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5살 먹은 고향은 강원도..현재 서울에서 일하고 있는 男입니다.(어색하네..ㅋㅋ) 바로 시작할게요. 제가 청담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사무실에서 식사 후, 남녀할거 없이 性스런 얘기를(굉장히 적나라함)비롯해더러운얘기 등등을 굉장히 진지하게 하시는 우리 팀장님과(너무 진지해 오히려 웃김)건물 시설관리 하는분들과 얘기 중이었어요.그런데 갑자기 팀장님이 "혹시, 다들 방구뀌다 X싸본적 있어요?"ㅋㅋㅋ 다들 없다고 그랬죠. 얘기가 끝난거 같았는데 갑자기술로인해 죽어있던 뇌세포 어딘가에서 스물스물 기어나오는 추억에;;ㄷㄷ 때는 2007년 춘삼월.. 개강시즌이었지만 휴학상태라 집에서 딩굴거리고 있던중이었음. 내여친은 법사. 여친님의 소환명령이 떨어지자 마자 바로 씻고 샤방 벨벳마이와 미네랄도 좀 캔뒤, 여러 아이템으로 멋을 내고 셔틀마법진을 향해 열심히 걸음.(학교 셔틀^^) 당시 장이 좀 안좋아 근 몇일을 내내 설사 중이었음. 여친과 밥을 먹으러 가는 중이었기에 아침밥도 안먹고 가는길이어서 몸도 가벼웠음. 오랜만에 배도 안아픈게 기분이 좋음.ㄱㄱ ㅑ~ 셔틀마법진 위에서 소환되기만을 기다리는데 갑자기 꾸륵~꾸륵~배가 꿀렁거리더니 X꼬의 주름이 점점 줄어들면서 뭔가를 자꾸 방출 해야 할거 같음. 아랫배가 빵빵해지고 왠지 이대로 타면 셔틀안에서개욕먹을 중죄를 저지를거 같음. 문제는 여기서 부터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계속 잘 먹지도 못하고 그러다보니 설사가 점점 묽어져 있는 상황이었음) 설사인지 방귀인지 구별이 힘들어짐. 설사면 좇망이기 때문에 '그냥 일단 쪼금만 방출해 볼까'..싶었지만 일단 참음. 하지만 이게 정말 나가고 싶은지 노련하게 강약을 조절며 나를 괴롭힘. '앗~아..으~아..흠~아..' . 좀더 참을수 있을거라 난 믿었음..(형이 널 믿은게 그렇게 큰 실수일 줄몰랐다.) 셔틀이 보이고 20분만 더 참으면 된다는 안도감에 '아..됐.....X됐다..ㅅㅂ..쌌네' 지쟈쓰 끈적한 액체가 나의 사타구니를 아주 은밀하고도 뜨겁게 타고 내렸음. 사람들이 셔틀에 타는데 난 자연스레 한발 물러서 담장에 바짝 붙으며 시내버스를 기다리는 척 하며 자연스레 담배를 한대 물고..후........ 몸에서 영혼이 떠나가며 모든걸 포기하고 싶은 상실감이 몰려옴. 하지만 난 정신을 바짝 차림. 그와중에 소환한 여친님의 소중한 식사시간(공강)에 늦었을때의 모습이 불현듯 떠오름. 살아야 겠단 의지가 솟아 오름. ' 아 무너질수 없다. 바지가 젖어 색이 진해지기 전에 집으로 가야겠다.' 내짧은 다리를 이 뜨뜨미지근한 것들이 금방 탈출해 세상에 모습을 나타내는 ..죽음이 시간이 도래 하기전에 경찰서 앞임에도 불구하고 달리는 차들 다 무시하고 도로를 일정하고도 신중하게 느릿느릿 건너감. 차들 서고 난리도 아니었지만 나에겐 끝없이 펼쳐진 집으로 가는길 밖에 보이지 않음. 집도착해 혼자 한참을 혼자 바지, 팬티, 양말, 신발 손빨래하는데.. 아픈것도 서러운데 ㅅㅂ 이런일까지..ㅜㅜ걍 울었음. 후..뭔 벌을 받나 싶었음. ㅋㅋ 사무실서 얘기하다 써봤네요;; 재미는 없어도 나름 슬프고도 웃긴 경험이어서 함 적어 봐요! 다들 괄약근 조절 잘하시구요~좋은..오후 되세용~ -끗-
바지에 X 지려 봤나요..ㅠㅠ
안녕하세요.
