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오빠와 전 여자친구는 몇달간을 동거했습니다. 그 이유가, 여자친구 친 오빠가 너무 못살게 굴고 때려서 가출하는걸 저희오빠가 갈때가 없으니 저희집에서 허락을 맡고살게해주었습니다. 물론 그 쪽 가족들에겐 비밀이였고요. 그러다가 작년 5월쯤에 오빠는 군대를 갔습니다.신종플루로 인해, 자꾸 휴가가 밀리면서 10월에 한번나왔습니다그때까지 아무일이 없었는데 사건이 터진건 12월23일 두 사람의 불장난으로 인해 아이가 생겨버렸습니다. 새벽에 전화를 급히 받고 저희 어머니께선 달려나갔습니다아침 8시경 태어났다고 하더라고요. 그 쪽 가족에겐 그 여자는 계속 말하지 말아달라고부탁하더라고요. 왜 이 지경까지 말을 안했느냐 라고 물었을땐두려워서 말을 못했다고 하더라고요. 어느정돈 이해는 하겠지만 차후에생길 일들에 대해선 아무생각도 하지않고 불쑥 애를 낳고 본겁니다부대를 연락을 취하고 오빠가 그 다음날 바로 휴가받고 나왔습니다오빠는 울면서 부모님한테 죄송하다고 제 잘못이니 다 책임을 지겠다고했습니다아직 23살 밖에 되지 않았고, 제대해서 하고싶은것도 하면서천천히 미래를 준비할꺼라고 누구보다 성실했던 오빠기에 부모님은 믿고아들이 하자고 하는일이면 앞서 도와주시고 하셨습니다그런 오빠가 자기가 하고싶은일을 포기하고 하사관을 지원했습니다안정된 직업속에서 아이를 좋게 키우는일이 자신한테 가장 중요한일이라고 하더라고요그러고, 아이와 그 여자는 저희집에 들어왔고 두달이 채 안되서다시 외가로 돌아갔습니다 그 이유는 오빠가 3번째 휴가를 나와서 들은 이야기지만다른 남자가 있더고 하더라고요. 아이가 뱃속안에 있는걸 모르고 사귄남자였다고 해서 오빠가 그럼 내가 다음 휴가 나올때까지 정리를 하라고 그렇게 두달간에 시간을 주었지만오빠가 휴가를 나왔을때도 거짓말을 해서 그 남자랑 둘이 놀러가고아이는 저한테 맡겨두고, 오빠가 그렇게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10kg가 빠졌습니다 군부대에서는 저희오빠가 밤마다 울면서 하루를 보냈다고 합니다그렇게 그 여자는 친구랑 짜고 우리오빠를 가주고 놀았고심지어 저희집에 들어와서 돈이며, 노트북 제 옷이며 다 받아가지고집으로 돌아가서는 저희오빠랑은 못살겠다고 하더라고요저희 오빠는 잘못을 다 인정하고 니가 아이를 위해 살겠다고 하면다 받아준다고 했습니다 그걸 뿌리친 당사자는 그 여자였고그 가족은 저희 오빠에게 씻을수없는 욕들과 상처되는말들을 서슴없이 내뱉었습니다그래서 이건 아니라 생각되서, 정리를 하고싶다고 오빠가 그러더라고요근데 아이는 포기할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 집에선 아이 예방접종을 하나 안시키고벌써 2차 들어갔어야하는데 감기때문에 3번이나 못마췄다고 알수없는 말들만 내뱉더라고요. 저희는 그 가족들에게 욕을 한번을 한적이 없습니다그런 그 여자는 저희 가족이 역겹다 심지어 저희 부모님한테 까지 욕을했습니다어떤 자식이 자기 부모가 욕을 먹고있는데 가만히 있겠습니까저한테까지 욕을하더라고요 술을먹고 부대에 새벽에 전화하는것도 기본이고성격이 진짜 쌍욕을 할수도 없지만, 너무 이랬다 저랬다 합니다양육권도 포기한다고 하더니, 내 애라고 갑자기 데려간다고 하질않나우리 부모님께 다신 보지맙시다라고 하질 않나 아이는 키울수 없지만, 우리가 보고싶을때 보겠다는 저희 오빠는 흔쾌히 허락했지만만약에 경우에는 어쩔수가 없다고 했습니다아이가 주사를 맞고 낯도 가리기 시작했고 몸도 많이 안좋은것 같아서너가 쉬는날 데려가면 안되겠느냐고 한마디 했다고 부모님한테 일러가지고그 아이에 외 할머니가 전화해선 윽박을 지르면서 너가 한달간 아기 키우면서분유값 기저귀값을 대줘봤냐고 그러더라고요? 