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판이란 걸 처음 써보는,서식지는 부산, 25세(어느새 벌써 ㅜ) 훈男 아니 훗男 입니다.그 뭐더라.......기억이 잘....여자 찬구??여재 찬구??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런거 없이 한, 5년된 솔로입니다..(ㅄ...)이딴 영양가 없는 소리는 집어치우고... 다른게 아니라 좀 오래된 일(오래 되었어도 싱글일때,)이지만 톡을 읽다가갑자기 버스에서 당했던 굴욕이.. 생각이나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ㅋㅋ마음껏 비웃으세요,, 전 그럴만 하니까요......어휘력 절대 풍부하지 못하니 이해바랍니다. ㅜ 그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ㄱㄱ --------------------------------------------------------------- 겁나 화창한 봄날, 꽃샘추위는 가버리고 봄나들이 가기 좋은 따사로운 날씨가 계속되던 날 중 하루였어요. 집에서 친구들과의 약속을 위해, 버스를 타고 가고 있던 중이었어요. 친구님이 전화와서 어디쯤이냐 문의를 하시길래, 친구님의 나를 기다리는 애타는 마음 달래주기 위해 방금 버스 타놓고 다와간다고 말하고 끊었어요. 버스를 타고 가는 도중 전날 과음을 하고, 숙면을 못 취한 탓인지 자꾸 하품이 나오는 것이었어요. 피곤해서 죽을 것 같았지만, 차마 죽지는 못할 것 같았어요. 버스안에는 모두 한자리씩 차지하고 있었고, 서 있는 사람이라곤 저 밖에 없었어요. 하는 수 없이 저의 전용자리인 버스 뒷문 출입구 옆 봉에 의지 한 채 눈을 살짝 부치고 있었어요. (망할 사건의 발단) 저는 핸드폰을 손에 쥔채 잠이 들었어요. 참 바보같은 행동이었어요. 그러다가 잠시 후 도로위의 무법자처럼 달리던 버스 드라이버가 무슨 일인지 급 정거를 하면서 어떤 승용차 드라이버에게 입에 담을 수 있는 욕을 해대며 저의 달콤한 잠을 싹다 포맷 해버린 것이었어요. 잠깐 화들짝 놀란 저는, 다시 신경을 끄고 잠을 청하고 있었어요. 음..근데,.......응? 뭔가 허전함이 느껴진 것이었어요, 손에 있던 저의 유일한 통신수단이 사라진 것이었어요. 전 잠이 덜깬 상태라 10초간 정신적 공황에 빠진 후 논리적으로 생각을 해 보았어요. 분명 손에 쥐고 있었으니, 누군가 훔쳐 갔다면 제가 깼을테고, 주름도 없는 저의 뇌로 여러생각을 해봤지만 떨어뜨린걸로 최종 판단을 내릴 수 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눈에 보이는 바닥에는 안보였어요. 망할... 셜록 홈즈 뺨치지 못하는 실력으로 꼴에 추리라고 해봤어요. 떨어뜨렸을 경우 향했을 방향을 총 5군데중 후보3군데로 추려 냈어요. 어쨋든 좌석 밑부분에 찾아보려면 엎드려야 할 수 밖에 없었어요. 쉽진 않지만 어쩔 수 없었어요. 폰을 찾아야 했어요. 어차피 싼 제 무릎 꿇는건 일상이라 백만번도 더 꿇을 수 있어요.^^ 결국 버스 안에서 무릎꿇고 엎드려 차근차근 의자밑을 살펴 봤어요 . 그 찰나, 저는 느꼈졌어요, 2005년 ㅇㅇ대학교 예비대학을 가서 레크리에이션 시간에 제가 여장을 하고 무대위에 올라가서 받았던 카메라플래시와 흡사한, 눈초리들이요. 버스안의 사람들은 모두 저를 바라보고 있었어요. 그 중엔 제가 뭐하는지 모르시는 분들도 계셨을 거에요.^^ 그런데 갑자기 버스가 급 커브를 틀자, 저의 모습은 마치 놀이 공원에서 타가다(일명 디스코)를 타다 손잡이에서 떨어져 한가운데서 털리고 있는 사람 같이 보였어요. 