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없어서 어디다 하소연 할 때 없는 소심한 직장인입니다..ㅜㅜ 글 재주가 없어서 남들처럼 감정적인 이모니콘도 요란하게 쓰지도 못 하고 재미 있게도 못쓰니 걱정이 되네요..ㅜㅜ 직장인이기 보단 병역특례(공익근무요원 비슷한 개념)으로 거의 1년 반동안 회사에 근무하고 있습니다..ㅜㅜ 사회생활 인턴겸 군대 안 가고 선택한 일인데 현실적인 문제와 양심적인 문제가 부딛히게 되네요....ㅜㅜ 뭐 대단한건 아니고ㅡㅡ 어려서부터 아르바이트를 하면 교과서 처럼 '사장의 마인드로 열심히 하자!' 라는 생각으로 일했습니다. 물론 쭉~~~~~~~~후회는 없었고, 저의 행동에 대한 대우도 나쁘지 않아서 그게 당현히 옳은 건줄 알고 있었지요, 이 회사 들어오기 전까지.... 회사가 소기업이라 한 15명정도 근무하고 (생산)병특(산업기능요원)은3D (더티, 덴절러서, 디피컬트) 라는데 일은 전혀 그런건 없습니다. 월급은 물론 3D 이긴한데 일부 사람때문에 4D 인것 같습니다 (더티, 덴절러서, 디피컬트+ Devil) 거의 다 가족같고 좋은데 한 2~3사림이 항상 힘들게해요 -- 사장 다음으로 높은 차장이 있는데 위 사람이 생산의 특정 아줌마와 친하게 지내는데그 사이는 쉽게는 아니지만 의심 할만한 그런 사이였습니다, 사내 로맨스~ 어째든, 이 아줌마가 입버릇이 매우 좋지 않고, 남을 헐뜯는 일을 너무도 좋아해서 일하는 도중에 입을 다물 수가 없을 정도 입니다...ㅜㅜ 그러다가 밀린 일이 있으면 병특이나 기타 소심한 직원들한테 미뤄 버리고 자기 생활(이간질)에 몰두 한답니다. 물론 아주머니의 이간질 덕분에 회사 사원들은 서로들 믿지 못 합니다(귀가 가벼운 분들이 너무 많아서--;)보통 아줌마의 귀찮커나 하기 싫은 잃을 제가 맡게 되는데 스트래쓰가 이만 저만이 아니네요--;쟤 생각엔 아줌마의 정신 상태가 중학교 2학년 정도 수준이라서'일진'과 같은 행동을 한답니다..ㅜㅜ자기 편 모으고 자기편이 아닌 사람한테는 불이익을 주고 (물론 전 불이익 받는 편이고 ㅋㅋㅋㅋ)이걸 직계 상사한테 말을해도 저보다 더 소심한 상사는 공개적으로 쟤잘못이라고 망신을 주고(그 아줌마의 동정을 얻기 위해). 아오~~~~~~~~~~~~~~~ 아무튼 오늘 너무 빡쳐서 집에서 공부도 않되고 ㅜㅜ '넌 병특이고 배부른 소리한다, 그냥 참고 복무나 마쳐라~' 라고 하실분 계시겠지만쟤가 드리는 말은 병특이라 억울한게 아니라, 소심한 사람을 괴롭히고순진한 사람들을 오염시키는 악마의 존재에 대해서 말하는겁니다. 불쌍한 병특과 더 불쌍한 소심한 직원들을 위해 아줌마를 어떻게 처리 해버려야 할지 모르겠네요.ㅜㅜㅜ
직장 스트레스...
친구가 없어서 어디다 하소연 할 때 없는 소심한 직장인입니다..ㅜㅜ
글 재주가 없어서 남들처럼 감정적인 이모니콘도 요란하게 쓰지도 못 하고
재미 있게도 못쓰니 걱정이 되네요..ㅜㅜ
직장인이기 보단 병역특례(공익근무요원 비슷한 개념)으로 거의 1년 반동안 회사에 근무하고 있습니다..ㅜㅜ
사회생활 인턴겸 군대 안 가고 선택한 일인데 현실적인 문제와 양심적인 문제가 부딛히게 되네요....ㅜㅜ
뭐 대단한건 아니고ㅡㅡ
어려서부터 아르바이트를 하면 교과서 처럼 '사장의 마인드로 열심히 하자!' 라는 생각으로 일했습니다.
물론 쭉~~~~~~~~후회는 없었고, 저의 행동에 대한 대우도 나쁘지 않아서
그게 당현히 옳은 건줄 알고 있었지요, 이 회사 들어오기 전까지....
회사가 소기업이라 한 15명정도 근무하고 (생산)
병특(산업기능요원)은3D (더티, 덴절러서, 디피컬트) 라는데 일은 전혀 그런건 없습니다.
월급은 물론 3D 이긴한데 일부 사람때문에 4D 인것 같습니다 (더티, 덴절러서, 디피컬트+ Devil)
거의 다 가족같고 좋은데 한 2~3사림이 항상 힘들게해요 --
사장 다음으로 높은 차장이 있는데 위 사람이 생산의 특정 아줌마와 친하게 지내는데
그 사이는 쉽게는 아니지만 의심 할만한 그런 사이였습니다, 사내 로맨스~
어째든, 이 아줌마가 입버릇이 매우 좋지 않고, 남을 헐뜯는 일을 너무도 좋아해서
일하는 도중에 입을 다물 수가 없을 정도 입니다...ㅜㅜ
그러다가 밀린 일이 있으면 병특이나 기타 소심한 직원들한테 미뤄 버리고
자기 생활(이간질)에 몰두 한답니다.
물론 아주머니의 이간질 덕분에 회사 사원들은 서로들 믿지 못 합니다
(귀가 가벼운 분들이 너무 많아서--;)
보통 아줌마의 귀찮커나 하기 싫은 잃을 제가 맡게 되는데 스트래쓰가 이만 저만이 아니네요--;
쟤 생각엔 아줌마의 정신 상태가 중학교 2학년 정도 수준이라서
'일진'과 같은 행동을 한답니다..ㅜㅜ
자기 편 모으고 자기편이 아닌 사람한테는 불이익을 주고 (물론 전 불이익 받는 편이고 ㅋㅋㅋㅋ)
이걸 직계 상사한테 말을해도 저보다 더 소심한 상사는 공개적으로 쟤잘못이라고 망신을 주고(그 아줌마의 동정을 얻기 위해). 아오~~~~~~~~~~~~~~~
아무튼 오늘 너무 빡쳐서 집에서 공부도 않되고 ㅜㅜ
'넌 병특이고 배부른 소리한다, 그냥 참고 복무나 마쳐라~' 라고 하실분 계시겠지만
쟤가 드리는 말은 병특이라 억울한게 아니라, 소심한 사람을 괴롭히고
순진한 사람들을 오염시키는 악마의 존재에 대해서 말하는겁니다.
불쌍한 병특과 더 불쌍한 소심한 직원들을 위해 아줌마를 어떻게 처리 해버려야 할지 모르겠네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