핀란드 같은 좌빨국가들은 대체 무엇이

란 말인가? 그리고 그런 좌빨국가들은 왜 행복지수를 조사하면 항상 최상위권을 차지

하고, 경제성장률 역시 탑에 랭크되면서 선진국이라는 칭호를 달고 현실가능태로 존재

하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뭐 과거 전쟁국과 국경을 인접해 있으니 그것을 이용해 위기감을 조성하고 사회를 통

제하는 건 뭐 기득권층의 당연한 선택이라고도 볼 수있다. 국민의 권리보다는 안보가

중요하니까 잠자코 있으라는 논리, 대중을 향한 프로파간다로 이런 공포를 이용하는

건 미국도 마찬가지고 일본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그중에서도 좀 더 특수한 상황이아닌가 싶다. 바로 미 제국주의를 경계해야 함에도 반공주의와 같은 길을 걷는

다는 이유로 그것을 망각한다는 것. 그래 우리나라의 기득권들의 권력 유지를 위한 반

공주의는 좋다이거다. 하지만 이것이 미 제국주의와 만나면 문제는 심각해질 수있다는

것은 좀 인식하고 제발 좀 경계해줬으면 한다.

 난 민족주의자는 아니지만서도 우리민족이 공존하는 길은 그래도 북이랑 좀 더 화해

와 평화모드를 만들어 외세의 개입 없이, 전쟁의 위험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길일 것이

다. 지금의 상황에서 북한에서 남침의사는 아주 오래전에 사라졌다고 봐도 무방할 것인

데 그 이유는 남침 하는 순간 자신들의 국가와 모든 가족이 증발 할 것인데그 미친 짓을

미치지 안고서야 하겠는가? 그렇기에 미쳐서 자폭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대북 포

용정책과 햇볓 정책이 타당했던 것이다. 물론 북한 자체적으로 문제가 너무나도 많아

상식을 벗어날 때도 많으며,도저히 말이 통하지 않을 집단으로 보이기에 쉽지 않은 일

이다. 게다가 NLL문제로 도발을 일삼고, 금강산 민간인 피살 등등 문제를 일으키는데

그 것에 대해서는 책임을 엄중히 묻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고독히

미국과 맞서는 북한의 입장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그래도 같은 민족으로

써 공존과 평화통일의 길을 한걸음한걸음 나아가며 모색했어야함이 백만번 마땅하다.

미국을 비롯한 주위 열강은 남북이 통일하는 것이 곧 국익에 반하여 극도로 원하지 않

기에 도와줄 리는 만무하므로 당사자 둘이서 끊임없이 교류하면서 이해의 폭을 넓혀갔

어야 했다.

 그런데 이명박 정부 들어대북 강경책으로 돌변하여 다 차려져 가는 밥상을 아주 손쉽

게 단 번에엎어 버렸다. 그것의 의도는 반공주의를 이용한 수구기득권의 권력유지를 천

년만년 하기 위함이지 다른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래 언론도 장악하고, 그 장악한 언론

을 통해 북풍이라는 프로파간다까지 일으켜서 장기집권을 도모하고 독재를 일삼는 것

까진 다 좋다 이거다. 문제는 미 제국주의자들의 영원한 꼬봉이 되어 그들이 판치게 나

두면 언젠가는 미국이 이라크 때와 마찬가지로 자국의 이익이나 내부 결속, 혹은 경제

적인 파탄을군수산업으로 퉁치기 위해 4대 악의 축으로 거론해 놓았던 북한을 갑자기

일방적으로 공격할지도 모른다는 것을 좀 경계해라는 것이다. 지금까지도 비공식적으

로 얼마나 많은 전쟁위기를 넘겼던가?미국이 이라크때처럼 북한을 일방적으로 침공하

는 그날이 오면 북한이 가만히 있을리는 만무하고 있는 무기란 무기는 다 퍼부을 진데

수도권 인구의 과반이 1시간도 안 되 절반으로 줄어든다는 것이 말뿐이 아닌 현실이 되

는 순간일 것이다. 게다가 이제는 핵까지 보유하고 있지않는가...북한이 핵을 보유한 것

역시 미국에 대항하기 위함이지 한반도에 터트릴려고 만든 것은 절대로 아닐 것이며 그

렇게 믿고 싶다.

 어떤 사람들은 영원한 우방미국이 남한민간인 걱정해서라도 그렇게 까진 안할 거라는

순진무구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라크 침공때 희생당한민간

인들은 인간도 아니었나? 미국, 아니 백인이 볼 때 중동인이나 한국인이나 하찮긴 마찬

가지다.(백인 모두의 생각이 그렇다는 것은아님) 그리고 그 미제국을 통제하는 네오콘

들은 이익을 위해서라면무슨 짓이든 못할 것이 없는 자들이다.

 여기서 우리나라 내의 친일 기득권 역시 자신들이 마치 백인이 된것인양 여기며 국민

들을 발톱의 때 정도로 보고 있는 것은 뻔하지않는가... 국민들 쯤이야 언론과 여론조작

으로 얼마든지 구워삶을수 있는 가짢은 존재로 보고 있는것이 지금의 이명박을 비롯한

정부와 수꼴 정치인들의 모습일 것은 자명하다. 그런데 여기서 더 기가 막히는 것은 연

일 반공주의를 통해 재미를보던 친일 기득권들은 전쟁의 조짐이 보이기만 해도 바로 이

때다 싶어 모든 자본을 들고, 외국으로 튈 것은 안봐도 비디오라는 것이다. 연일 안보의

중요성을 주장하면서도 역설적이게도 전쟁은 결국자신들이 자초한셈인데 또 한번 역설

적이게도 그들은 그 전쟁에 참여하지않는 것... 군면제자라는 특권을 한껏 이용해서 자

식들 대리고 갈 것이라는 것... 

 군 면제 문제가 터지면 그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기에 군에 보내더라도 편한자리에 배

치받도 록 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보다 쉬워 한번쯤 갔다 오게 할만도 한데 그토록 자식

들을 면제시키고자 고집하는 것이 만약을 대비하는 태도라고 짐작할 수도 있지 않을까

즉, 중산층 아래... 군면제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그리고 친일기득권의 장악한 언론을

이용한 반공주의 놀음에 놀아나기 바빳던 불쌍하고도 선량한 국민들만 다 죽어나가는

것...

 이러한 전쟁이 벌어져서는 절대로 안되기에 국민은 70-80년 때와마찬가지로 눈과 귀

를 막힌체 조작당하고 있지만 말고 좀 깨어나야한다. 그리고 국민의 가장 강력한 권리

선거권을 행사하여 조금이라도 더 도덕적이고 양심적인 정치인에게 투표해야 한다.

 노망 든 김영삼이 이명박 정부 들어와 쇠고기파동으로 정신 없을때언론으로 충분히 대

중을 조작할 수 있으므로 국민투표를 해도 된다면서 자신있게 이렇게 말한적이 있다.

 "우리 국민은 독재를 좋아합니더" 

 난 이 말이 개소리였음을 증명하는 날이 올 것이라 믿는다


시대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