그럼 그 쪽은 그게 아까워서아이 옷 한벌을 사준적이 있습니까? 저희집에서 분유 기저귀 그쪽한테 해달란소리안했습니다 그리고 백화점 상품권이니 아기 예쁜옷 사주라고 제가 준건데그걸 술처먹는데 혹 지가 쓰고싶은데 쓴년이 바로 그년이지 저희가 아닙니다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는 여잔데 또, 애기를 데리고오면 죽여버리겠다고그쪽 외할머니가 그러더라고요 저희오빠가 앞에서 그 얘기를 들었을때상처를 받고 부대에 복귀를 했을때 끝까지 저희오빠는 그 여자 입장을 고려했습니다마지막까지 다 용서해줄테니, 다시올래 라고 물어봤을때 그걸 싫다고 한건 바로 그년입니다 툭하면 경찰 불러서 애 데리고 간다고 법으로 해결하자고참다참다 안되서 저희 가족도 너가 그렇게 나오면 법으로 해결하자고 했습니다그 외할머니는 저희에게 바보같은자식새끼 키울생각없다고 키우라 하질않나허튼 그 가족 생각할수록 또라이같아서 가만히 있을수가 없습니다저희 오빠한테는 니 피 섞힌게 제일 드럽다고하더라고요?제 성격도 그리 좋은편이 아니라서, 그런걸 참고 넘어간다면 그 년은 또 그러겠죠처음에는 똑같은년이 되기싫어서 아무말 안하고 있었는데이제는 그년 직장 찾아가서 개망신을 주려고요 저희 가족이 받은상처와비례한다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합니다그리고 그 년이 아까 전화해서 저희 부모님한테 욕을 했습니다아무렴 예의가 없는 사람이더라도 어떻게 어른한테'개 새 끼'라는 욕을 합니까? 저희가 잘못한 상황도아니고 도히려화내야 할 쪽은 이쪽인데 왜 이렇게 당당한걸까요? 아빠 친구분이 변호사 판사여서 가능한 좋게 해결보려고 했지만그 쪽에서 저희에게 씻을수없는 욕설을 내뱉고 가만히 있을수가 없습니다그동안 피해보상 저희오빠가 겪어던 아픔들을 모조리 돌려드릴려고요너가 바람핀 증거며 너희 어머니가 우리 오빠한테 욕한거또 너희 친구들끼리 짜고 우리 오빠 3개월동안 군생활 제대로 하지 못한게 한거우리집에서 가져간 물품들이며 다 고소할꺼니깐 너 그때 동안만 까불어어떻게 우리 부모님한테 그딴 쌍스러운 욕을 할수있는지너 다 해결보고 보자. 너희 부모님한테는 내가 그런말까진 못뱉겠지만니 행동머리며 다 부모님한테 배웠다고 할것이고우리오빠한테 욕하지마 너한텐 이제 볼사람 아닐지 모르겠지만나한테는 나 지켜주고 키워준 하나뿐인 오빠니깐또 애기는 지금 내가 애 엄만줄 알면서 자라고 있거든내가 20살 되서 몇달째 집밖에 못나가도 아무 불평안해왠 줄알아 애가 너 같이 클까봐서 난 너가 못해준거 내 조카한테빠짐없이 해줄꺼야 너 같은년은 엄마 자격도 없으니깐 너 머리에 든게 없으면 처신이라도 똑바로 하고살어. 마지막으로 너 한번만 우리 부모님한테 욕해봐라 나한테 전화도 못하더니,뭐가 그렇게 당당한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벼랑끝에서 누가 있을지 두고보자난 살면서 너같은년 첨봤고 너같이 쓰레기 인생사는년도 또 처음봤다3
아이두고 딴 남자와 바람난 새언니
저희 오빠와 전 여자친구는 몇달간을 동거했습니다. 그 이유가, 여자친구 친 오빠가 너무 못살게 굴고 때려서 가출하는걸 저희오빠가 갈때가 없으니 저희집에서 허락을 맡고
살게해주었습니다. 물론 그 쪽 가족들에겐 비밀이였고요.
