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항상 헤어지자할때마다 붙잡던사람이.내혼자 있는거처럼 느껴져서 그냥 너무 견디기힘들어서 헤어지자고했는데그때도 잡더니 싸우다가 그냥 그만하자고 햇습니다.제가 헤어지자고 하고 한참뒤 알았다고 합니다. 제가 후회하고 잡았었습니다진짜 다시생각해봐도 똑같냐고 물었더니 이게 더낫은거 같다고 혼자인게 더낳은거같다고편하게 지내자고 합니다.그런데 저는 너무 힘듭니다 내색도 안하고 어떻게 친구가 됩니까..그래서 자꾸 홈피 들어가보는 제자신도 실코해서 끈어버렸습니다.그러니깐 지도 홈피를 닫아놨더군요 그전엔 똑같앴었는데 제가 끈으니깐.닫더라구요.종종친구들통해서 어디놀러간 사진들을 보곤합니다. 이제 헤어진지 한달이 다되어가는군요 ,이남자는 저를 잊었겠죠.그래서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제가 누굴만나도 좋은감정을 못느끼겠네요.저도 남자친구들만나고 오빠들만나도 잘지내는것처럼 올려놧는데 분명히 친구들이 보고 말해줬을거에요 그사람은 저를 다 잊었겠죠 ..저는 어떡할까요 ..
헤어지고 일촌을끈코
내가 항상 헤어지자할때마다 붙잡던사람이.
내혼자 있는거처럼 느껴져서 그냥 너무 견디기힘들어서 헤어지자고했는데
그때도 잡더니
싸우다가 그냥 그만하자고 햇습니다.
제가 헤어지자고 하고
한참뒤 알았다고 합니다.
제가 후회하고 잡았었습니다
진짜 다시생각해봐도 똑같냐고 물었더니 이게 더낫은거 같다고 혼자인게 더낳은거같다고
편하게 지내자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너무 힘듭니다 내색도 안하고 어떻게 친구가 됩니까..
그래서 자꾸 홈피 들어가보는 제자신도 실코해서 끈어버렸습니다.
그러니깐 지도 홈피를 닫아놨더군요 그전엔 똑같앴었는데 제가 끈으니깐.닫더라구요.
종종친구들통해서 어디놀러간 사진들을 보곤합니다.
이제 헤어진지 한달이 다되어가는군요 ,이남자는 저를 잊었겠죠.
그래서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제가 누굴만나도 좋은감정을 못느끼겠네요.
저도 남자친구들만나고 오빠들만나도 잘지내는것처럼 올려놧는데 분명히 친구들이 보고 말해줬을거에요
그사람은 저를 다 잊었겠죠 ..
저는 어떡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