그러나 다시 봉을 잡았어요. 주변 사람들의 입가엔 소리내는 웃음까지는 가지 않았지만 입가에 미소를 짓는 모습을 보며, 저는 생각 했어요. 요즘 살기도 힘든세상 사람들에게 웃음도 주는 나는 착하구나. 스스로 머저리 같이 위안하며 계속 폰을 찾고있었어요. 그런데 핸드폰을 찾다가 보이지 않아 고개를 들었는데, 딱봐도 순하지 않으실 거 같은 여고딩님과 눈이 마주쳤어요, 불과 30cm 거리였어요. 저는 뻘쭘했어요. 버스 뒷문바로 옆좌석인 노약자석에 앉아 있던 아침밥으로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건푸로스트 대신 개념 말아 먹고 나왔을거같은 여고딩님이 나를 보고 비웃기 시작했어요.. 아.. 온몸이 두려움에 휘말려 고통스럽기 시작했어요.. (참고로 여고딩 공포증 있어요저는 순하지 않은 여고딩님들이 멀리서 저를보고 저에 대한 담소들을나누며 썪소를 짓는게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요.) 저는 그 여고딩이 비웃으면서 속으로 나를 어떻게 생각 할까 하는 찰나, 그순간 전 듣고 말았어요, "ㅂㅅ" 아주 작은 소리였지만 불운하게도 전 들을 수 있었어요. 분한것 보다 쪽팔려서 죽을것만 같았어요. 여고딩님은 친구들 만나면 절 씹겠구나 생각했어요. 간만에 제가 또 씹을거리를 제공해 줘서 저 여고딩은 행복하겠단 생각까지 했어요. 그나저나 아무리 찾아도 핸드폰이 보이지 않아 일어났어요. 여고딩이 계속 날 기분나쁘게 쳐다 보는것 이었어요. 저도 안그래도 할말이 있었는데 참다가 참다가 결국 한마디 했어요. "학생... 핸드폰 좀 잠시 빌려줄래..요..? 내가 핸드폰을 잊어버려서...." 그 학생 참아왔던 웃음, 일주일 참아왔던 변비보다 시원하게 터진거 같았어요. "낄낄낄낄" << 정말 이렇게 웃었어요 난 쪽팔건 다팔았다 생각했어요. 이미 나 자신을 포기하고 유체이탈한 상태였으니까요. 일단 제 폰에 전화를 걸었어요. 그러자 제폰이 어디선가 울리기 시작했어요. 가만히 찾아보니, 버스 뒷문 옆에 조그만한 쓰레기통이 하나 보였어요. 거기서 제폰의 멜로디가 들려나오는 것 이었어요. 제폰을 꺼내서 찾아들고 학생에게 폰을 돌려줬어요. " 학생.. 고마워....요.. " 그 학생은 날 보며 계속 "ㅋㅋㅋㅋㅋㅋㅋ" 대며 웃고 있었어요. 저도 이제 해탈한 상태라 그 학생 신경 안쓰고 있었어요. '뭐 어차피 한번 보고 말건데' 라는 최대한 긍정적인 생각들만 하는게 나을거라 생각했어요. 그리고 제폰을 살펴보니 부재중전화가 있었어요. 전화를 걸었어요, 상대방이 전화를 받았어요. "누구세요? 전화하셨네요?" "..." 대답이 없길래. 다시한번 정중히 물어 봤어요. "전화하셨어요??" ........ .근데 앞에 있던 여고딩님이 폰을 들고 썪소를 지으며 저를 쳐다봤어요,........."......................."........그 순간 때 마침 열린 뒷문에 전 그냥 내렸어요.... 그리고 그 후 여고딩님께 문자가 한통 날라 왔어요. " 니가 했자나 " 끗.ㅋㅋㅋ 재미 없어도 저의 굴욕담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이젠 핸드폰 꼭 호주머니에 넣어 다닌답니다 ㅋㅋ많이 웃으세요 ~ 웃으면 복이 와요 ㅋㅋ재미있으면 츄쳔 구걸 (__) 꾸벅 ㅋ 클릭하기 귀찮으시면,추천에다 마우스 대고 쉬프트+휠 올리면 되는거죠~ㅋㅋ 쭉쭉~ --------------------------------------------------------------- 앗앗!! 