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연듯 생각이 났다.'좋아해'와 '사랑해'에 대한 생각을,서로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같다고 생각하며 같이 사용되는 어휘어쩌면, 서로 같은 개념으로 알고있었던거 같다. 하지만, 서로는 상반되는 '무언가'가 있다.'좋아한다'로는 부족한 '무언가'를 '사랑한다'는 포함하고있다. 그것에 대해 정의를 내려야한다는 생각을 갖는다.또한, 나름대로 정의를 내렸다. '입체 도형(사각형)'과 '평면도형(사각형)'의 차이를 예로 들자.우선, 서로 같은 사각형의 개념임에는 같다.하지만, 서로의 차이점이 무엇인가? 그렇다, 서로 차원이 다르다.3차원과 2차원의 차이 (위예에 대한 질문은 일단 접어두기로 하겠다. 우선적으로 얘기 하고자 하는 것은 '개념'의 차이를 두는데는 '관점'에 있다는 문제를 이야기 하고자 함이니 참기바란다.) 결국, '좋아한다' 와 '사랑한다'의 차이도 그런 관점을 돌려 본다면,서로의 개념은 서로 비슷하다. 예를 들어, "나는 이일을 정말 좋아한다.","나는 이일을 정말 사랑한다." 또는, "나는 그앨 좋아해","나는 그앨 사랑해" 등어느 문장이든 그 뜻에는 큰 변화가 없음을 알 수 있다.이점에서 '좋아한다는 개념' = '사랑한다는 개념' 할수있다. 하지만, 좀더 적극적인 표현으로 '좋아한다'와 '사랑한다'의 표현을 쓴다면, '좋아한다는 개념' ≤ '사랑한다는 개념' 할수있다. 그렇다면, '좋아한다'와 '사랑한다'의 차이가 무엇이냐고 되물을수 있지만, 이제부터 본론으로 들어가겠다. 드라마 '파스타'를 보았는지는 모르겠지만,'파스타 16화'를 보면 극중인물 최현욱(이선균)의 대사중 이런 대사가 있다."서유경(공효진)이 나를 좋아하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나는 서유경(공효진)을 사랑한다."이점에서 중점적으로 생각해야 할 부분은,왜 작가는 '좋아한다'와 '사랑한다'의 연결사 부분을 '하지만'으로 하였는가 하는데 집중할 필요가 있다. 이점에 대해 정리를 하자면,'서유경(공효진)'은 '최현욱(이선균)'을 좋아함으로 인해 어떤 영향도 받지 않지만, '최현욱(이선균)'은 '서유경(공효진)을 사랑함으로써 '쉐프(Chef)'의 자리뿐만 아니라 모든 직원의 '신뢰'마저 모두 잃게되는 '거짓말쟁이'가 된다. 이렇게 정리를 하면, '파스타'를 시청한 시청자는 이런 반론을 할 것이다. 스토리상 기존에 '최현욱(이선균)'이 정해논 룰에 의한 '쉐프(Chef)'자리를 내놓은 것이라 할 것이다. 그런 언급은 '책임감'에 의한 의무적 행위라는 말인데, 극중 '최현욱(이선균)'은 계속해서 "내가 더 서유경(공효진)을 사랑한다."고 언급한다. 결국, '사랑'은 '책임감'에 의한 것이 아니란 것이다. 또한, 서두를 보면 작가의 의도에 대한 집중을 해야한다고 언급했다. 이점에서 작가가 의도한 부분은 '사랑'을 '희생'의 가치가 있는 '존재'로 조명하였음을 집중하란 말이었다. 결과적으로, '사랑한다'와 '좋아한다'의 차이점은그 행위를 행하는 '행위자'가 '대상'에 대한 '존재'의 가치가 '있고','없고'의 차이점이란 것이다. 'Want'와 'Need'의 차이점을 알고 있는가?'Want'는 하고자 하는 행위를 해도 좋고, 안해도 좋다.하지만, 'Need'는 하고자 하는 행위를 반드시 해야만 한다. 그래서 '사랑'의 이미지인 '(heart)' 는 '심장(heart)' 의 모양을 이미지화 하였고, 그의 어휘 또한 이미지에 지칭하였다.는 정의를 내렸다. Plus Alpha 적으로,좋아하는 건 서로 마주보는 것이지만,사랑하는 건 한 곳을 같이 보는 것이다. ---------------------------------------------------------------------------이생각을 갖고 판에 글을 올리게 된거는 동기가 있는데여,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쓰고 좋아한다는 말도 많이 쓰는데저는 그런 개념을 사전에서도 본적이 없어서,나름대로 어느정도는 다 같이 공유할 수있는 선이있어야 된다는생각?때문에 글을 올립니다. '파스타'보고 생각한건데 왜 '미안하다, 사랑한다'포스터가 있냐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생각해보세여.2
'좋아한다' 와 '사랑한다' 의 차이에 대한..
