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렵니까~비가주룩주룩 오는 파전과 막걸리가 땡기는 야심한 시각입니다 하하제 소개는 일촌공개 방금 전 불과 몇시간전 전 절친과 오랜만에 만나 영화를 볼까하고롯*시네마를 방문을 했죠 약간 기대작이기도 한 엄정화가 출연한 베스트셀러를 끊었습니다약 30분 남아서 팝콘도 주워먹고 많이 식어서 직원한데 데워달랬다가....마감이고 데우면 설탕이 녹고그래서 걍 우두커니 커플들 사이사이에 앉아서 처묵처묵 하고 있었죠 그때 시야에 들어온 귀여운스탈의동생훈남을 보고 히죽 했다가 다시 처묵처묵 했습니다... 그리하여 9관문이 열리고 들어가서 냉큼 우리자리에 앉았죠 ㅋㅋㅋ자 이제 슬슬 예고편이 지나가고 " 툭툭 " 뒤에서 어느 남정네의 발길질이 시작 되더군요 상당히 심기 불편 합니다..안당해보면 모를 만큼이요 -_- 한번 뒤돌아 봐서 하지마세요 란 표정을 지어주고 다시 스크린을 봅니다... 약간 스릴러 잖아요 그래서 움찔 움찔 귀 막구 눈도 가리고 야옹~했는데... 무서워서 절친을 애절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팔잡으려고 했는데 샹년 뿌리칩니다... 그리곤 혼자 무서움에 덜덜덜 떠는데 또 " 툭툭툭 " 아오 집중도 못하겠고 짜증도 나고 뒤돌아 봅니다 그렇습니다...인상 쓰며 뒤돌아 보니 입꼬릴 씩 한쪽을 올리고 " 죄송해여~ " 아주 개미목소리 만큼 작게 말합니다 .. 참을인이 세개면 살인도 면한다...참자참자 하고 다시 집중을 합니다.... 그리고 클라이막스 소장님 아들이 작가님을 향해 막막 달려 갑니다.... " 다다다다다닥 " 그렇습니다 소장님의 아들 발 소리가 아닙니다....... 내 뒤에 개념을 쌈싸쳐드신 너님입니다.... 저 욕 잘하는 스타일 아닌데 " 아 ㅅㅂ 진짜 " 하고 쳐다봤는데 오만가지 인상을 쓰며 쳐다봤는데못본척 합니다 그 옆에 여친으로 추정되는 여자 왜 뭐 어쩌라고 하는 표정으로 절 쳐다봅니다...친구가 참으라구 합니다....예 참은인 세번 한번 남았습니다.... 영화 끝나고 일어나서 뒤를 열심히 야리고 " ㅅㅂ 끝까지 ㅈㄴ 차고 ㅈㄹ 이야 " 했더니남자는 못본척 그 여친님은 오히려 절 더 야립니다 -_- 남자 옆에 있다구 당당한건지 한없이 작아지는 저 였습니다 야 ! 나두 남자친구 있었으면 뭐라구 했을꺼야....슬퍼집니다 아니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당당하게 말도 못하고 커플들 사이에 껴서 심야영화나 보는.................솔로입니다... 휴 그리고 더 대박은 화장실 들렀다가 주차장으로 가 차를 몰고 집에 갈라구하는데 하필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 차가 주차된 맞은편에 그 개념쌈싸먹은 커플이 있습니다왠걸 -_- 남자가 조수석에 타있네여..........뭐 그럴수도 있져 난 대인배니깐여 근데 그 옆에 여친님.......끝까지 절 야려봅니다 아주 눈에서 레이저빔 발싸 하는 거 같았습니다..나두 남자친구 있었으면!!!!!!!!!!!!!!!!!!!!! 내가 아주그냥 @%$#^$$아참....나남자친구 없지....하고 차에 탑니다....그 개념없는 커플은.... 라이트를 빡 키고 좀 거칠게 유유히 떠났습니다... 암튼 .. 영화 보러 오시는 분들 개념 탑재 좀 하고 오세여 그리구여~~그 개념쌈싸먹은 남자님아...............솔까말 그렇게 앞좌석에 다일만큼의 다리길이 처럼 보이진 않았어여 ㅋㅋㅋ너무 의자에 기대서 잇지 않아두 되구여............ 각설하구요~~영화는 매우 잘 본거 같습니다조금 무섭기도 했지만 기대했던 만큼 재밌었습니다....자꾸만 생각납니다...집에 지금 저 혼자 있습니다 비도 옵니다....번개도 칩니다.......오늘 잠 다 잤습니다......큰일났습니다.... 오늘도 솔로분들 힘내세여 커플들은 오늘 다 헤어져버려라 흥 ! 1
개념없는 커플때문에 빡쳐 -_-+
안녕하시렵니까~
비가주룩주룩 오는 파전과 막걸리가 땡기는 야심한 시각입니다 하하
제 소개는 일촌공개
방금 전 불과 몇시간전 전 절친과 오랜만에 만나 영화를 볼까하고
롯*시네마를 방문을 했죠
약간 기대작이기도 한 엄정화가 출연한 베스트셀러를 끊었습니다
약 30분 남아서 팝콘도 주워먹고 많이 식어서 직원한데 데워달랬다가....마감이고 데우면 설탕이 녹고
그래서 걍 우두커니 커플들 사이사이에 앉아서 처묵처묵 하고 있었죠
그때 시야에 들어온 귀여운스탈의동생훈남을 보고 히죽 했다가 다시 처묵처묵 했습니다...
