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1년에 9경기하는 청주야구장 갔습니다.5시경기인데 4시30분갔는데 날시가 흐려서 인지 표가남았더군요.매표소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2장에 만원 하는 소리가.. 보니 왠 아자씨가 살며시 와서 "2장에 만원"이랍니다.. 지정석은 매진되어서 없었고 2장에 14000원인데.귀가 솔깃해 따라갔는데 야구출입구 앞쪽으로 가는거에요..그러더니"만원 줘봐"~하는겁니다..쩝..삥뜯기는 기분...이랄까--;우선 줬습니다. 그리고"표주세요"했더니"아.요즘 표없다고...손등에 도장찍어준다고...."하는겁니다.이건 먼가요....암표상이 표도없이...그래서 제가 "그런게 어디있어요..표를 주시던가, 돈을주세요"라고 했더니"기다려봐, 출입구앞 직원들한테 미리 돈주고 들어가는거야..그냥 타이망 봐서 들어가면돼"라고 하시더군요.당췌 먼소리인지.. 암튼..좀있다. 아저씨 왈"지금이야...그냥 뒤도 보지 말고 들어가!!"라고 하면서 나를 출입구로 밀어넣는겁니다. 아...이건 아닌데..... 암튼 입장을 하는데..여직원왈 "표 주세요~"전...표가없지만 손등을 보는척하면서 입장하였습니다.... 표도없고 손등에 도장을 받은것도 아닌데...진짜 신기하더군요..잡지도 않고 확인도 안하고.....순간 옆을 보니 보안요원이 입장했다 다시 들어오는 사람들 손등에 도장을 찍어주더군요..처음봤습니다...그런거.. 암튼.이건 머.암표는 맞는데..표도없이 들어오고,표가없는데 잡지도 않고... 아..이거 삥뜯긴거같기도 하면서,난 암표를 샀는데...참 묘하더군요...이런경우 당하신 분 있나요?~ 암튼 4000원 싸게 봤습니다. 1
야구장에 표없는 암표상~
몇일전 1년에 9경기하는 청주야구장 갔습니다.
5시경기인데 4시30분갔는데 날시가 흐려서 인지 표가남았더군요.
매표소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2장에 만원 하는 소리가..
보니 왠 아자씨가 살며시 와서 "2장에 만원"이랍니다..
지정석은 매진되어서 없었고 2장에 14000원인데.귀가 솔깃해 따라갔는데
야구출입구 앞쪽으로 가는거에요..그러더니
"만원 줘봐"~
하는겁니다..쩝..삥뜯기는 기분...이랄까--;
우선 줬습니다. 그리고
"표주세요"했더니
"아.요즘 표없다고...손등에 도장찍어준다고...."하는겁니다.
이건 먼가요....암표상이 표도없이...
그래서 제가
"그런게 어디있어요..표를 주시던가, 돈을주세요"라고 했더니
"기다려봐, 출입구앞 직원들한테 미리 돈주고 들어가는거야..그냥 타이망 봐서 들어가면돼"라고 하시더군요.
당췌 먼소리인지..
암튼..좀있다. 아저씨 왈
"지금이야...그냥 뒤도 보지 말고 들어가!!"라고 하면서 나를 출입구로 밀어넣는겁니다.
아...이건 아닌데.....
암튼 입장을 하는데..
여직원왈 "표 주세요~"
전...표가없지만 손등을 보는척하면서 입장하였습니다....
표도없고 손등에 도장을 받은것도 아닌데...진짜 신기하더군요..잡지도 않고 확인도
안하고.....순간 옆을 보니 보안요원이 입장했다 다시 들어오는 사람들 손등에 도장을 찍어주더군요..처음봤습니다...그런거..
암튼.이건 머.암표는 맞는데..표도없이 들어오고,표가없는데 잡지도 않고...
아..이거 삥뜯긴거같기도 하면서,난 암표를 샀는데...
참 묘하더군요...
이런경우 당하신 분 있나요?~
암튼 4000원 싸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