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을 할가 합니다.

돌돌이2003.07.07
조회2,108

먼저 이글을 보시는 분들에게

심심한 사과에 말을 먼저 시작하고 글을 쓸게여

 

그럼 시작 하렴니다

집사람과 결혼한지는 2년 돌이지난  아들이 하나 있지여

우리가 처음 만난곳은 직장

회사3년차 그해 신입사원으로 지금에 집사람이 입사를 하고

나이차이는 저와 8살차이 외모 수렴 하고 항상 웃는얼굴

한달 두달 시간이 흐르면서 자꾸만 정이 가더라구요

그리하여 입사한지 3개월째 난생처음 여자에게 프로포즈를

했어요 돌아오는 답이 자기도 마음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하여 우리는 사랑이란거를 시작했어여 정식으로

사귄지 1년 쯤 우리는 서로 성격이맞지 안는다는 이유로 이별을 했습니다

제가 그회사를 그만두고 나왔지여

3개월이지난 어느날 지금에 집사람에게 전화가 왔어요

다시 시작하자고 하지만 전 용기가 나질안아 거절을 했지여

그리고 그날이후로 하루에 한번도 빠짐없이 걸려오는 전화

힘들다면서 울면서 때론 화를내면서 이런 식으로 전화통화를 한지

언 두달정도 이쯤 되면 알지요

마음을 돌리기로 했습니다 그리하여 다시 시작을 했지요

한번에 이별 뒤에 만남 이라서 그런지 조금은 서먹 서먹 했지여

다시만난지 한달동안 서로에 대한 고집 다버리기로 약속을 하고

우리는 그전조다 더욱더 열열한 사랑 했지여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하는말 아이가 생겼다고 어떡할가

고민을 했지요 그때는 준비가 없었지요 하지만 나에 선텍에 따른 다는 집사람

하루 이틀 일주일 한달 고민을 하다가 결정을 내리고 그녀를 만나서 용기있게

양가 인사드리고 아이 잘나아서 키우자고 그때 집사람 무진장 울었습니다

지도 쪼금 울고요 먼저 우리집부터 승낙을 었고 다음으로 집사람집 으로 갔죠

아니나 다를가 전화를 먼저 하고 갔죠 대문앞에 집사람 오빠란 사람이 나와있더군요

멀쭉하게 인사를하고 그다음은 다 아시죠 안죽도록 어더맞고 정말로 기절하여

119타고 병원에 갔어요 그날 집사람 아버지 어머니도 보지 못하고 병원에 입원을 했죠

입원한지 1주째 아버지란 분이 왔습다.

미안 하다며 딸을 정말로 사랑 한다면 아이 났고 잘살라고

하여간에 그런 식으로 우리는 결혼식도 안올리고 살고 있습다

그런데 다음이 넘 힘들더라구요

나이가 어려서 그런치 성격 차이가 너무나 나고

어쩌다 집사람 친구들이 놀러오면 수준이 안만는다는 이유로 나가서 외박을 하던지

뭘 하던지 들어오지 말라고 한다 친구들 보기에 창피 하다고

정말이지 하루에 한번 정도 싸우고 있습니다

너무힘든 하루 하루를 살다보니 삶이 지겨을 정도 입니다

그리하여 이혼을 할가 준비중 입니다 열분에

답글 부탁합니다 이젠 사랑이라는 감정 따윈 없어여 정리라는 잔 정도 없고

정말 미칠지경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