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술에 깊은 조예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런던에 있을때 종종 가면서 좋아했던 장소가 바로 내셔널 갤러리였다.그리고, 유럽 큰 도시를 갈때마다 빼놓지 않고 가보는 곳도 유명 뮤지엄과 미술관이다.시드니에는 그런 곳이 어디있나 했더니, 하이드파크 근처에 뉴 사우스 웨일스 미술관이 있었다.르네상스 양식의 외관을 보여주는 이 미술관에는 고흐,모네와 같은 유명 화가의 그림도 볼 수 있지만, 시드니의 유명 아티스트의 작품도 만날 수 있을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자랑인 백남준씨의 작품도 있어서 무척이나 반가웠다. 미술관 입구 모습들 여러 작품들.호주 애버리진의 작품도 있고, 여러 유명 화가의 그림도 볼수 있다. 걸어가다 사람이 누워있는 줄 알고 깜짝 놀라보니 저것 역시 작품이다ㅋ마지막 작품이 바로 백남준씨의 작품. 자랑스럽도다^^ 그리고 전경이 아주 멋진 장소를 발견했는데,나는 저렇게 바깥이 잘보이는 전면 유리창으로 되어있는 곳이 무척이나 좋다. 다음에 올때는 미술관 안에 위치한 저 레스토랑에서 식사혹은 커피를 한잔해야징~
시드니 뮤지엄 및 미술관(1) 뉴 사우스 웨일스 미술관
내가 미술에 깊은 조예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런던에 있을때 종종 가면서 좋아했던 장소가 바로 내셔널 갤러리였다.
그리고, 유럽 큰 도시를 갈때마다 빼놓지 않고 가보는 곳도 유명 뮤지엄과 미술관이다.
시드니에는 그런 곳이 어디있나 했더니, 하이드파크 근처에 뉴 사우스 웨일스 미술관이 있었다.
르네상스 양식의 외관을 보여주는 이 미술관에는 고흐,모네와 같은 유명 화가의 그림도 볼 수 있지만, 시드니의 유명 아티스트의 작품도
만날 수 있을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자랑인 백남준씨의 작품도 있어서 무척이나 반가웠다.
미술관 입구 모습들
여러 작품들.
호주 애버리진의 작품도 있고, 여러 유명 화가의 그림도 볼수 있다.
걸어가다 사람이 누워있는 줄 알고 깜짝 놀라보니 저것 역시 작품이다ㅋ
마지막 작품이 바로 백남준씨의 작품. 자랑스럽도다^^
그리고 전경이 아주 멋진 장소를 발견했는데,나는 저렇게 바깥이 잘보이는 전면 유리창으로 되어있는 곳이 무척이나 좋다.
다음에 올때는 미술관 안에 위치한 저 레스토랑에서 식사혹은 커피를 한잔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