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강아지가 미용하다 죽었어요

. 2010.04.21
조회11,521
안녕하세요 ?
너무 억울해서이렇게 글을 남기게되었습니다 ..
바쁘시더라고 잠깐 이글 한번만 읽어주세요 ...
저희가 강아지 한마리를 키우고있었습니다
강아지 좋아하시는분이나 키우시는 분들은 저를 이해하실꺼란 생각이 드네요...
누구나 그렇듯이 저희또한 가족이라 생각하고 키웠어요
하지만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일어났어요
항상 건강하고 활발하고 주인도 잘 따르던 저희 막둥이 롱롱이가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2010년 4월16일 금요일 오후 4시쯤에
충북 청주 수곡동에 위치하고있는 알퐁* 애견가게가 있습니다 ..
항상 거기에서(약 3~4년) 미용을 맞기곤했지요 ..
그날도 어김없이 미용을 맞기러 저와함께 갔습니다
물론 그날도 늘 그랬던것처럼 활발하게 뛰어 나갔구요
약 두시간 걸리다고 하여 알겠다고 하고
전 다시 집이로 왔습니다...
약 한시간 지났을까 전화가 오더라구요
강아지가 거품물고 발짝을 이르킨다고
전 너무 놀라서 바로 가게로 갔죠 ..
강아지도 이상해보였지만 일단 안정을 시키기위해
일단 계산먼저하고 집으로 빨리 데리고 왔습니다 ..
그래서 저희가족에게 강아지 이상하다고
제대로 서있지도못하고 눈이 보이질 않는지
여기저기 박고 들리지도 않는지 말귀도 못알아듣는것같았습니다
그래서 전 알퐁* 가게에 전화를 걸어 확인했더니 항상 미용하던 사람이 서울가서 자기가(알퐁*사장)깎아다고 하더군요...
거품물고 해서 세차례나 나눠서 깎았데요
한번깎았을때 부터 이상하다 느꼈으면 깎지 말고 저한테 전화를 하셨어야죠"했더니 아무말 없이 바쁘다고 전화를 그냥끊어버리더군요
전 강아지 상태가 너무 않좋아서 산남동 애견병원을 찾아갔어요 (그날저녁이니까4월16일 저녁8시정도)
건강하고 활발했던 강아진데 미용시키고 나서
이렇게 됐다구 한시간 반만에 우리 강아지가
반은 죽은상태로 나타났거든요
일단 응급처치를 했어요 주사랑 닝겔이랑 산소호흡기까지 할수있는한 총 동원을 했습니다
그렇게 치료를 받고 저녁9시경 집으로 돌아왔어요
강아지는 서있지도 못하구 반 시체가 되어 데리고 온셈이죠 ..
강아지나 우리가족이나 잠한숨못자고 지켜보고있는데 흥분해서 잘 못봤던 상처들이 하나둘씩 보이더라구요..머리에는 혹과함께 피멍이들어있고,다리나 배 부분은 다 까져서 피가 뭍어있고 ㅠㅠ점점 나아질 기미는 안보이고 또 다시 발짝을이르키는 거예요 그때가 새벽2시쯤 됐어요
그래서 병원선생님께 전화했더니 너무 친절하게도 가게문 열테니 빨리데리고 오라고하시더군요..
그래서 새벽 2시 반쯤 강아지를 데리고 갔습니다
다시 닝겔맞고 주사맞고 이젠...인큐베이터 까지 들어갔습니다 ...안정을 되찾은거 같기도하고 시간이 너무 늦어서 (새벽4쯤) 집에왔어요
그리고 또 다시 강아지도 저도 한숨도 못자고 있는데 ..온몸이 마비가되고 호흡을 제대로 하질않아 4월17일 오후12시쯤 또 다시 병원을 찾았습니다 ...
결국 12시10분 에 하늘나라에 갔어요ㅠㅠ
사유는 미용후 두부와 사지외상및 쇼크라네요
그렇게 멀쩡하던 강아지가 미용맞기고 한시간 반만에 마비가 되어 주인품으로 돌아왔습니다
도대체 미용을 어떻게 시켰길래ㅠㅠ
그래서 양지바른곳에 오후 세시나되서야 뭍었습니다 ...바로 어제지요 ...ㅠㅠ
하지만 알퐁* 그 가게에서는 사과한마디 없이 말티즈 새끼 한마리 드린다고 합의하자네요
이런 개 같은 경우가!!!
가족 죽여놓고 새끼를 준다네요!참 엿같죠
수곡동 알퐁* 정말 잔인합니다
어떻게 그런사람이 사장인지 ..또 강아지 장사를 하고 있는지 ...참 어이가 없습니다
이런 나쁜사람들은 법의심판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선 지금 자꾸 바쁜데 연락하지말고 고소하라네요 ...
아짜피 나이먹으면 죽는게 강아지 라면서
새끼줄테니 그거 갔다키우라네요
그래서 고소도하고 할수있는거 다해서
알퐁* 가게 사장이든 가게든...
아주 제대로 혼구녕 내려고합니다
여러분 저좀 도와주세요 ..
이글좀 많이 많이 퍼 트려주세요
가족이 하루아침에 싸늘한 시체로 나타났어요
ㅠㅠ
죽을만큼 너무 힘들고 슬프지만...
알퐁* 가게 사장이란 사람이 그렇게 말하는거 보고 ,슬픔은 잠시 뒤로 하기로했습니다
글좀 많이많이 퍼트려주세요 ..
제발 부탁드립니다
..읽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 합니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수곡동 알퐁 ○ 강아지 죽이고 새끼준다던 그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