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올드보이, 김은학
콩
2010.04.21
조회
1,051
그는 마냥 옛 것만 좋아하는 고루한 디자이너가 아니다. 김은학은 과거와 현재에서 충분히 고민하고 연구한 끝에 완성된 결과물을 내놓는다. 진행/이경빈(콩) 사진제공/김은학
신개념 올드보이, 김은학
그는 마냥 옛 것만 좋아하는 고루한 디자이너가 아니다. 김은학은 과거와 현재에서 충분히 고민하고 연구한 끝에 완성된 결과물을 내놓는다. 진행/이경빈(콩) 사진제공/김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