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다이어트일기쓰러온 살빼자 입니당 !25살 여자이구요 ㅎㅎ 요전에도 몇번 글썻지만 히히-165/73 부터 시작했었죠평소 배고프면 참지못해서 야식 간식 가리지않았던 여자구요어느날 갑자기 진짜 이유도 없이 갑자기 날씬해져보고 싶어서 아침과 점심과 저녁을 딱 반공기로 줄이고 군것질 일체 하지않고물1.5~2리터씩.그런식으로 일주일쯤해서 , 급 쪘던 1-2키로 정도와 알수없는 1키로가 빠쪘더랍니다몸무게가 70이 됐을때 마음이 더 굳어졌고 운동까지 해버리자 하는 독한마음이 생겨서식이요법 시작한지 일주일후 헬스장을 찾게 됐습니다.다행히도 적극적인 트레이너선생님을 만나서 상담끝에 3개월에 12키로감량 이라는목표를 세웠습니다.(-12kg은 58kg 제 키의 표준몸무게입니다)헬스를 시작한 다음날 부터 저녁식단은 토마토로 바꼈습니다.트레이너선생님이밥먹지말고 토마토 먹으라고 권해주셨습니다. 헬스 첫날 몸무게 71.8x 이었습니다.집 체중계보다 2kg쯤 더 나왔습니당 식이요법 시작 2주 , 헬스 1주힘들었습니다 진짜 , 뭐가요 ? 살빼는게요운동이 힘든건 아니었어요 오히려 재미가 붙어갔죠먹는거 참는거요 ?그것도 그렇게 어렵진 않았어요제가 힘들다고 말하는건 , 내가 왜 이걸 하고 있는가 였습니다 ..평소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풀어야 했던 저는여기저기서 받은 스트레스에 , 먹는것까지 편하게 할수없다는 생각에오히려 더 스트레스를 받아버렸죠살도 빠지지않고 말이죠 .....그래도 아침점심 반공기 , 저녁 토마토 , 물 많이 마시기 , 근력운동1시간 , 유산소 1시간 은 꾸준히 했습니다아 그리고 최근 ,드디어 체중에 변화가 왔습니다 감격 ...사실 저번주는 운동도 몇일 빠졌고 주말이라고 먹기도 먹었습니다 (절대 많이는 아니구요,토마토대신 다른걸먹었단거죠)망했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체중계 바늘이 내려갔더라구요 68kg쯤 !담주부터는 진짜 열심히하자 라고 다시 마음을 고쳐먹구 ^^ 그리고 오늘 , 67kg(바늘이라서 잘모르겠지만 아마 67kg가 조금넘을듯)헬스장 전자 체중계로는 70.1 3월 25일부터 시작했습니당첫주는 식이요법만 했지만4월 5일부터는 헬스(근력1시간,유산소1시간)를 병행하고 있구요물은 첫주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일반인들에 비하면 많이 마시는편이구요아침점심 반공기~한공기 , 저녁 토마토 이외에는 먹지 않고 있어요아이스크림이라던가 과자라던가 엄청 먹고싶지만 흑흑대신 주말에는 평일보단 활동량이 많아서 먹고싶은걸 정해서 점심과저녁 사이에 먹고있어요 (고기라던가 냉면이라던가 스파게티라던가 빵이라던가) 절대 많이는 아니구요.집 체중계로 계산해보면 73키로쯤일때 식이요법 시작해서 70키로쯤에 헬스 병행 ,현재 67~8kg헬스장 체중계로 71.8kg 시작해서 현재 70.1kg 이번주 생리기간이지만 곧 오게될 황금기를 위해 적당히무리하겠습니다..ㅋㅋ(황금기에 걸고있는 기대가 커욧;ㅁ;) 살빠진거 다들 알아봐 줍니다 기분좋아요근데 얼굴쪽만 티 많이나지 몸뚱이는 아직 잘모르겠어요그도 그럴게 아직도 비만은 비만이니까요 ㅎㅎ5일뒤면 벌써 식이요법 한달 이네용 힘내자 아자이야기가 너무 길었네요 인증샷도 없는 주제에 -0-;;;;인증샷 올리고 싶어서 다이어트 포기못하겠어요 ㅎㅎ 지금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이제 하실분들비만이신분들, 한번도 다이어트 안해보신분들,어릴때부터 뚱뚱했던분들 힘내세요 ! 우리 할수있을거예요 꼭 운동 병행하시구요 (운동은 유산소만하지말고 꼭 웨이트 병행!)저도 허벌라이프 단백질쉐이크 , 병원에서 조제해주는 식욕억제제다이어트로체중감량했었지만 저건 멈추는순간 식욕이 자제가 안되더라구요꼭 자기 의지로 먹는걸 줄여보세요 그리고 다이어트 일기 꼭 쓰세용전 지금 싸이월드에 비공개로 다이어트일기쓰고있답니다 날마다말이죠그날그날 먹은거 운동한거 그리고 다이어트에 대해 잡담 등등좀 헤이해졌다하는 순간 다이어트 일기를 쓰면서 다시 맘을 다잡을수있어요!나중에 성공하면 공개로 돌릴거에요 ㅎㅎ 아직도 하고싶은말 많지만 이만 ;ㅁ;빨리 58키로 되고싶어요!!!!!!!!!!!!!!!!!!!!!!!!!!!!!!!!!!!!다이어트하시는분들 모두 화이팅ㅅ!! 2
다이어트 25일째 -5~6kg감량
오랫만에 다이어트일기쓰러온 살빼자 입니당 !
