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느님 신도로서 정말 짜증나는 일이 있어화풀이할겸 판 씁니다. 사상에 주디 불라지X라는 닭집이 있습니다.사상에서 자주 놀지만 본 적 없는 곳이었는데, 오늘 매운 닭이 먹고싶어 항상 먹던 닭집에다 항상 먹던걸로.로 주문해야지~ 하며 룰루랄라했는데 하필 오늘 휴업이더군요. 불닭을 안 먹으면 당장이라도 죽을 것 같아상가시대를 뒤져 불닭집을 찾아서 주문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고심한 끝에 선택한게 사상에 위치한 주X 불라지오였구요. "여기 영계통구이랑 매운 날개랑 하면 만사천원이죠?"(영계통구이는 네이버 블로거분께서 추천하셨길래ㅇㅇ)"네""콜라 와요?""네""큰거 와요?""아뇨 작은거요""아~ 그럼 그렇게 주세요""네. 주소가요?" "부산시~ ..""1층이요?""네 1층 앞집요""네""네 수고하세요~"이게 주문 전화의 끝이었습니다.치느님을 상상하며 예의 바르게 통화하는 전에, 주문 받는 여자분 말투가띠거워서 기분은 나빴지만 별로 신경은 안 썼어요.중요한건 치느님이니까요. 걍 전화끊고 "전화받는 여자 싸가지없네" 하고 말았는데, 주문한 음식이 제대로 오지 않았더라구요. 웬 닭발? 손바닥만한 치느님 상자를 열고서, 이게 날갠가... 한참을 고민했네요.제가 알고있던 날개랑은 모양이 많이 달라서요.보니까 닭발같길래, 아 잘못왔구나~~ 했죠.저는 닭발을 못먹는지라 그쪽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날개를 주문했는데 닭발이 왔는데요""아뇨 그쪽에서 뼈없는닭발 주문하셨는데요""날개 주문했는데요? 제가 닭발 못 먹는데 주문할 리가 없잖아요""못 먹는건 그쪽 사정이구요... 닭발 주문하셨거든요" 못 먹는건 그쪽 사정이구요못 먹는건 그쪽 사정이구요못 먹는건 그쪽 사정이구요못 먹는건 그쪽 사정이구요못 먹는건 그쪽 사정이구요못 먹는건 그쪽 사정이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못 먹는건 내 사정이지 그래ㅇㅇㅇㅇ 내가 내 사정인걸 몰랐네ㅇㅇㅇㅇㅋㅋㅋㅋ "전 날개 주문했어요""닭발 주문했다니까요? 제가 주문확인도 했잖아요""주문 확인 안하셨거든요??""전 뼈없는닭발이라고 주문 받았다니까요?""전 날개 주문했다구요""후우.........." 후우..........후우..........후우..........후우..........후우.......... ㅋㅋㅋ아피곤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피곤해요 언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뭔가 싶어서 그냥 "..아 됐습니다 수고하세요" 하고 전화끊었습니다. 이건 오빠 먹으라고 하지 뭐~ 하고 야구나 볼라는데,생각해보니까 열받고 짜증나더라구요. 아니 내가 내 돈내고 주문했는데 왜 못 먹지? 난 제대로 말했는데 왜 내가'그쪽 사정이시구요' '후우..ㅡㅡ' 같은 한숨소리를 들어야되지? 왜? 왜??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어요. 이번엔 사장으로 보이는 남자가 받더라구요. 사장한테 날개 시켰는데 닭발왔다고, 환불해달라그랬어요.한참 떠벌떠벌 했는데 조카 귓등으로도 안 듣는게 느껴져서 그냥 환불해달라고얘기를 끊었어요. 사장이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40분 뒤에 도착하셨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상에서 우리집까지 버스타면 5분 걸리는데.