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전투기로 사용하는 기체는 F-15와 F-16인데요. 이들 댓수는 426대이며, 타격기로 사용하는 기체는 F-4로써, 50대이며, 공격기는 스카이호크는 50대입니다.
모두 합하면, 526대 정도입니다.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것이 이스라엘이 보유한 전술전투기의 숫자이지요.
다시 구체적으로 분석을 하여 보면, F-15의 경우 도입년도가 오래된 기종이 거의 절반을 넘습니다.
곧 교체해야 할 시점이지요. F-16의 경우도 1994년까지 도입된 댓수가 F-16I를 제외하고 나면
약239대로써 또 교체해야 할 시점입니다. F-16I를 제외하고 나면 우리가 보유한 KF-16보다 나을 것이 별로 없는 기종들입니다. 그래도 전체적 댓수가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많지요. F-15와 F-16만 합해도 426대니까요. 우리와 비교해보면, 앞으로 도입할 F-15K 최종 80대에 현재 보유한 F-16 180대를 합하면, 260대가 되지요. 이스라엘보다는 작지만 F-15K는 최상급모델이므로 뒤지지 않는다고 보며,
이스라엘이 보유한 85대보다 더 우위의 전력이 되겠죠. F-4는 이스라엘과 우리가 비슷하고.... 공격기로 쓰이는 스카이호크와 비교하여 우리는 A-50을 도입할 예정이므로,
우리가 좀 부족하기는 하지만 뒤지지는 않을 것으로 봅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 공군과 우리 공군의 전술전투기를 비교하여
가장 대비되는 차이점과 유사점은 무엇인가.
그것은, 1. 전체적 보유댓수의 차이입니다. 우리 매니아들은 이스라엘 공군이 526대의 전술전투기를 보유하고 있는 것에 반하여, 우리 공군이 향후 350대 정도만 가져도 무방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지요. 이것이 차이점입니다.
2. 보유기종의 유사성입니다. 이스라엘도 F-15와 F-16이 주력기이고, 우리 공군도 F-15K가 전량 도입되면 F-16과 더불어 주력기종이 될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이스라엘로부터 배울 것은 무엇일까요. 일각에서는 이스라엘이 보유한 F-16의 숫자만 번개같이 떠올려서 우리도 F-16을 더 도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이 보유한 노후 F-16의 성능은 우리 KF-16에 비하여 떨어진다는 점과,
우리 스스로 이스라엘이 보유한 노후 F-16에 버금가거나 그 이상의 성능을 보일 수 있는
대안전투기를 가질 수 있다면 굳이 F-16으로만 고집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이스라엘과 같이 500대 정도는 유지해야 하며, 그 주력기체는 F-15K, F-16(KF-16 포함), 대안전투기가 적합하다"
는 생각입니다. 무턱대고 기체의 성능만 생각하여 보유댓수를 줄이는 것은, 향후 공군의 전력증강과 장래를 볼 때 근시안적 생각입니다.
이스라엘 공군력.........보고 배우자!!!
이스라엘의 안보상황을 두고서 우리 보다 낫다고 말하기는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주변을 둘러볼 때 우방국은 없고 모두 정치, 종교, 외교적으로
으르렁 거리는 아랍국들이 즐비하지요.
게다가 팔레스타인의 지속적인 저항..... 분쟁도 심심찮게 일어나고 있으며,
독립 이후 몇 차례 전쟁까지 치렀던 나라입니다.
이러한 이스라엘의 공군력을 살펴봄으로써 타산지석으로 삼자는 의미에서 고찰해보겠습니다.
현재 이스라엘의 공군력중에서 전술전투/공격기를 보면,
□ F-15 : 총85대
F-15A/B 이글 : 33대(훈련용 4대 포함)
F-15C/D 이글 : 27대(훈련용 10대 포함)
F-15I : 25대
□ F-16 : 총341대
F-16A/B : 114대(훈련용 20대 포함)
F-16C/D : 125대(훈련용 50대 포함)
F-16I : 102대
□ F-4 : 총50대(정찰기종 제외)
F-4E-2000 : 50대
□ 스카이호크
A-4N 스카이호크 : 50대
이와 같습니다.
제공전투기로 사용하는 기체는 F-15와 F-16인데요.
이들 댓수는 426대이며,
타격기로 사용하는 기체는 F-4로써, 50대이며,
공격기는 스카이호크는 50대입니다.
모두 합하면, 526대 정도입니다.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것이 이스라엘이 보유한 전술전투기의 숫자이지요.
다시 구체적으로 분석을 하여 보면,
F-15의 경우 도입년도가 오래된 기종이 거의 절반을 넘습니다.
곧 교체해야 할 시점이지요.
F-16의 경우도 1994년까지 도입된 댓수가 F-16I를 제외하고 나면
약239대로써 또 교체해야 할 시점입니다.
F-16I를 제외하고 나면 우리가 보유한 KF-16보다 나을 것이 별로 없는 기종들입니다.
그래도 전체적 댓수가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많지요.
F-15와 F-16만 합해도 426대니까요.
우리와 비교해보면,
앞으로 도입할 F-15K 최종 80대에 현재 보유한 F-16 180대를 합하면, 260대가 되지요.
이스라엘보다는 작지만 F-15K는 최상급모델이므로 뒤지지 않는다고 보며,
이스라엘이 보유한 85대보다 더 우위의 전력이 되겠죠. F-4는 이스라엘과 우리가 비슷하고....
공격기로 쓰이는 스카이호크와 비교하여 우리는 A-50을 도입할 예정이므로,
우리가 좀 부족하기는 하지만 뒤지지는 않을 것으로 봅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 공군과 우리 공군의 전술전투기를 비교하여
가장 대비되는 차이점과 유사점은 무엇인가.
그것은,
1. 전체적 보유댓수의 차이입니다.
우리 매니아들은 이스라엘 공군이 526대의 전술전투기를 보유하고 있는 것에 반하여, 우리 공군이 향후 350대 정도만 가져도 무방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지요. 이것이 차이점입니다.
2. 보유기종의 유사성입니다.
이스라엘도 F-15와 F-16이 주력기이고, 우리 공군도 F-15K가 전량 도입되면 F-16과 더불어 주력기종이 될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이스라엘로부터 배울 것은 무엇일까요.
일각에서는 이스라엘이 보유한 F-16의 숫자만 번개같이 떠올려서 우리도 F-16을 더 도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이 보유한 노후 F-16의 성능은 우리 KF-16에 비하여 떨어진다는 점과,
우리 스스로 이스라엘이 보유한 노후 F-16에 버금가거나 그 이상의 성능을 보일 수 있는
대안전투기를 가질 수 있다면 굳이 F-16으로만 고집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이스라엘과 같이 500대 정도는 유지해야 하며,
그 주력기체는 F-15K, F-16(KF-16 포함), 대안전투기가 적합하다"
는 생각입니다.
무턱대고 기체의 성능만 생각하여 보유댓수를 줄이는 것은,
향후 공군의 전력증강과 장래를 볼 때 근시안적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