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카 두잔 주문하고기다렸습죠~커피가 나오고 딱 알맞게 그아이가 도착하더군요....그리고 어제는 비가 오는데..그아이가 나올떄는 마침 우산을 안챙겨와 우산을 편의점에서
사왔드라구여~(근데 혹시 비오길래...우산을 두개 챙겨 왔었습니다...) 그아이에게 제가
말하길 마침 우산이 두개니 하나건내고 그아이는 그대로 편의점 가서 우산 환불.....(우산이 두개라니 웃더군여...근데 왠지 촉이 우산 두개 챙겨가라고 와서...두개 챙겨왔는데 떄 마침 상황이 딱 맞아 떨어지더군요)살작쿵 애기 하다...본게임인 내기 볼링을 쳤습니다..참고로 그아이는 볼링(70) 전 (50) 칩니다...첫판이 볼링비(2만원) 두번쨰 판이
술값 밥값이였음 (큰판임) 근데 결과는 왠걸...저 120에 그아이 80나온겁니다...두판모두
승리!!..(참고로 전 볼링 두번 쳐봤음..그아이는 취미로 즐기는 아이임) 내기 대로 정산을 하려 했으나 또 저의 촉이...이건 니가 계산해야지 아무리 내기 라지만 여자아이에게
돈을 물릴꺼야~(참고로 여자 1시간거리 원정임) 일단 볼링비 계산후 내려 가는길에
그아이가 이만원 건네더군요..(다시 제촉이 받지마..너 그런남자야)라고 하여 안받았는데 그아이가 하는 말이 이런게 무슨 내기냐고...하길래 밥이나 사라고 했습죠~밥 먹으러가는길에 오만언짜리 풀코스 콜? 하니까 당황하더니~ 먹으라는 겁니다...하지만..발걸음이 향한곳은 콩불...(아마 콩불 가격다들 아실듯..) 일단 식사하면서 애기 하다 서로
헤어진 가슴아픈 애기가 나와 둘다 우울하니...술을먹으러 이동중 이였습니다...(우산은
하나만 썼습니다..그아이가 우산 쓰고 있어 제가 냉큼 그안으로 돌입하였드랬죠~우산
들기 귀찮아서는 절대 아님) 술을 먹으러 이동하는도중 길거리에 남자들도 많고 오토
바이들도 많이 댕겨 그아이을 제쪽으로 끌어서 보호하며 이동중이였습니다..그리고 우
산은 첨에 그 아이가 들고 있었으나..그아이가 굽을 낮은거 신어 자꾸 우산이 머리에
걸리더군요...(촉이 우산을 뺴앗아~들어 니가 들떄가 온거야~ 허리도 아프잖아 뺴앗아) 하길래~ 우산을 제가 들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술을 먹고 난뒤...또 제촉이 발동
(그떄 시간은 12시였는데 제촉이 말하길 야심한 시각에 지하철에 술취한 사람들 많은데
여자아이 혼자 태워 보낼꺼야~!라고 외칠길래)결국 그아이 환승역까지 데려다 주기로
결정~그리고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었으나...비가와 그아이가 좀 춥다더군여...(촉이 니가 옷을 벗어 줄떄까 온거야 니놈은 바보라서..감기도 안걸리잖아~라고 말하길래) 결국
상의 탈의...그리고 옷을 건넸습죠~ 그아이가 됬다고 하였는데...그냥...덮어 줬드랬죠
(참고로 그 상의는 드라이을 거쳐 향수로 마무리된 꺠끗한 아이였음) 지하철을 타고
가고있는데 사람은 한가한데 술취한 아찌들이 있더군요...저랑 그아이랑 지하철에서
애기중이였으나 술취한 아찌들이 머라고 소리지르시길래~ 전 죄송합니다 하고 놀랐을
그아이 머리을 쓰다듬어 줬습니다...(제촉이 시켰음) 그리고 환승역에 떄마침도착...환승역 승강장 갔습니다..여자애 혼가 기다리게 하기 그래서 같이 기다려 주던 중 그아이가 우산을 가지고 가라는 겁니다 집에 많다고...(참고로 비가 줄줄 흐르는 상황) 제 촉이
(우산옆에 놔두고 집으로 얼른 고고띵 하는거야~) 라고 시켜...그대로 실행~시각이 늦어 집에 어떻게 갈까 생각하고있을때 제촉이 또 발동(지하철승강장으로 가봐~! 막차가
있을지 모르잖아) 그대로 실행...하였는데 딱 막차 타고 버스 타고 집 귀가... 어제는
제 촉이 신기을 발휘한 날이였습니다..하지만 그 촉도 그 아이가 저에게 마음이 있지는
모르네여~ 흑흑~ 님들의 촉좀 빌려주삼~!!! ( 애기 하던도중 많은것을 함꼐 하자고 하였는데~ 그중 하나가 일요일에 놀이동산행~참고로 그아이 일하는 날인데 저녁9시30분쯤 만날듯..제가 놀이 동산 알바을 1년이상 해 봐서 아는데 주말은 11시까지함.... )
어제의 내 촉
안녕하십니까 외로운 황무지 같은 회사 생활에서 유일한 낙이 되어가는
판을 즐겨 보는 사람입니다..어제 제 촉에 관해 한 말씀 올리고자 합니다...
떄는 어제 오후 그전에 한번 봤떤 동갑 여자아이와 내기 볼링 치기로 했습죠...
장소는 처음에 그아이 가까운 곳으로 하였으나 전 일하고 그아이는 쉬는 관계로 그아이
가 제가 가까운 곳으로 정하라고 하길래~ 제가 가까운 곳으로 장소을 정하였습니다..