오토바이로 40분이나 걸려왔네.오토바이를 끌고 오셨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시자마자"배달왔습니다~" 도 아니고문을 "쾅! 쾅! 쾅!" 두드리시더군요.저희집 일반 주택에 유리문인데 그렇게 두드리시면 깨져요ㅇㅇㅇ 무튼 그때부터 기분이 확 나빠져서, 제가 봉지에 닭발을 담아서 현관을 여니까저는 쳐다보지도 않고 앞에 스셔서는 느릿~느릿 칠천원을 세시더군요.그리고 돈 다 세셨으면 줘야지, 돈을 반 접어서는 손가락에 척, 끼우고서" 아그런데~~~" ...ㄱ- 그쪽의 요지는 전화주문 받을떄 분명 확인을 한다. 그쪽에서 확인을 했으니까 주문이 성립된거다. 라고 하고,전 그쪽에서 주문확인 안했다. 난 분명히 날개 주문했고, 콜라얘기하고 바로 끊었다.내가 먹지도 못하는 닭발 왜 주문하겠느냐. 말이 안되지 않느냐. 라고 하자 사장님도 "못 먹는건 그쪽 사정이고.." 드립 쳐주시더군요.아이코, 제가 또 제 사정인걸 망각하고 내뱉었네여ㅇㅇㅇㅇ 눼ㅇㅇㅇㅇ 얘기는 끝이 안 나고, 전 짜증나고..그래서 아 사장님이 손가락에 끼우고 있던 돈 뺏어서 문 닫았습니다. 근데 밖에서 사장님이 그러시더군요. "왜 콜라는 안 줍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다시 문열고 "콜라는 왜 줘야하는데요?""제가 칠천원(닭발값) 줬으니까 콜라도 주셔야죠""그럼 제가 시킨거(영계통구이)는요?""그건 콜라 안가는데요""아~ 닭발에는 가는데 여기는 콜라가 안와요?""네""네~ㅋㅋㅋ 드릴게요~ㅋㅋㅋㅋ""쿠폰도""네네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웃으면서콜라랑 쿠폰이랑 치킨무랑 나무젓가락이랑 다 줬습니다. 그러고 문 닫아버리니까 밖에서 어린 아가씨가~~ 어쩌고 중얼거리더니 가시더군요. 어린 아가씨가 이러니 기분 나쁘시던가요?전 제 돈 내고 사먹는 통닭인데 매우 기분 나쁘고 그 한숨소리때문에 모욕적이었습니다. 진짜 요즘 여기저기 우후죽순처럼 닭집이 생겨나는데,창업하시는분들.. 기본적으로 영업 마인드는 갖춰야하지 않겠어요?손님이 왕이니 무조건 떠받들어라. 하는 말을 하는게 아니에요. 제가 주문 잘못왔다고 항의전화했을때 "아 저는 분명히 닭발로 들었는데.. 제가 잘못들었나보네요" 이 한마디만 했으면 그렇게 화도 안 났을거고,다시 전화 걸어서 환불해달라는 일도 없었을 거고, 그냥 내 돈 칠천원으로 오빠 몸보신 시켜준 셈 쳤을거에요. 근데 그건 그쪽 사정이구요~에 한숨까지.주문 잘못 받은건 그쪽인데 제가 왜 그런 말을 들어야 하는지?ㅋㅋㅋㅋ진짜 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사 그따구로 하지마세요.남의 돈 그렇게 날로 드시면 안되죠. 아 그리고 궁금한게 있는데, 그리고 영계통구이에 소금은 왜 안주나요?소금도 안 줘서 저희집에 맛소금으로 찍어먹다가 짜증나서 식탁에 방치해두고 있어요.왜, 소금은 영계통구이에 안오고 다른 메뉴에만 오는 거에요?ㅋㅋㅋㅋ콜라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오늘 일로 아무리 치느님이 먹고 싶어도아무집에서나 시켜먹으면 안되겠구나~~ 하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사상의 주디 불X지오 사장님!사업 번창하세요~^^ 9
부산 사상에 있는 주디 불라X오. 정말 짜증나네요.
치느님 신도로서 정말 짜증나는 일이 있어
화풀이할겸 판 씁니다.