처음 쓴글이 톡톡이 되어 버렸네 ~ 영자씨 쌀랑해ㅋ좋아 이제 오늘의 판을 향해 달려가는거야 !!! ㅋㅋㅋㅋ (이 근거없는 자신감은 어디서..)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 없었다면 전 이 자리 까지 못 왔을거에요!여러분 ~ 아름다운 판이에요 ~ ㅋㅋㅋ(잡소리) 이쯤에서, 집짓는거 맞나,,? 눈팅만 하다보니 네이트 판 굴러가는 구조를...잘...뭐 집지어서 나쁠건 없겠죠 ^^ 폐가가 아니라 흉가가 다 되어 가지만....재건축 하고싶습니다.....우쨋든... 집나와라 ~ 뚝딱. http://www.cyworld.com/passion1299 제 미니홈피입니다....... 여러분..어떻게 재건축은 안될까요.. 누가..방명록에.. 낙서라도 해주면 좋겠는데...... 아, 그리고 봤던 글이다.. 소설쓴거다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ㅜ실제로 저에게 일어난 일이기도하고,, 뭐 제가 소설까지 지어내면서저를 바보 만드는짓은 안하겠죠 ㅜ, 그리고 비슷한 글이 있었다는 사실에는 조금 죄송해요 , ㅜ 확인을 해보고 올렸어야 하는데...하지만 저도 깜짝 놀랐어요. 댓글을 보고.. 저와 비슷한 상황을 겪으신분이 있다는게, ㅋㅋㅋㅋ 그 분과 한번 만나서 얘기도 나눠보고 싶네요 ^^ p.s 아참 모르시는분들계실까봐.. 이글 전에 올라왔던 ~음 체로 쓴 비슷한 글도 제가 쓴글이에요 ^^ 조금더 재미있게 바꺼서 새로 올린거랍니다. 169
버스안에서, 여고딩님에게 치욕스런 굴욕을...
안녕하세요 ^^
판이란 걸 처음 써보는,
서식지는 부산, 25세(어느새 벌써 ㅜ) 훈男 아니 훗男 입니다.
그 뭐더라.......기억이 잘....여자 찬구??여재 찬구??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런거 없이 한, 5년된 솔로입니다..(ㅄ...)
이딴 영양가 없는 소리는 집어치우고...
다른게 아니라 좀 오래된 일(오래 되었어도 싱글일때,)이지만 톡을 읽다가
갑자기 버스에서 당했던 굴욕이.. 생각이나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ㅋㅋ
마음껏 비웃으세요,, 전 그럴만 하니까요......
어휘력 절대 풍부하지 못하니 이해바랍니다. ㅜ
그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ㄱㄱ
---------------------------------------------------------------
겁나 화창한 봄날, 꽃샘추위는 가버리고
봄나들이 가기 좋은 따사로운 날씨가 계속되던 날 중 하루였어요.
집에서 친구들과의 약속을 위해, 버스를 타고
가고 있던 중이었어요.
친구님이 전화와서 어디쯤이냐 문의를 하시길래,
친구님의 나를 기다리는 애타는 마음 달래주기 위해
방금 버스 타놓고 다와간다고 말하고 끊었어요.
버스를 타고 가는 도중 전날 과음을 하고, 숙면을 못 취한 탓인지
자꾸 하품이 나오는 것이었어요.
피곤해서 죽을 것 같았지만, 차마 죽지는 못할 것 같았어요.
버스안에는 모두 한자리씩 차지하고 있었고,
서 있는 사람이라곤 저 밖에 없었어요. 하는 수 없이 저의 전용자리인
버스 뒷문 출입구 옆 봉에 의지 한 채 눈을 살짝 부치고 있었어요. (망할 사건의 발단)
저는 핸드폰을 손에 쥔채 잠이 들었어요. 참 바보같은 행동이었어요.
그러다가 잠시 후 도로위의 무법자처럼 달리던 버스 드라이버가
무슨 일인지 급 정거를 하면서 어떤 승용차 드라이버에게
입에 담을 수 있는 욕을 해대며 저의 달콤한 잠을 싹다 포맷 해버린 것이었어요.
