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참함의 끝>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찍어 온 사진을 정리하는 지금 이 순간 아직 구하지 못한 그들의 눈동자가 생생하여 다시, 가슴이 두근거립니다.이 두근거리는 가슴은 무엇인지. 그곳에서 살아왔을, 그곳에서 사라져간 그들에 대한 애처로움인지. 그들을 그렇게 몰아넣은, 인간에 대한 살 떨리는 분노인지. 그들이 속한, 상상할 수도 없는 환경에 대한 토악질인지.그도 아니면...이런 극도의 잔혹한 상황을 매번 보아야만 하는, 나 자신에 대한 떨림과 탄식인지.......고통스럽습니다. 공포스럽습니다. 부패된 뜬장 속 그들이 느끼는 그 감정이 고스란히 그렇게 느껴집니다. 글과 사진을 올리는 이 순간의 내 손가락질도 그들에겐 사치입니다.숨도 쉴 수 없는 끔찍하게 불결한 환경 먼저 온 녀석들의 계속된 비명에 찬 죽음의 길 남겨진 녀석들의 고통과 공포는 그렇게 더해만 갑니다...구하는 순간까진 냉정해져야 합니다. 애 써 잊어버려야 합니다. 아니, 본 것은 잊고 결론만 생각하기로 합니다. 그렇게 가슴을 식히고 방법을 찾습니다. 다시는 저 곳에서 저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조금만,,, 며칠만,,, 참고 기다려라. 꼭... 구하러 갈 테니...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도살장의 규모는 작았지만 이제껏 본 중 최악의 환경이었습니다. 도살장은 골짜기 사이에 교묘하게 가려 밖에서는 절대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개들은 조용히 웅크리고만 있어 아무도 그곳에 개들이 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학대받는 개들에 대한 법적 압수제도가 없는 대한민국 현실 속에서법을 넘어서 강제로 개들을 안전한 보호소로 이동할 것이며 현재 구출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개들을 모두 구출한다고 하더라도 또 다시 새로운 개들이 같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 것이며 그리하여 이 곳에서 똑같은 행위가 되풀이 되지 못하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도살장의 시설물 철거 요구와 함께 환경오염 등을 근거로 시청과 해당구청에 민원을 넣었으며,오늘 담당자들과 현장에 다시 갑니다. 도살장의 개들이 모두 무사히 구출되도록,더 이상 이 곳의 시설물에서 같은 행위가 반복되지 않도록또 다른 생명들이 끔찍한 고통과 죽음 속에 방치되지 않도록모두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 넣기-> 수원시청 시민의 소리 열린 시장실 http://www1.suwon.ne.kr/mayor_min4/with/open/?menu_no=1 원글 퍼가기 주소입니다. (많은 곳에 옮겨 민원이 많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해 주세요) http://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9768&page=1&Sch_Method=&Sch_Txt=&md=read 아고라 서명 주소입니다.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9205470
이보다 잔인한 곳이 있을까요... 수원 개 도살장의 개들을 구해야 합니다
<비참함의 끝>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찍어 온 사진을 정리하는 지금 이 순간
아직 구하지 못한 그들의 눈동자가 생생하여
다시,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이 두근거리는 가슴은 무엇인지.
그곳에서 살아왔을, 그곳에서 사라져간 그들에 대한 애처로움인지.
그들을 그렇게 몰아넣은, 인간에 대한 살 떨리는 분노인지.
그들이 속한, 상상할 수도 없는 환경에 대한 토악질인지.
그도 아니면...
이런 극도의 잔혹한 상황을 매번 보아야만 하는,
나 자신에 대한 떨림과 탄식인지.......
고통스럽습니다. 공포스럽습니다.
부패된 뜬장 속 그들이 느끼는 그 감정이 고스란히 그렇게 느껴집니다.
글과 사진을 올리는 이 순간의 내 손가락질도
그들에겐 사치입니다.
숨도 쉴 수 없는 끔찍하게 불결한 환경
먼저 온 녀석들의 계속된 비명에 찬 죽음의 길
남겨진 녀석들의 고통과 공포는
그렇게 더해만 갑니다...
구하는 순간까진 냉정해져야 합니다.
애 써 잊어버려야 합니다.
아니, 본 것은 잊고 결론만 생각하기로 합니다.
그렇게 가슴을 식히고 방법을 찾습니다.
다시는 저 곳에서 저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조금만,,,
며칠만,,,
참고 기다려라.
꼭...
구하러 갈 테니...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도살장의 규모는 작았지만 이제껏 본 중 최악의 환경이었습니다.
도살장은 골짜기 사이에 교묘하게 가려 밖에서는 절대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개들은 조용히 웅크리고만 있어 아무도 그곳에 개들이 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학대받는 개들에 대한 법적 압수제도가 없는 대한민국 현실 속에서
법을 넘어서 강제로 개들을 안전한 보호소로 이동할 것이며 현재 구출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개들을 모두 구출한다고 하더라도 또 다시 새로운 개들이 같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 것이며
그리하여 이 곳에서 똑같은 행위가 되풀이 되지 못하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도살장의 시설물 철거 요구와 함께 환경오염 등을 근거로 시청과 해당구청에 민원을 넣었으며,
오늘 담당자들과 현장에 다시 갑니다.
도살장의 개들이 모두 무사히 구출되도록,
더 이상 이 곳의 시설물에서 같은 행위가 반복되지 않도록
또 다른 생명들이 끔찍한 고통과 죽음 속에 방치되지 않도록
모두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 넣기->
수원시청 시민의 소리 열린 시장실
http://www1.suwon.ne.kr/mayor_min4/with/open/?menu_no=1
원글 퍼가기 주소입니다. (많은 곳에 옮겨 민원이 많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해 주세요)
http://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9768&page=1&Sch_Method=&Sch_Txt=&md=read
아고라 서명 주소입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9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