불연듯 생각이 났다.
'좋아해'와 '사랑해'에 대한 생각을,
서로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같다고 생각하며 같이 사용되는 어휘
어쩌면, 서로 같은 개념으로 알고있었던거 같다.
하지만, 서로는 상반되는 '무언가'가 있다.
'좋아한다'로는 부족한 '무언가'를 '사랑한다'는 포함하고있다.
그것에 대해 정의를 내려야한다는 생각을 갖는다.
또한, 나름대로 정의를 내렸다.
'입체 도형(사각형)'과 '평면도형(사각형)'의 차이를 예로 들자.
우선, 서로 같은 사각형의 개념임에는 같다.
하지만, 서로의 차이점이 무엇인가?
그렇다, 서로 차원이 다르다.
3차원과 2차원의 차이
(위예에 대한 질문은 일단 접어두기로 하겠다. 우선적으로 얘기 하고자 하는 것은 '개념'의 차이를 두는데는 '관점'에 있다는 문제를 이야기 하고자 함이니 참기바란다.)
결국, '좋아한다' 와 '사랑한다'의 차이도 그런 관점을 돌려 본다면,
서로의 개념은 서로 비슷하다.
예를 들어,
"나는 이일을 정말 좋아한다.","나는 이일을 정말 사랑한다." 또는, "나는 그앨 좋아해","나는 그앨 사랑해" 등
어느 문장이든 그 뜻에는 큰 변화가 없음을 알 수 있다.
이점에서 '좋아한다는 개념' = '사랑한다는 개념' 할수있다.
하지만, 좀더 적극적인 표현으로 '좋아한다'와 '사랑한다'의 표현을 쓴다면, '좋아한다는 개념' ≤ '사랑한다는 개념' 할수있다.
그렇다면, '좋아한다'와 '사랑한다'의 차이가 무엇이냐고 되물을수 있지만, 이제부터 본론으로 들어가겠다.
드라마 '파스타'를 보았는지는 모르겠지만,
'파스타 16화'를 보면 극중인물 최현욱(이선균)의 대사중 이런 대사가 있다.
"서유경(공효진)이 나를 좋아하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나는 서유경(공효진)을 사랑한다."
이점에서 중점적으로 생각해야 할 부분은,
왜 작가는 '좋아한다'와 '사랑한다'의 연결사 부분을 '하지만'으로 하였는가 하는데 집중할 필요가 있다.
이점에 대해 정리를 하자면,
'서유경(공효진)'은 '최현욱(이선균)'을 좋아함으로 인해 어떤 영향도 받지 않지만, '최현욱(이선균)'은 '서유경(공효진)을 사랑함으로써 '쉐프(Chef)'의 자리뿐만 아니라 모든 직원의 '신뢰'마저 모두 잃게되는 '거짓말쟁이'가 된다.
이렇게 정리를 하면, '파스타'를 시청한 시청자는 이런 반론을 할 것이다. 스토리상 기존에 '최현욱(이선균)'이 정해논 룰에 의한 '쉐프(Chef)'자리를 내놓은 것이라 할 것이다.
그런 언급은 '책임감'에 의한 의무적 행위라는 말인데, 극중 '최현욱(이선균)'은 계속해서 "내가 더 서유경(공효진)을 사랑한다."고 언급한다. 결국, '사랑'은 '책임감'에 의한 것이 아니란 것이다.
또한, 서두를 보면 작가의 의도에 대한 집중을 해야한다고 언급했다.
이점에서 작가가 의도한 부분은 '사랑'을 '희생'의 가치가 있는 '존재'로 조명하였음을 집중하란 말이었다.
결과적으로, '사랑한다'와 '좋아한다'의 차이점은
그 행위를 행하는 '행위자'가 '대상'에 대한 '존재'의 가치가 '있고','없고'의 차이점이란 것이다.
'Want'와 'Need'의 차이점을 알고 있는가?
'Want'는 하고자 하는 행위를 해도 좋고, 안해도 좋다.
하지만, 'Need'는 하고자 하는 행위를 반드시 해야만 한다.
그래서 '사랑'의 이미지인 '
(heart)' 는 '심장(heart)' 의
모양을 이미지화 하였고, 그의 어휘 또한 이미지에 지칭하였다.
는 정의를 내렸다.
Plus Alpha 적으로,
좋아하는 건 서로 마주보는 것이지만,
사랑하는 건 한 곳을 같이 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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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생각을 갖고 판에 글을 올리게 된거는 동기가 있는데여,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쓰고 좋아한다는 말도 많이 쓰는데
저는 그런 개념을 사전에서도 본적이 없어서,
나름대로 어느정도는 다 같이 공유할 수있는 선이있어야 된다는생각?
때문에 글을 올립니다.
'파스타'보고 생각한건데 왜 '미안하다, 사랑한다'포스터가 있냐고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생각해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