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4개월째....

좋아서그래2010.04.21
조회400

고민고민 하다가 글을 올리게 되네요..

 

입사한지는 4개월차...엔지니어로 일하고있습니다.

 

제 나이는 25살이구요 같이 입사한 동기는 27살입니다.

 

동기랑은 처음에 친하게 지내려고 애를 많이썻습니다;;

 

그런데!

 

저랑있을땐 말이없고 바로 윗선배랑 있을때는 알랑방구를 계속낍니다..ㅡㅡ

 

바로 윗선배 나이가 32살이구요...또 바로 위에분은 과장님(43)..나이 차이가 많이나죠..

 

저는 알랑방구 싸바싸바 하는 성격이 못되서....그냥 지내고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전...밥을 먹으러갈때 혼자 뒤에 따라가게되고;;선배는 동기랑 얘기하면

 

서 걸어가고 ..낄려고 했지만 그닥 별로인듯한 눈빛?행동 때문에-_-;;;

 

말동무가 없어서 짜증도 나고 우울해지려고 합니다;;

 

동기는 자동차가 있고 저는 없구요..

 

선배가 동기차 타고 출퇴근을 합니다(어쩔수없이 둘이 친해질수밖에....)

 

왠지 왕따 된듯한 느낌-_-;;;;;;;;;

 

쓰다보니 말이 뒤죽박죽 됐네요-_-;;

 

동기는 아침에 저하고 인사도 안해요--;;하루에 얘기해봤자 2~3마디??(업무필요시..)

 

아 너무얄미워 죽겠습니다 ㅡㅡ 동기가 사회생활을 잘하는건 알겠는데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쥐어박고싶다는 생각만듭니다-_-;;

 

동기한테 말거는것 조차 자존심 상해서 말도 하기가 싫어지구요...

 

선배랑은 친하게 지내고싶은데 선배도 저한테 말도없고-_-

 

제가 선배한테 몇마디 건내도 대답도 시큰둥하고--

 

ㅇ ㅏ~~~~~~~~~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정말 답답하네요;;;

 

p.s 성격은 활발한 성격이지만  회사만 오면 ㅂ ㅅ 되는듯한..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