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벚꽃만 찍게 된다;;; 세상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해 주는 우리 어머니 같은 사람.이해심 많고 웃어른 공경할 줄 알고 동기간에 우애 깊은 아내.나한테 해 주는 만큼 나의 부모님께도 잘할 수 있는 사람. 함께 옥상에 올라가 밤하늘 별을 보며 낭만을 노래할 줄 아는 여자.요리는 못해도 나와 맛있게 저녁을 먹을 수 있는 사람.빨래는 못해도 내가 골라 준 옷 입고 기뻐하는 사람.잠 못 이루다가도 내가 팔베개를 해 주면 살며시 잠드는 여자. 내가 돈이 없어도 마음 편하게 해 주는 여자-좋은생각 중에서- photographed & edited by Hwang deok guCopyright ⓒ Hwang deok gu All rights reserved
[황기사] 벚꽃...
이젠 벚꽃만 찍게 된다;;;
세상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해 주는 우리 어머니 같은 사람.
이해심 많고 웃어른 공경할 줄 알고 동기간에 우애 깊은 아내.
나한테 해 주는 만큼 나의 부모님께도 잘할 수 있는 사람.
함께 옥상에 올라가 밤하늘 별을 보며 낭만을 노래할 줄 아는 여자.
요리는 못해도 나와 맛있게 저녁을 먹을 수 있는 사람.
빨래는 못해도 내가 골라 준 옷 입고 기뻐하는 사람.
잠 못 이루다가도 내가 팔베개를 해 주면 살며시 잠드는 여자.
내가 돈이 없어도 마음 편하게 해 주는 여자
-좋은생각 중에서-
photographed & edited by Hwang deok gu
Copyright ⓒ Hwang deok gu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