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이게 왜 헤드라인까지 올라갔지;;도움을 구하고자 올렸던 글인데..지금 현재 은행측에 요청하여 그 상대방쪽에서제가 보낸 돈은 인출할 수 없게 처리해놓았고법률쪽은 ..ㅡㅡ 돈만 벌려고 하는지실질적인 내용은 자꾸 방문하여 요청하라고 하길래일단 경찰서로 먼저 향했습니다.상황 설명을하고 증인? 까지는 아니지만제가 가전제품을 구입하려 했던 매장 책임자에게제 사정설명을 하고 그 날 있었던 정황들을 다 설명해주고금액까지, 그리고 계좌 알려준 시간까지 알려주신다고 해서천만 다행입니다. 경찰도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했구요베플님 감사합니다..덕분에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그리고 제 돈 지금 돌려주지 않는 분은연락이 안되고 있구요 경찰이 일단 제가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것은 삼가하라고 하셔서삼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그리고 저도 여태 몰랐던 사실인데경찰에 갔더니 이런 경우가 종종있는데제가 만약에 송금을 은행창구에서 하지 않고ATM이나 인터넷 뱅킹으로 한 송금은 전액 돌려받는 경우가 힘이 든다고 합니다.제 과실이 있기때문에 100% 받지는 못하고또 놀라운 사실은 만약 정말 운이 안좋아서 그 계좌가 차압 당하거나그 계좌주가 빚이 많은 경우에 어디선가 출금해가버리면 (출금정지전)그 돈은 절대 못 찾는다고 하네요 가슴이 철렁했습니다..근데 이 경우는 지금 제가 사례금을 드린다는 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상대측에서 악용할 의사가 보이기때문에아마 전액도 돌려받고 일종의 합의금 정도로 제가 받을 수 있는 부분도생길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그 사람이 전화 계속 안받을 경우 저는 민사를 걸어야 할 상황 민사 걸게되면 그 사람은 뭐...지? 횡령 같은거 그런 법에 걸려저랑 합의를 하던지 아님 벌금을 낸다고 들었습니다.)아무튼 여러모로 도와주신 톡커님들 정말 감사합니다.제가 어리석어 계좌를 확실히 확인못하여 벌어진 일이라저도 어느정도의 잘못이 있어 무작정 괘씸한 건 아니지만그래도 아직 사람 피말리면서 괴롭히는 악마들도 있는가봅니다 ^^;;저 같으면 바로 돌려줬을텐데.... 아무튼 다들 감사하구요 베플님 특히나 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억울한 마음 어따 하소연 할 길이없어지금 법률전문상담사에게 문의했다가,좀있다 답변준다는데 연락도 없고 답답해서 글 남겨봅니다. 어제 제가 티비랑+노트북을 구입했습니다.총 가격은 312만원이었고카드로 할부를 하려하다가 카드를 안쓰는것도 아니고 그 금액에 엎어져서 내려면좀 힘들겠다 싶어 비상금계좌에 있는 돈을 계좌이체시키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은행에가서 불러 준 계좌로입력한 뒤 송금을 하였고,전화하여 확인해보라고 했으나30분뒤에 아직 미입금되었다는 소리듣고은행에 다시 가서 확인을해본 결과,제가 잘못 송금을 했던거였습니다. 하늘이 노래지고 뭐 은행직원에게 문의하니이건 개별로 다시 빼는게 아니라그 돈 받았던 사람의 허락이 있어야다시 돌려받을 수 있다고 하면서그 분과 연락할 수 있게 (번호는 안알려주고)은행 전화로 그 쪽 상대방에게 전화해서바꿔줬습니다. 이러이러한 이유를 말하고잘못 송금되었고, 한번 걸음하셔야되니12만원은 그냥 귀찮게 해드린 죄로 사례비로 가지시고300만원만 다시 돌려달라고 했더니 그쪽에서 하는말이 제 전화번호를 달라고 합니다.그래서 알겠다 하고 전화끊고 그 사람 전화를 기다리는데 "막말로 내가 그쪽이랑 초면이지만 술한잔했던 사이고그쪽이 300만원 나한테 주기로 약속해서 줬다가이제와서 안준다고 땡깡부리는 거라고 하면이 돈 내꺼되는거 아닌가..?" 이러는겁니다 갑자기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왜 그러시냐고 물으니 "아니 300만원 공돈으로 생겼는데 돌려주고 싶겠어?번호도 알겠다 뭐 일전에 술집에서 잠시 만나 한잔했다가내기해서 300만원 나한테 주기로 했었던거라고 진술하면되지난 그냥 이돈 먹을래 무슨 12만원만 준데 내가 거지니?나 술집도 아는 곳 많고 입맞출 사람들도 많아~" 하고는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었습니다. 황당해서 녹취할 겨를도 없었고 진짜 제가 제대로 확인안하고 실수해서그 쪽 사람 귀찮게 만든 꼴이 되었으니12만원이나 사례비로 드리겠다는데지금 그 돈 날로먹으려고 합니다. 진짜 그 사람이 경찰서까지 갔는데저랑 술한잔먹고 내기하다가 그냥 주기로 했었다고 진술하면서그럴싸하게 포장하게되면 전 어떻게 되는거죠..? 아 미치겠습니다 진짜..반말로 약 실실올리면서문자로 제가 혹시나 싶어 증거남기려문자하면 문자 안 합니다.전화도 안하구요.. 아..어째야할지 진짜 하늘이 노랗고 우울해집니다아 진짜 돌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아시는 분들 도움 좀 주세요..ㅜㅜㅜㅜ 52
돈 300만원 잘못이체 시켰는데 안돌려줘요
헐 이게 왜 헤드라인까지 올라갔지;;
도움을 구하고자 올렸던 글인데..
