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헤드라인이 됐네요 !!감사합니다 운영자님!!ㅋㅋㅋㅋㅋㅋㅋ좋은일이 아니고 미니홈피 안한지 오래라 홈피 공개는 못하겠네요 ㅋㅋ 대신 늘 저에게 도움되는 헬스 관련 카페인 몸짱만들기 프로젝트 http://cafe.naver.com/megamassman.cafe와(헬스에 관심 있는 분들에겐 아주 유용한 카페일것 같네요 ^^)저희 실수를 따뜻하게 감싸주신 메가매스마트 www.megamassmart.com 에 이 영광을 돌립니다 ㅠ 시간 있으신 분들은 사이트 들어가셔서 자유게시판에 글 좀 써주세요 ㅠ ㅋㅋㅋ수고가 많으시다고 ㅋㅋㅋㅋㅋㅋ (비회원도 글 써집니다 !!)상담원 아가씨가 엄청 친절했습니다 ㅠ ㅋㅋㅋ 다들 좋은 하루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안녕하세요 22살 갓 제대한 청년입니다 !이렇게 시작하는거 맞죠? 부끄럽지만 며칠 전에 있었던 인터넷 쇼핑몰과 있었던 일에 알려 드릴께요.군에서 운동에 재미를 붙여서 전역하고도 바로 헬스를 끊어서 다니다가보충제를 한번 먹어 볼까 하고 보충제를 구입했는데.. 나갔다가 집에 오니 보충제가 도착 해 있더라구요~박스가 뜯겨 있길래 엄마가 뜯어봤나 보다 하고 보충제 뚜껑을 열었는데뚜껑안에 원래 은박지로 한번더 포장이 되있는데 그 은박지가 찢어져 있는거예요 - _-;;안에 비닐 포장이 한번 더 돼 있었지만 그래도 찝찝해서 어머니한테 물어보니 어머니는 박스만 뜯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당장 전화 했죠 요즘 먹는걸로 장난 치는 회사가 많잖아요 !!상담원한테 포장이 뜯겨서 왔다고 하니 죄송하다고 확인하고 환불이나 교환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아니 ! 죄송한게 문제가 아니라 먹는걸 이렇게 확인도 안하고 보내면 되냐고 입는거나 쓰는것도 아니고 먹는건데 이게 될일이냐고 오지랖 넓게 구구절절 이야기를 했죠.. 아가씨는 계속 죄송하다고 착오가 있었다고 하던데.. 먹는거라는 생각에 계속 화를 내고 끊었어요 !환불 해달라고 말하고 !씩씩 거리고 나서 뜯긴 거 사진 찍어 놓고 박스 포장 새로 하고 컴퓨터를 했습니다. 근데!!!!!!!!동생이 어딜 갔나 온건지 제방에 들어 와서는 택배 왜 다시 포장해놨냐고 묻더라고요.그래서 내가 니가 어떻게 아냐고 그러니까 아까 어머니가 택배 박스 뜯고 방에 갖다 놓은걸 자기가 뚜껑열고 은박지를 뜯었다고 하더라구요 - _-;;뭘 샀는지 궁금해서........ 헐..............................................................동생한테 욕을 바가지로 해주고 시계를 보니 이미 저녁이라 그 인터넷 쇼핑몰이랑은 통화가 안될 것 같아서 다음날 전화해서 사과하고 그냥 먹는다고 했습니다.아 전화를 다시 걸었는데 어찌나 민망하던지...암튼 확인도 안해보고 화낸 저에게 계속 죄송하다며 사과하던 아가씨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앞으론 제대로 확인 하고 처신 해야 겠습니다 .아.. 쓰기 너무 민망했지만.. 여러분들도 혹시나 문제가 생기면 꼼꼼히 확인해보세요 ~하도 문제 많은 인터넷 쇼핑몰에 대해 글이 많이 올라와서 인터넷 쇼핑몰이라고 하면 의심부터 되고..신뢰가 안가더라구요.아.. 쓰다보니 또 민망해지네요.. 9
인터넷 쇼핑몰에 진상짓을 했네요
와!!! 헤드라인이 됐네요 !!