그아이와 약속 시간은 7시 후다닥 칼퇴근을 하고 집에서가 샤워하고 세팅 하고 7시10
분쯤 먼져 약속 장소에 도착하여 커피숍을 들어가 기다렸습니다...커피는 두잔...주문
하였습니다...7시니 그아이 커피성향은(그아이 친구에게 전화하여 물어보고) 난뒤 까페
모카 두잔 주문하고기다렸습죠~커피가 나오고 딱 알맞게 그아이가 도착하더군요....그리고 어제는 비가 오는데..그아이가 나올떄는 마침 우산을 안챙겨와 우산을 편의점에서
사왔드라구여~(근데 혹시 비오길래...우산을 두개 챙겨 왔었습니다...) 그아이에게 제가
말하길 마침 우산이 두개니 하나건내고 그아이는 그대로 편의점 가서 우산 환불.....(우산이 두개라니 웃더군여...근데 왠지 촉이 우산 두개 챙겨가라고 와서...두개 챙겨왔는데 떄 마침 상황이 딱 맞아 떨어지더군요)살작쿵 애기 하다...본게임인 내기 볼링을 쳤습니다..참고로 그아이는 볼링(70) 전 (50) 칩니다...첫판이 볼링비(2만원) 두번쨰 판이
술값 밥값이였음 (큰판임) 근데 결과는 왠걸...저 120에 그아이 80나온겁니다...두판모두
승리!!..(참고로 전 볼링 두번 쳐봤음..그아이는 취미로 즐기는 아이임) 내기 대로 정산을 하려 했으나 또 저의 촉이...이건 니가 계산해야지 아무리 내기 라지만 여자아이에게
돈을 물릴꺼야~(참고로 여자 1시간거리 원정임) 일단 볼링비 계산후 내려 가는길에
그아이가 이만원 건네더군요..(다시 제촉이 받지마..너 그런남자야)라고 하여 안받았는데 그아이가 하는 말이 이런게 무슨 내기냐고...하길래 밥이나 사라고 했습죠~밥 먹으러가는길에 오만언짜리 풀코스 콜? 하니까 당황하더니~ 먹으라는 겁니다...하지만..발걸음이 향한곳은 콩불...(아마 콩불 가격다들 아실듯..) 일단 식사하면서 애기 하다 서로
헤어진 가슴아픈 애기가 나와 둘다 우울하니...술을먹으러 이동중 이였습니다...(우산은
하나만 썼습니다..그아이가 우산 쓰고 있어 제가 냉큼 그안으로 돌입하였드랬죠~우산
들기 귀찮아서는 절대 아님) 술을 먹으러 이동하는도중 길거리에 남자들도 많고 오토
바이들도 많이 댕겨 그아이을 제쪽으로 끌어서 보호하며 이동중이였습니다..그리고 우
산은 첨에 그 아이가 들고 있었으나..그아이가 굽을 낮은거 신어 자꾸 우산이 머리에
걸리더군요...(촉이 우산을 뺴앗아~들어 니가 들떄가 온거야~ 허리도 아프잖아 뺴앗아) 하길래~ 우산을 제가 들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술을 먹고 난뒤...또 제촉이 발동
(그떄 시간은 12시였는데 제촉이 말하길 야심한 시각에 지하철에 술취한 사람들 많은데
여자아이 혼자 태워 보낼꺼야~!라고 외칠길래)결국 그아이 환승역까지 데려다 주기로
결정~그리고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었으나...비가와 그아이가 좀 춥다더군여...(촉이 니가 옷을 벗어 줄떄까 온거야 니놈은 바보라서..감기도 안걸리잖아~라고 말하길래) 결국
상의 탈의...그리고 옷을 건넸습죠~ 그아이가 됬다고 하였는데...그냥...덮어 줬드랬죠
(참고로 그 상의는 드라이을 거쳐 향수로 마무리된 꺠끗한 아이였음) 지하철을 타고
가고있는데 사람은 한가한데 술취한 아찌들이 있더군요...저랑 그아이랑 지하철에서
애기중이였으나 술취한 아찌들이 머라고 소리지르시길래~ 전 죄송합니다 하고 놀랐을
그아이 머리을 쓰다듬어 줬습니다...(제촉이 시켰음) 그리고 환승역에 떄마침도착...환승역 승강장 갔습니다..여자애 혼가 기다리게 하기 그래서 같이 기다려 주던 중 그아이가 우산을 가지고 가라는 겁니다 집에 많다고...(참고로 비가 줄줄 흐르는 상황) 제 촉이
(우산옆에 놔두고 집으로 얼른 고고띵 하는거야~) 라고 시켜...그대로 실행~시각이 늦어 집에 어떻게 갈까 생각하고있을때 제촉이 또 발동(지하철승강장으로 가봐~! 막차가
있을지 모르잖아) 그대로 실행...하였는데 딱 막차 타고 버스 타고 집 귀가... 어제는
제 촉이 신기을 발휘한 날이였습니다..하지만 그 촉도 그 아이가 저에게 마음이 있지는
모르네여~ 흑흑~ 님들의 촉좀 빌려주삼~!!! ( 애기 하던도중 많은것을 함꼐 하자고 하였는데~ 그중 하나가 일요일에 놀이동산행~참고로 그아이 일하는 날인데 저녁9시30분쯤 만날듯..제가 놀이 동산 알바을 1년이상 해 봐서 아는데 주말은 11시까지함.... )
아....여자의 마음을 아는 촉은 없는것인가....~~ 님들의 촉좀 빌려주세여 ㅠㅠ
아 그리고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참고로 글재주가 없어 중구난방식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