그리하여 9관문이 열리고 들어가서 냉큼 우리자리에 앉았죠 ㅋㅋㅋ
자 이제 슬슬 예고편이 지나가고
" 툭툭 " 뒤에서 어느 남정네의 발길질이 시작 되더군요 상당히 심기 불편 합니다..
안당해보면 모를 만큼이요 -_- 한번 뒤돌아 봐서 하지마세요 란 표정을 지어주고 다시 스크린을 봅니다...
약간 스릴러 잖아요 그래서 움찔 움찔 귀 막구 눈도 가리고 야옹~
했는데... 무서워서 절친을 애절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팔잡으려고 했는데 샹년 뿌리칩니다...
그리곤 혼자 무서움에 덜덜덜 떠는데
또
" 툭툭툭 "
아오 집중도 못하겠고 짜증도 나고 뒤돌아 봅니다 그렇습니다...
인상 쓰며 뒤돌아 보니
입꼬릴 씩 한쪽을 올리고 " 죄송해여~ " 아주 개미목소리 만큼 작게 말합니다 ..
참을인이 세개면 살인도 면한다...참자참자 하고
다시 집중을 합니다....
그리고 클라이막스 소장님 아들이 작가님을 향해 막막 달려 갑니다....
" 다다다다다닥 "
그렇습니다 소장님의 아들 발 소리가 아닙니다.......
내 뒤에 개념을 쌈싸쳐드신 너님입니다....
저 욕 잘하는 스타일 아닌데
" 아 ㅅㅂ 진짜 " 하고 쳐다봤는데 오만가지 인상을 쓰며 쳐다봤는데
못본척 합니다 그 옆에 여친으로 추정되는 여자
왜 뭐 어쩌라고 하는 표정으로 절 쳐다봅니다...
친구가 참으라구 합니다....
예 참은인 세번 한번 남았습니다....
영화 끝나고 일어나서 뒤를 열심히 야리고
" ㅅㅂ 끝까지 ㅈㄴ 차고 ㅈㄹ 이야 " 했더니
남자는 못본척 그 여친님은 오히려 절 더 야립니다 -_-
남자 옆에 있다구 당당한건지 한없이 작아지는 저 였습니다
야 ! 나두 남자친구 있었으면 뭐라구 했을꺼야....
슬퍼집니다 아니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당당하게 말도 못하고 커플들 사이에 껴서 심야영화나 보는.................솔로입니다...
휴 그리고 더 대박은
화장실 들렀다가 주차장으로 가 차를 몰고 집에 갈라구하는데
하필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차가 주차된 맞은편에 그 개념쌈싸먹은 커플이 있습니다
왠걸 -_- 남자가 조수석에 타있네여..........
뭐 그럴수도 있져 난 대인배니깐여 근데 그 옆에 여친님.......
끝까지 절 야려봅니다 아주 눈에서 레이저빔 발싸 하는 거 같았습니다..
나두 남자친구 있었으면!!!!!!!!!!!!!!!!!!!!! 내가 아주그냥 @%$#^$$
아참....나남자친구 없지....하고 차에 탑니다....
그 개념없는 커플은.... 라이트를 빡 키고 좀 거칠게 유유히 떠났습니다...
암튼 .. 영화 보러 오시는 분들 개념 탑재 좀 하고 오세여
그리구여~~
그 개념쌈싸먹은 남자님아...............
솔까말 그렇게 앞좌석에 다일만큼의 다리길이 처럼 보이진 않았어여 ㅋㅋㅋ
너무 의자에 기대서 잇지 않아두 되구여............
각설하구요~~
영화는 매우 잘 본거 같습니다
조금 무섭기도 했지만 기대했던 만큼 재밌었습니다....자꾸만 생각납니다...
집에 지금 저 혼자 있습니다 비도 옵니다....번개도 칩니다.......
오늘 잠 다 잤습니다......큰일났습니다....
오늘도 솔로분들 힘내세여
커플들은 오늘 다 헤어져버려라 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