감사합니다 운영자님!!ㅋㅋㅋㅋㅋㅋㅋ
좋은일이 아니고 미니홈피 안한지 오래라 홈피 공개는 못하겠네요 ㅋㅋ
대신 늘 저에게 도움되는 헬스 관련 카페인
몸짱만들기 프로젝트 http://cafe.naver.com/megamassman.cafe
와(헬스에 관심 있는 분들에겐 아주 유용한 카페일것 같네요 ^^)
저희 실수를 따뜻하게 감싸주신 메가매스마트 www.megamassmart.com
에 이 영광을 돌립니다 ㅠ
시간 있으신 분들은 사이트 들어가셔서 자유게시판에 글 좀 써주세요 ㅠ ㅋㅋㅋ
수고가 많으시다고 ㅋㅋㅋㅋㅋㅋ (비회원도 글 써집니다 !!)
상담원 아가씨가 엄청 친절했습니다 ㅠ ㅋㅋㅋ
다들 좋은 하루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안녕하세요 22살 갓 제대한 청년입니다 !
이렇게 시작하는거 맞죠?
부끄럽지만 며칠 전에 있었던 인터넷 쇼핑몰과 있었던 일에 알려 드릴께요.
군에서 운동에 재미를 붙여서 전역하고도 바로 헬스를 끊어서 다니다가
보충제를 한번 먹어 볼까 하고 보충제를 구입했는데..
나갔다가 집에 오니 보충제가 도착 해 있더라구요~
박스가 뜯겨 있길래 엄마가 뜯어봤나 보다 하고 보충제 뚜껑을 열었는데
뚜껑안에 원래 은박지로 한번더 포장이 되있는데 그 은박지가 찢어져 있는거예요 - _-;;
안에 비닐 포장이 한번 더 돼 있었지만 그래도 찝찝해서 어머니한테 물어보니
어머니는 박스만 뜯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당장 전화 했죠
요즘 먹는걸로 장난 치는 회사가 많잖아요 !!
상담원한테 포장이 뜯겨서 왔다고 하니 죄송하다고 확인하고 환불이나 교환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아니 ! 죄송한게 문제가 아니라 먹는걸 이렇게 확인도 안하고 보내면 되냐고
입는거나 쓰는것도 아니고 먹는건데 이게 될일이냐고 오지랖 넓게 구구절절 이야기를 했죠..
아가씨는 계속 죄송하다고 착오가 있었다고 하던데..
먹는거라는 생각에 계속 화를 내고 끊었어요 !
환불 해달라고 말하고 !
씩씩 거리고 나서 뜯긴 거 사진 찍어 놓고 박스 포장 새로 하고 컴퓨터를 했습니다.
근데!!!!!!!!
동생이 어딜 갔나 온건지 제방에 들어 와서는 택배 왜 다시 포장해놨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니가 어떻게 아냐고 그러니까 아까 어머니가 택배 박스 뜯고 방에 갖다 놓은걸 자기가 뚜껑열고 은박지를 뜯었다고 하더라구요 - _-;;
뭘 샀는지 궁금해서........
헐..............................................................
동생한테 욕을 바가지로 해주고 시계를 보니 이미 저녁이라 그 인터넷 쇼핑몰이랑은 통화가 안될 것 같아서
다음날 전화해서 사과하고 그냥 먹는다고 했습니다.
아 전화를 다시 걸었는데 어찌나 민망하던지...
암튼 확인도 안해보고 화낸 저에게 계속 죄송하다며 사과하던 아가씨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앞으론 제대로 확인 하고 처신 해야 겠습니다 .
아.. 쓰기 너무 민망했지만.. 여러분들도 혹시나 문제가 생기면 꼼꼼히 확인해보세요 ~
하도 문제 많은 인터넷 쇼핑몰에 대해 글이 많이 올라와서 인터넷 쇼핑몰이라고
하면 의심부터 되고..
신뢰가 안가더라구요.
아.. 쓰다보니 또 민망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