지금 현재 은행측에 요청하여 그 상대방쪽에서
제가 보낸 돈은 인출할 수 없게 처리해놓았고
법률쪽은 ..ㅡㅡ 돈만 벌려고 하는지
실질적인 내용은 자꾸 방문하여 요청하라고 하길래
일단 경찰서로 먼저 향했습니다.
상황 설명을하고 증인? 까지는 아니지만
제가 가전제품을 구입하려 했던 매장 책임자에게
제 사정설명을 하고 그 날 있었던 정황들을 다 설명해주고
금액까지, 그리고 계좌 알려준 시간까지 알려주신다고 해서
천만 다행입니다. 경찰도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했구요
베플님 감사합니다..덕분에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제 돈 지금 돌려주지 않는 분은
연락이 안되고 있구요
경찰이 일단 제가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것은 삼가하라고 하셔서
삼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저도 여태 몰랐던 사실인데
경찰에 갔더니 이런 경우가 종종있는데
제가 만약에 송금을 은행창구에서 하지 않고
ATM이나 인터넷 뱅킹으로 한 송금은 전액 돌려받는 경우가 힘이 든다고 합니다.
제 과실이 있기때문에 100% 받지는 못하고
또 놀라운 사실은 만약 정말 운이 안좋아서 그 계좌가 차압 당하거나
그 계좌주가 빚이 많은 경우에 어디선가 출금해가버리면 (출금정지전)
그 돈은 절대 못 찾는다고 하네요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근데 이 경우는 지금 제가 사례금을 드린다는 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측에서 악용할 의사가 보이기때문에
아마 전액도 돌려받고 일종의 합의금 정도로 제가 받을 수 있는 부분도
생길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사람이 전화 계속 안받을 경우 저는 민사를 걸어야 할 상황
민사 걸게되면 그 사람은 뭐...지? 횡령 같은거 그런 법에 걸려
저랑 합의를 하던지 아님 벌금을 낸다고 들었습니다.)
아무튼 여러모로 도와주신 톡커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어리석어 계좌를 확실히 확인못하여 벌어진 일이라
저도 어느정도의 잘못이 있어 무작정 괘씸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아직 사람 피말리면서 괴롭히는 악마들도 있는가봅니다 ^^;;
저 같으면 바로 돌려줬을텐데....
아무튼 다들 감사하구요 베플님 특히나 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억울한 마음 어따 하소연 할 길이없어
지금 법률전문상담사에게 문의했다가,
좀있다 답변준다는데 연락도 없고 답답해서 글 남겨봅니다.
어제 제가 티비랑+노트북을 구입했습니다.
총 가격은 312만원이었고
카드로 할부를 하려하다가
카드를 안쓰는것도 아니고 그 금액에 엎어져서 내려면
좀 힘들겠다 싶어 비상금계좌에 있는 돈을
계좌이체시키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은행에가서 불러 준 계좌로
입력한 뒤 송금을 하였고,
전화하여 확인해보라고 했으나
30분뒤에 아직 미입금되었다는 소리듣고
은행에 다시 가서 확인을해본 결과,
제가 잘못 송금을 했던거였습니다.
하늘이 노래지고 뭐 은행직원에게 문의하니
이건 개별로 다시 빼는게 아니라
그 돈 받았던 사람의 허락이 있어야
다시 돌려받을 수 있다고 하면서
그 분과 연락할 수 있게 (번호는 안알려주고)
은행 전화로 그 쪽 상대방에게 전화해서
바꿔줬습니다.
이러이러한 이유를 말하고
잘못 송금되었고, 한번 걸음하셔야되니
12만원은 그냥 귀찮게 해드린 죄로 사례비로 가지시고
300만원만 다시 돌려달라고 했더니
그쪽에서 하는말이 제 전화번호를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알겠다 하고 전화끊고 그 사람 전화를 기다리는데
"막말로 내가 그쪽이랑 초면이지만 술한잔했던 사이고
그쪽이 300만원 나한테 주기로 약속해서 줬다가
이제와서 안준다고 땡깡부리는 거라고 하면
이 돈 내꺼되는거 아닌가..?" 이러는겁니다
갑자기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왜 그러시냐고 물으니
"아니 300만원 공돈으로 생겼는데 돌려주고 싶겠어?
번호도 알겠다 뭐 일전에 술집에서 잠시 만나 한잔했다가
내기해서 300만원 나한테 주기로 했었던거라고 진술하면되지
난 그냥 이돈 먹을래 무슨 12만원만 준데 내가 거지니?
나 술집도 아는 곳 많고 입맞출 사람들도 많아~"
하고는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었습니다.
황당해서 녹취할 겨를도 없었고
진짜 제가 제대로 확인안하고 실수해서
그 쪽 사람 귀찮게 만든 꼴이 되었으니
12만원이나 사례비로 드리겠다는데
지금 그 돈 날로먹으려고 합니다.
진짜 그 사람이 경찰서까지 갔는데
저랑 술한잔먹고 내기하다가
그냥 주기로 했었다고 진술하면서
그럴싸하게 포장하게되면 전 어떻게 되는거죠..?
아 미치겠습니다 진짜..
반말로 약 실실올리면서
문자로 제가 혹시나 싶어 증거남기려
문자하면 문자 안 합니다.
전화도 안하구요..
아..어째야할지 진짜 하늘이 노랗고 우울해집니다
아 진짜 돌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아시는 분들 도움 좀 주세요..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