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사정거리 3.5km 체첸에서 러시아가 시가전용으로 사용했던 무기는 TOS-1 대형 화염 방사기였는데, 이는 일제 사격시 30발의 소이탄 로켓을 발사함으로써 표적을 고온과 고압으로 파괴하는 것이었다. TOS-1과 집중 포격으로 러시아군은 '무혈의(자신들에게는) 승리' 를 얻으려 했다. TOS-1과 화포의 이러한 결합은 대량의 인화성 가스 구름을 만들어냈고 건물과 인명을 대규모로 불태워 버렸다. 제 2차 체첸전쟁에서도 러시아의 전술은 비슷하였다. 다음의 인용문은 그 당시 전투 결과를 잘 나타내주고 있다. "오늘, 그로즈니는 사라져 버렸다. 최종 전투가 치러지기전 그로즈니의 모습과, 그 후 완전히 파괴된 모습 사이에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격차가 있다. 이 도시를 평지로 만든 러시아군은 그들이 이전의 그로즈니 전투에서 얻은 교훈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체첸반군진압용 TOS-1 대형 화염 방사기
최대사정거리 3.5km
체첸에서 러시아가 시가전용으로 사용했던 무기는
TOS-1 대형 화염 방사기였는데,
이는 일제 사격시 30발의 소이탄 로켓을 발사함으로써
표적을 고온과 고압으로 파괴하는 것이었다.
TOS-1과 집중 포격으로 러시아군은 '무혈의(자신들에게는) 승리' 를 얻으려 했다.
TOS-1과 화포의 이러한 결합은 대량의 인화성 가스 구름을 만들어냈고
건물과 인명을 대규모로 불태워 버렸다.
제 2차 체첸전쟁에서도 러시아의 전술은 비슷하였다.
다음의 인용문은 그 당시 전투 결과를 잘 나타내주고 있다.
"오늘, 그로즈니는 사라져 버렸다. 최종 전투가 치러지기전 그로즈니의 모습과,
그 후 완전히 파괴된 모습 사이에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격차가 있다.
이 도시를 평지로 만든 러시아군은 그들이 이전의 그로즈니 전투에서
얻은 교훈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