사상에 주디 불라지X라는 닭집이 있습니다.
사상에서 자주 놀지만 본 적 없는 곳이었는데,
오늘 매운 닭이 먹고싶어 항상 먹던 닭집에다 항상 먹던걸로.
로 주문해야지~ 하며 룰루랄라했는데 하필 오늘 휴업이더군요.
불닭을 안 먹으면 당장이라도 죽을 것 같아
상가시대를 뒤져 불닭집을 찾아서 주문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고심한 끝에 선택한게 사상에 위치한 주X 불라지오였구요.
"여기 영계통구이랑 매운 날개랑 하면 만사천원이죠?"
(영계통구이는 네이버 블로거분께서 추천하셨길래ㅇㅇ)
"네"
"콜라 와요?"
"네"
"큰거 와요?"
"아뇨 작은거요"
"아~ 그럼 그렇게 주세요"
"네. 주소가요?"
"부산시~ .."
"1층이요?"
"네 1층 앞집요"
"네"
"네 수고하세요~"
이게 주문 전화의 끝이었습니다.
치느님을 상상하며 예의 바르게 통화하는 전에, 주문 받는 여자분 말투가
띠거워서 기분은 나빴지만 별로 신경은 안 썼어요.
중요한건 치느님이니까요.
걍 전화끊고 "전화받는 여자 싸가지없네" 하고 말았는데,
주문한 음식이 제대로 오지 않았더라구요.
웬 닭발?
손바닥만한 치느님 상자를 열고서, 이게 날갠가... 한참을 고민했네요.
제가 알고있던 날개랑은 모양이 많이 달라서요.
보니까 닭발같길래, 아 잘못왔구나~~ 했죠.
저는 닭발을 못먹는지라 그쪽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날개를 주문했는데 닭발이 왔는데요"
"아뇨 그쪽에서 뼈없는닭발 주문하셨는데요"
"날개 주문했는데요? 제가 닭발 못 먹는데 주문할 리가 없잖아요"
"못 먹는건 그쪽 사정이구요... 닭발 주문하셨거든요"
못 먹는건 그쪽 사정이구요
못 먹는건 그쪽 사정이구요
못 먹는건 그쪽 사정이구요
못 먹는건 그쪽 사정이구요
못 먹는건 그쪽 사정이구요
못 먹는건 그쪽 사정이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못 먹는건 내 사정이지 그래ㅇㅇㅇㅇ 내가 내 사정인걸 몰랐네ㅇㅇㅇㅇㅋㅋㅋㅋ
"전 날개 주문했어요"
"닭발 주문했다니까요? 제가 주문확인도 했잖아요"
"주문 확인 안하셨거든요??"
"전 뼈없는닭발이라고 주문 받았다니까요?"
"전 날개 주문했다구요"
"후우.........."
후우..........
후우..........
후우..........
후우..........
후우..........
ㅋㅋㅋ아피곤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피곤해요 언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뭔가 싶어서 그냥
"..아 됐습니다 수고하세요"
하고 전화끊었습니다. 이건 오빠 먹으라고 하지 뭐~ 하고 야구나 볼라는데,
생각해보니까 열받고 짜증나더라구요.
아니 내가 내 돈내고 주문했는데 왜 못 먹지? 난 제대로 말했는데 왜 내가
'그쪽 사정이시구요' '후우..ㅡㅡ' 같은 한숨소리를 들어야되지? 왜? 왜??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어요. 이번엔 사장으로 보이는 남자가 받더라구요.
사장한테 날개 시켰는데 닭발왔다고, 환불해달라그랬어요.
한참 떠벌떠벌 했는데 조카 귓등으로도 안 듣는게 느껴져서 그냥 환불해달라고
얘기를 끊었어요. 사장이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40분 뒤에 도착하셨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상에서 우리집까지 버스타면 5분 걸리는데.
오토바이로 40분이나 걸려왔네.