그러다가 작년 5월쯤에 오빠는 군대를 갔습니다.
신종플루로 인해, 자꾸 휴가가 밀리면서 10월에 한번나왔습니다
그때까지 아무일이 없었는데 사건이 터진건 12월23일 두 사람의 불장난으로 인해 아이가 생겨버렸습니다. 새벽에 전화를 급히 받고 저희 어머니께선 달려나갔습니다
아침 8시경 태어났다고 하더라고요. 그 쪽 가족에겐 그 여자는 계속 말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하더라고요. 왜 이 지경까지 말을 안했느냐 라고 물었을땐
두려워서 말을 못했다고 하더라고요. 어느정돈 이해는 하겠지만 차후에
생길 일들에 대해선 아무생각도 하지않고 불쑥 애를 낳고 본겁니다
부대를 연락을 취하고 오빠가 그 다음날 바로 휴가받고 나왔습니다
오빠는 울면서 부모님한테 죄송하다고 제 잘못이니 다 책임을 지겠다고했습니다
아직 23살 밖에 되지 않았고, 제대해서 하고싶은것도 하면서
천천히 미래를 준비할꺼라고 누구보다 성실했던 오빠기에 부모님은 믿고
아들이 하자고 하는일이면 앞서 도와주시고 하셨습니다
그런 오빠가 자기가 하고싶은일을 포기하고 하사관을 지원했습니다
안정된 직업속에서 아이를 좋게 키우는일이 자신한테 가장 중요한일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러고, 아이와 그 여자는 저희집에 들어왔고 두달이 채 안되서
다시 외가로 돌아갔습니다 그 이유는 오빠가 3번째 휴가를 나와서 들은 이야기지만
다른 남자가 있더고 하더라고요.
아이가 뱃속안에 있는걸 모르고 사귄남자였다고 해서 오빠가 그럼 내가 다음 휴가 나올때까지 정리를 하라고 그렇게 두달간에 시간을 주었지만
오빠가 휴가를 나왔을때도 거짓말을 해서 그 남자랑 둘이 놀러가고
아이는 저한테 맡겨두고, 오빠가 그렇게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
10kg가 빠졌습니다 군부대에서는 저희오빠가 밤마다 울면서 하루를 보냈다고 합니다
그렇게 그 여자는 친구랑 짜고 우리오빠를 가주고 놀았고
심지어 저희집에 들어와서 돈이며, 노트북 제 옷이며 다 받아가지고
집으로 돌아가서는 저희오빠랑은 못살겠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오빠는 잘못을 다 인정하고 니가 아이를 위해 살겠다고 하면
다 받아준다고 했습니다 그걸 뿌리친 당사자는 그 여자였고
그 가족은 저희 오빠에게 씻을수없는 욕들과 상처되는말들을 서슴없이 내뱉었습니다
그래서 이건 아니라 생각되서, 정리를 하고싶다고 오빠가 그러더라고요
근데 아이는 포기할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 집에선 아이 예방접종을 하나 안시키고
벌써 2차 들어갔어야하는데 감기때문에 3번이나 못마췄다고 알수없는 말들만 내뱉더라고요. 저희는 그 가족들에게 욕을 한번을 한적이 없습니다
그런 그 여자는 저희 가족이 역겹다 심지어 저희 부모님한테 까지 욕을했습니다
어떤 자식이 자기 부모가 욕을 먹고있는데 가만히 있겠습니까
저한테까지 욕을하더라고요 술을먹고 부대에 새벽에 전화하는것도 기본이고
성격이 진짜 쌍욕을 할수도 없지만, 너무 이랬다 저랬다 합니다
양육권도 포기한다고 하더니, 내 애라고 갑자기 데려간다고 하질않나
우리 부모님께 다신 보지맙시다라고 하질 않나
아이는 키울수 없지만, 우리가 보고싶을때 보겠다는 저희 오빠는 흔쾌히 허락했지만
만약에 경우에는 어쩔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아이가 주사를 맞고 낯도 가리기 시작했고 몸도 많이 안좋은것 같아서