25살 먹은 고향은 강원도..
현재 서울에서 일하고 있는 男입니다.(어색하네..ㅋㅋ)
바로 시작할게요.
제가 청담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사무실에서 식사 후, 남녀할거 없이 性스런 얘기를(굉장히 적나라함)비롯해
더러운얘기 등등을 굉장히 진지하게 하시는 우리 팀장님과(너무 진지해 오히려 웃김)
건물 시설관리 하는분들과 얘기 중이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팀장님이
"혹시, 다들 방구뀌다 X싸본적 있어요?"
ㅋㅋㅋ
다들 없다고 그랬죠. 얘기가 끝난거 같았는데 갑자기
술로인해 죽어있던 뇌세포 어딘가에서 스물스물 기어나오는 추억에;;ㄷㄷ
때는 2007년 춘삼월..
개강시즌이었지만 휴학상태라 집에서 딩굴거리고 있던중이었음.
내여친은 법사. 여친님의 소환명령이 떨어지자 마자 바로 씻고
샤방 벨벳마이와 미네랄도 좀 캔뒤,
여러 아이템으로 멋을 내고 셔틀마법진을 향해 열심히 걸음.(학교 셔틀^^)
당시 장이 좀 안좋아 근 몇일을 내내 설사 중이었음.
여친과 밥을 먹으러 가는 중이었기에 아침밥도 안먹고 가는길이어서
몸도 가벼웠음. 오랜만에 배도 안아픈게 기분이 좋음.ㄱㄱ ㅑ~
셔틀마법진 위에서 소환되기만을 기다리는데 갑자기
꾸륵~꾸륵~배가 꿀렁거리더니 X꼬의 주름이 점점 줄어들면서
뭔가를 자꾸 방출 해야 할거 같음. 아랫배가 빵빵해지고 왠지 이대로 타면
셔틀안에서개욕먹을 중죄를 저지를거 같음.
문제는 여기서 부터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계속 잘 먹지도 못하고 그러다보니 설사가 점점 묽어져 있는 상황이었음)
설사인지 방귀인지 구별이 힘들어짐. 설사면 좇망이기 때문에
'그냥 일단 쪼금만 방출해 볼까'..싶었지만 일단 참음.
하지만 이게 정말 나가고 싶은지 노련하게 강약을 조절며 나를 괴롭힘.
'앗~아..으~아..흠~아..' .
좀더 참을수 있을거라 난 믿었음..(형이 널 믿은게 그렇게 큰 실수일 줄몰랐다.)
셔틀이 보이고 20분만 더 참으면 된다는 안도감에
'아..됐.....X됐다..ㅅㅂ..쌌네' 지쟈쓰
끈적한 액체가 나의 사타구니를 아주 은밀하고도 뜨겁게 타고 내렸음.
사람들이 셔틀에 타는데 난 자연스레 한발 물러서 담장에 바짝 붙으며
시내버스를 기다리는 척 하며 자연스레 담배를 한대 물고..후........
몸에서 영혼이 떠나가며 모든걸 포기하고 싶은 상실감이 몰려옴.
하지만 난 정신을 바짝 차림.
그와중에 소환한 여친님의 소중한 식사시간(공강)에 늦었을때의
모습이 불현듯 떠오름.
살아야 겠단 의지가 솟아 오름.
' 아 무너질수 없다. 바지가 젖어 색이 진해지기 전에 집으로 가야겠다.'
내짧은 다리를 이 뜨뜨미지근한 것들이 금방 탈출해
세상에 모습을 나타내는 ..죽음이 시간이 도래 하기전에
경찰서 앞임에도 불구하고 달리는 차들 다 무시하고 도로를 일정하고도 신중하게
느릿느릿 건너감. 차들 서고 난리도 아니었지만 나에겐 끝없이 펼쳐진
집으로 가는길 밖에 보이지 않음.
집도착해 혼자 한참을 혼자 바지, 팬티, 양말, 신발 손빨래하는데..
아픈것도 서러운데 ㅅㅂ 이런일까지..ㅜㅜ걍 울었음.
후..
뭔 벌을 받나 싶었음.
ㅋㅋ 사무실서 얘기하다 써봤네요;; 재미는 없어도
나름 슬프고도 웃긴 경험이어서 함 적어 봐요!
다들 괄약근 조절 잘하시구요~좋은..오후 되세용~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