잠깐 화들짝 놀란 저는, 다시 신경을 끄고 잠을 청하고 있었어요.
음..근데,
.
.
.
.
.
.
.
응?
뭔가 허전함이 느껴진 것이었어요,
손에 있던 저의 유일한 통신수단이 사라진 것이었어요.
전 잠이 덜깬 상태라 10초간 정신적 공황에 빠진 후 논리적으로 생각을
해 보았어요. 분명 손에 쥐고 있었으니, 누군가 훔쳐 갔다면
제가 깼을테고, 주름도 없는 저의 뇌로 여러생각을 해봤지만
떨어뜨린걸로 최종 판단을 내릴 수 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눈에 보이는 바닥에는 안보였어요. 망할...
셜록 홈즈 뺨치지 못하는 실력으로 꼴에 추리라고 해봤어요.
떨어뜨렸을 경우 향했을 방향을 총 5군데중 후보3군데로 추려 냈어요.
어쨋든 좌석 밑부분에 찾아보려면 엎드려야 할 수 밖에 없었어요.
쉽진 않지만 어쩔 수 없었어요. 폰을 찾아야 했어요.
어차피 싼 제 무릎 꿇는건 일상이라 백만번도 더 꿇을 수 있어요.^^
결국 버스 안에서 무릎꿇고 엎드려 차근차근 의자밑을 살펴 봤어요 .
그 찰나, 저는 느꼈졌어요, 2005년 ㅇㅇ대학교 예비대학을 가서 레크리에이션 시간에
제가 여장을 하고 무대위에 올라가서 받았던 카메라플래시와 흡사한, 눈초리들이요.
버스안의 사람들은 모두 저를 바라보고 있었어요.
그 중엔 제가 뭐하는지 모르시는 분들도 계셨을 거에요.^^
그런데 갑자기 버스가 급 커브를 틀자,
저의 모습은 마치 놀이 공원에서 타가다(일명 디스코)를 타다 손잡이에서 떨어져
한가운데서 털리고 있는 사람 같이 보였어요.
그러나 다시 봉을 잡았어요.
주변 사람들의 입가엔 소리내는 웃음까지는 가지 않았지만 입가에
미소를 짓는 모습을 보며, 저는 생각 했어요.
요즘 살기도 힘든세상 사람들에게 웃음도 주는 나는 착하구나.
스스로 머저리 같이 위안하며 계속 폰을 찾고있었어요.
그런데 핸드폰을 찾다가 보이지 않아 고개를 들었는데,
딱봐도 순하지 않으실 거 같은 여고딩님과 눈이 마주쳤어요,
불과 30cm 거리였어요. 저는 뻘쭘했어요.
버스 뒷문바로 옆좌석인 노약자석에 앉아 있던 아침밥으로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건푸로스트 대신 개념 말아 먹고
나왔을거같은 여고딩님이 나를 보고 비웃기 시작했어요..
아.. 온몸이 두려움에 휘말려 고통스럽기 시작했어요..
(참고로 여고딩 공포증 있어요
저는 순하지 않은 여고딩님들이 멀리서 저를보고 저에 대한 담소들을
나누며 썪소를 짓는게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요.)
저는 그 여고딩이 비웃으면서 속으로 나를 어떻게 생각 할까 하는 찰나,
그순간 전 듣고 말았어요,
"ㅂㅅ"
아주 작은 소리였지만 불운하게도 전 들을 수 있었어요.
분한것 보다 쪽팔려서 죽을것만 같았어요.
여고딩님은 친구들 만나면 절 씹겠구나 생각했어요.
간만에 제가 또 씹을거리를 제공해 줘서 저 여고딩은 행복하겠단 생각까지 했어요.
그나저나 아무리 찾아도 핸드폰이 보이지 않아 일어났어요.
여고딩이 계속 날 기분나쁘게 쳐다 보는것 이었어요.
저도 안그래도 할말이 있었는데 참다가 참다가
결국 한마디 했어요.
"학생... 핸드폰 좀 잠시 빌려줄래..요..? 내가 핸드폰을 잊어버려서...."