너가 쉬는날 데려가면 안되겠느냐고 한마디 했다고 부모님한테 일러가지고
그 아이에 외 할머니가 전화해선 윽박을 지르면서 너가 한달간 아기 키우면서
분유값 기저귀값을 대줘봤냐고 그러더라고요? 그럼 그 쪽은 그게 아까워서
아이 옷 한벌을 사준적이 있습니까? 저희집에서 분유 기저귀 그쪽한테 해달란소리
안했습니다 그리고 백화점 상품권이니 아기 예쁜옷 사주라고 제가 준건데
그걸 술처먹는데 혹 지가 쓰고싶은데 쓴년이 바로 그년이지 저희가 아닙니다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는 여잔데 또, 애기를 데리고오면 죽여버리겠다고
그쪽 외할머니가 그러더라고요 저희오빠가 앞에서 그 얘기를 들었을때
상처를 받고 부대에 복귀를 했을때 끝까지 저희오빠는 그 여자 입장을 고려했습니다
마지막까지 다 용서해줄테니, 다시올래 라고 물어봤을때 그걸 싫다고 한건 바로 그년입니다 툭하면 경찰 불러서 애 데리고 간다고 법으로 해결하자고
참다참다 안되서 저희 가족도 너가 그렇게 나오면 법으로 해결하자고 했습니다
그 외할머니는 저희에게 바보같은자식새끼 키울생각없다고 키우라 하질않나
허튼 그 가족 생각할수록 또라이같아서 가만히 있을수가 없습니다
저희 오빠한테는 니 피 섞힌게 제일 드럽다고하더라고요?
제 성격도 그리 좋은편이 아니라서, 그런걸 참고 넘어간다면 그 년은 또 그러겠죠
처음에는 똑같은년이 되기싫어서 아무말 안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그년 직장 찾아가서 개망신을 주려고요 저희 가족이 받은상처와
비례한다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년이 아까 전화해서 저희 부모님한테 욕을 했습니다
아무렴 예의가 없는 사람이더라도 어떻게 어른한테
'개 새 끼'라는 욕을 합니까? 저희가 잘못한 상황도아니고 도히려
화내야 할 쪽은 이쪽인데 왜 이렇게 당당한걸까요?
아빠 친구분이 변호사 판사여서 가능한 좋게 해결보려고 했지만
그 쪽에서 저희에게 씻을수없는 욕설을 내뱉고 가만히 있을수가 없습니다
그동안 피해보상 저희오빠가 겪어던 아픔들을 모조리 돌려드릴려고요
너가 바람핀 증거며 너희 어머니가 우리 오빠한테 욕한거
또 너희 친구들끼리 짜고 우리 오빠 3개월동안 군생활 제대로 하지 못한게 한거
우리집에서 가져간 물품들이며 다 고소할꺼니깐 너 그때 동안만 까불어
어떻게 우리 부모님한테 그딴 쌍스러운 욕을 할수있는지
너 다 해결보고 보자. 너희 부모님한테는 내가 그런말까진 못뱉겠지만
니 행동머리며 다 부모님한테 배웠다고 할것이고
우리오빠한테 욕하지마 너한텐 이제 볼사람 아닐지 모르겠지만
나한테는 나 지켜주고 키워준 하나뿐인 오빠니깐
또 애기는 지금 내가 애 엄만줄 알면서 자라고 있거든
내가 20살 되서 몇달째 집밖에 못나가도 아무 불평안해
왠 줄알아 애가 너 같이 클까봐서 난 너가 못해준거 내 조카한테
빠짐없이 해줄꺼야 너 같은년은 엄마 자격도 없으니깐
너 머리에 든게 없으면 처신이라도 똑바로 하고살어.
마지막으로 너 한번만 우리 부모님한테 욕해봐라 나한테 전화도 못하더니,
뭐가 그렇게 당당한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벼랑끝에서 누가 있을지 두고보자
난 살면서 너같은년 첨봤고 너같이 쓰레기 인생사는년도 또 처음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