25살 여자이구요 ㅎㅎ 요전에도 몇번 글썻지만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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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73 부터 시작했었죠
평소 배고프면 참지못해서 야식 간식 가리지않았던 여자구요
어느날 갑자기 진짜 이유도 없이 갑자기 날씬해져보고 싶어서
아침과 점심과 저녁을 딱 반공기로 줄이고 군것질 일체 하지않고
물1.5~2리터씩.
그런식으로 일주일쯤해서 , 급 쪘던 1-2키로 정도와 알수없는 1키로가 빠쪘더랍니다
몸무게가 70이 됐을때 마음이 더 굳어졌고 운동까지 해버리자 하는 독한마음이 생겨서
식이요법 시작한지 일주일후 헬스장을 찾게 됐습니다.
다행히도 적극적인 트레이너선생님을 만나서 상담끝에 3개월에 12키로감량 이라는
목표를 세웠습니다.(-12kg은 58kg 제 키의 표준몸무게입니다)
헬스를 시작한 다음날 부터 저녁식단은 토마토로 바꼈습니다.트레이너선생님이
밥먹지말고 토마토 먹으라고 권해주셨습니다.
헬스 첫날 몸무게 71.8x 이었습니다.
집 체중계보다 2kg쯤 더 나왔습니당
식이요법 시작 2주 , 헬스 1주
힘들었습니다 진짜 , 뭐가요 ? 살빼는게요
운동이 힘든건 아니었어요 오히려 재미가 붙어갔죠
먹는거 참는거요 ?
그것도 그렇게 어렵진 않았어요
제가 힘들다고 말하는건 , 내가 왜 이걸 하고 있는가 였습니다 ..
평소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풀어야 했던 저는
여기저기서 받은 스트레스에 , 먹는것까지 편하게 할수없다는 생각에
오히려 더 스트레스를 받아버렸죠
살도 빠지지않고 말이죠 .....
그래도 아침점심 반공기 , 저녁 토마토 , 물 많이 마시기 ,
근력운동1시간 , 유산소 1시간 은 꾸준히 했습니다아
그리고 최근 ,
드디어 체중에 변화가 왔습니다 감격 ...
사실 저번주는 운동도 몇일 빠졌고
주말이라고 먹기도 먹었습니다 (절대 많이는 아니구요,토마토대신 다른걸먹었단거죠)
망했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체중계 바늘이 내려갔더라구요 68kg쯤 !
담주부터는 진짜 열심히하자 라고 다시 마음을 고쳐먹구 ^^
그리고 오늘 ,
67kg(바늘이라서 잘모르겠지만 아마 67kg가 조금넘을듯)
헬스장 전자 체중계로는 70.1
3월 25일부터 시작했습니당
첫주는 식이요법만 했지만
4월 5일부터는 헬스(근력1시간,유산소1시간)를 병행하고 있구요
물은 첫주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일반인들에 비하면 많이 마시는편이구요
아침점심 반공기~한공기 , 저녁 토마토 이외에는 먹지 않고 있어요
아이스크림이라던가 과자라던가 엄청 먹고싶지만 흑흑
대신 주말에는 평일보단 활동량이 많아서 먹고싶은걸 정해서
점심과저녁 사이에 먹고있어요 (고기라던가 냉면이라던가 스파게티라던가
빵이라던가) 절대 많이는 아니구요.
집 체중계로 계산해보면
73키로쯤일때 식이요법 시작해서 70키로쯤에 헬스 병행 ,
현재 67~8kg
헬스장 체중계로 71.8kg 시작해서 현재 70.1kg
이번주 생리기간이지만 곧 오게될 황금기를 위해 적당히
무리하겠습니다..ㅋㅋ(황금기에 걸고있는 기대가 커욧;ㅁ;)
살빠진거 다들 알아봐 줍니다 기분좋아요
근데 얼굴쪽만 티 많이나지 몸뚱이는 아직 잘모르겠어요
그도 그럴게 아직도 비만은 비만이니까요 ㅎㅎ
5일뒤면 벌써 식이요법 한달 이네용 힘내자 아자
이야기가 너무 길었네요 인증샷도 없는 주제에 -0-;;;;
인증샷 올리고 싶어서 다이어트 포기못하겠어요 ㅎㅎ
지금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이제 하실분들
비만이신분들, 한번도 다이어트 안해보신분들,
어릴때부터 뚱뚱했던분들
힘내세요 ! 우리 할수있을거예요
꼭 운동 병행하시구요 (운동은 유산소만하지말고 꼭 웨이트 병행!)
저도 허벌라이프 단백질쉐이크 , 병원에서 조제해주는 식욕억제제다이어트로
체중감량했었지만 저건 멈추는순간 식욕이 자제가 안되더라구요
꼭 자기 의지로 먹는걸 줄여보세요
그리고 다이어트 일기 꼭 쓰세용
전 지금 싸이월드에 비공개로 다이어트일기쓰고있답니다 날마다말이죠
그날그날 먹은거 운동한거 그리고 다이어트에 대해 잡담 등등
좀 헤이해졌다하는 순간 다이어트 일기를 쓰면서 다시 맘을 다잡을수있어요!
나중에 성공하면 공개로 돌릴거에요 ㅎㅎ
아직도 하고싶은말 많지만 이만 ;ㅁ;
빨리 58키로 되고싶어요!!!!!!!!!!!!!!!!!!!!!!!!!!!!!!!!!!!!
다이어트하시는분들 모두 화이팅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