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Mini_Wonji.

마린보이2010.04.20
조회108

10년넘게 짝사랑하던 그녀...

 

이제 우리모두 어엿한 성인이 되었구나..

 

그때가 생각난다. 따르릉 ☎~ "오빠 나 경희대 붙었어!"

 

수년이 흐른지금 그녀는 힘들어합니다... 대한민국 취업난 떄문에..

 

또 전화오겠지..."오빠 나 취직됐어~"    라고...

 

 

난 옆에서 항상 널 응원하고 있어...

 

잘 될꺼야!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