그 학생 참아왔던 웃음, 일주일 참아왔던 변비보다 시원하게 터진거 같았어요.
"낄낄낄낄" << 정말 이렇게 웃었어요
난 쪽팔건 다팔았다 생각했어요. 이미 나 자신을 포기하고 유체이탈한 상태였으니까요.
일단 제 폰에 전화를 걸었어요. 그러자 제폰이 어디선가 울리기 시작했어요.
가만히 찾아보니, 버스 뒷문 옆에 조그만한 쓰레기통이 하나 보였어요.
거기서 제폰의 멜로디가 들려나오는 것 이었어요.
제폰을 꺼내서 찾아들고 학생에게 폰을 돌려줬어요.
" 학생.. 고마워....요.. "
그 학생은 날 보며 계속 "ㅋㅋㅋㅋㅋㅋㅋ" 대며 웃고 있었어요.
저도 이제 해탈한 상태라 그 학생 신경 안쓰고 있었어요.
'뭐 어차피 한번 보고 말건데' 라는 최대한 긍정적인 생각들만 하는게
나을거라 생각했어요.
그리고 제폰을 살펴보니 부재중전화가 있었어요.
전화를 걸었어요, 상대방이 전화를 받았어요.
"누구세요? 전화하셨네요?"
"..."
대답이 없길래. 다시한번 정중히 물어 봤어요.
"전화하셨어요??"
.
.
.
.
.
.
.
.
.
근데 앞에 있던 여고딩님이 폰을 들고 썪소를 지으며 저를 쳐다봤어요,
.
.
.
.
.
.
.
.
.
"......................."
.
.
.
.
.
.
.
.
그 순간 때 마침 열린 뒷문에
전 그냥 내렸어요....
그리고 그 후 여고딩님께 문자가 한통 날라 왔어요.
" 니가 했자나 "
끗.ㅋㅋㅋ
재미 없어도 저의 굴욕담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
이젠 핸드폰 꼭 호주머니에 넣어 다닌답니다 ㅋㅋ
많이 웃으세요 ~ 웃으면 복이 와요 ㅋㅋ
재미있으면 츄쳔 구걸 (__) 꾸벅 ㅋ 클릭하기 귀찮으시면,
추천에다 마우스 대고 쉬프트+휠 올리면 되는거죠~ㅋㅋ 쭉쭉~
---------------------------------------------------------------
앗앗!! 처음 쓴글이 톡톡이 되어 버렸네 ~ 영자씨 쌀랑해ㅋ
좋아 이제 오늘의 판을 향해 달려가는거야 !!! ㅋㅋㅋㅋ (이 근거없는 자신감은 어디서..)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 없었다면 전 이 자리 까지 못 왔을거에요!
여러분 ~ 아름다운 판이에요 ~ ㅋㅋㅋ(잡소리)
이쯤에서, 집짓는거 맞나,,?
눈팅만 하다보니 네이트 판 굴러가는 구조를...잘...
뭐 집지어서 나쁠건 없겠죠 ^^
폐가가 아니라 흉가가 다 되어 가지만....재건축 하고싶습니다.....
우쨋든... 집나와라 ~ 뚝딱.
http://www.cyworld.com/passion1299
제 미니홈피입니다....... 여러분..어떻게 재건축은 안될까요..
누가..방명록에.. 낙서라도 해주면 좋겠는데......
아, 그리고 봤던 글이다.. 소설쓴거다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ㅜ
실제로 저에게 일어난 일이기도하고,, 뭐 제가 소설까지 지어내면서
저를 바보 만드는짓은 안하겠죠 ㅜ, 그리고 비슷한 글이 있었다는
사실에는 조금 죄송해요 , ㅜ 확인을 해보고 올렸어야 하는데...
하지만 저도 깜짝 놀랐어요. 댓글을 보고.. 저와 비슷한 상황을 겪으신
분이 있다는게, ㅋㅋㅋㅋ 그 분과 한번 만나서 얘기도 나눠보고 싶네요 ^^
p.s 아참 모르시는분들계실까봐..
이글 전에 올라왔던 ~음 체로 쓴 비슷한 글도 제가 쓴글이에요 ^^
조금더 재미있게 바꺼서 새로 올린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