오토바이를 끌고 오셨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시자마자
"배달왔습니다~" 도 아니고
문을 "쾅! 쾅! 쾅!" 두드리시더군요.
저희집 일반 주택에 유리문인데 그렇게 두드리시면 깨져요ㅇㅇㅇ
무튼 그때부터 기분이 확 나빠져서,
제가 봉지에 닭발을 담아서 현관을 여니까
저는 쳐다보지도 않고 앞에 스셔서는 느릿~느릿 칠천원을 세시더군요.
그리고 돈 다 세셨으면 줘야지, 돈을 반 접어서는 손가락에 척, 끼우고서
" 아그런데~~~"
...ㄱ-
그쪽의 요지는 전화주문 받을떄 분명 확인을 한다.
그쪽에서 확인을 했으니까 주문이 성립된거다. 라고 하고,
전 그쪽에서 주문확인 안했다. 난 분명히 날개 주문했고, 콜라얘기하고 바로 끊었다.
내가 먹지도 못하는 닭발 왜 주문하겠느냐. 말이 안되지 않느냐.
라고 하자 사장님도
"못 먹는건 그쪽 사정이고.." 드립 쳐주시더군요.
아이코, 제가 또 제 사정인걸 망각하고 내뱉었네여ㅇㅇㅇㅇ 눼ㅇㅇㅇㅇ
얘기는 끝이 안 나고, 전 짜증나고..
그래서 아 사장님이 손가락에 끼우고 있던 돈 뺏어서 문 닫았습니다.
근데 밖에서 사장님이 그러시더군요.
"왜 콜라는 안 줍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다시 문열고
"콜라는 왜 줘야하는데요?"
"제가 칠천원(닭발값) 줬으니까 콜라도 주셔야죠"
"그럼 제가 시킨거(영계통구이)는요?"
"그건 콜라 안가는데요"
"아~ 닭발에는 가는데 여기는 콜라가 안와요?"
"네"
"네~ㅋㅋㅋ 드릴게요~ㅋㅋㅋㅋ"
"쿠폰도"
"네네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웃으면서
콜라랑 쿠폰이랑 치킨무랑 나무젓가락이랑 다 줬습니다.
그러고 문 닫아버리니까 밖에서
어린 아가씨가~~ 어쩌고 중얼거리더니 가시더군요.
어린 아가씨가 이러니 기분 나쁘시던가요?
전 제 돈 내고 사먹는 통닭인데 매우 기분 나쁘고 그 한숨소리때문에 모욕적이었습니다.
진짜 요즘 여기저기 우후죽순처럼 닭집이 생겨나는데,
창업하시는분들.. 기본적으로 영업 마인드는 갖춰야하지 않겠어요?
손님이 왕이니 무조건 떠받들어라. 하는 말을 하는게 아니에요.
제가 주문 잘못왔다고 항의전화했을때
"아 저는 분명히 닭발로 들었는데.. 제가 잘못들었나보네요"
이 한마디만 했으면 그렇게 화도 안 났을거고,
다시 전화 걸어서 환불해달라는 일도 없었을 거고,
그냥 내 돈 칠천원으로 오빠 몸보신 시켜준 셈 쳤을거에요.
근데 그건 그쪽 사정이구요~에 한숨까지.
주문 잘못 받은건 그쪽인데 제가 왜 그런 말을 들어야 하는지?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사 그따구로 하지마세요.
남의 돈 그렇게 날로 드시면 안되죠.
아 그리고 궁금한게 있는데,
그리고 영계통구이에 소금은 왜 안주나요?
소금도 안 줘서 저희집에 맛소금으로 찍어먹다가 짜증나서
식탁에 방치해두고 있어요.
왜, 소금은 영계통구이에 안오고 다른 메뉴에만 오는 거에요?ㅋㅋㅋㅋ
콜라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오늘 일로 아무리 치느님이 먹고 싶어도
아무집에서나 시켜먹으면 안되겠구나~~ 하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사상의 주디 불X지오 사장님!
사업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