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스트릿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IT- ITEM 1. 캠브리지 사첼 컴퍼니 손잡이 있는 것 :사첼 없는 것 : 바첼 2. 멀버리3. 마크 제이콥스4. 소니아 리키엘5. 발망 요즘 셀러브리티들의 착장에서 심심치 않게 발견하게 되는 사첼백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알렉사 청,케이티,소피 등의 파파라치 컷 등) 미우미우,마크 제이콥스,멀버리 등의 명품에서도 발 빠르게 사첼백의 디자인을 뽑아내고 있는 중. 그 중에서도 사첼백의 정통브랜드인 cambrige satchel company가 가장 사첼백다운 모습이 아닐까 한다.칼라감도 더 다양하게, 게다가 약 만원가량을 더한다면 가방에 이니셜까지 새겨준다고 하니,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세상에서 하나뿐인 소장품이 아닌가? 어린 시절,옛날을 회상하게 만드는 디자인이 다시금 20대가 되어있는 나를 추억 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아이. 얼른 나에게로 오라.사첼백이여. 내 통장잔고가 가벼워지더라도 기꺼이 너를 데려올 수 있다면... 1
사첼백
런던의 스트릿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IT- ITEM
1. 캠브리지 사첼 컴퍼니
손잡이 있는 것 :사첼
없는 것 : 바첼
2. 멀버리
3. 마크 제이콥스
4. 소니아 리키엘
5. 발망
요즘 셀러브리티들의 착장에서 심심치 않게 발견하게 되는 사첼백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알렉사 청,케이티,소피 등의 파파라치 컷 등)
미우미우,마크 제이콥스,멀버리 등의 명품에서도 발 빠르게 사첼백의 디자인을 뽑아내고 있는 중.
그 중에서도 사첼백의 정통브랜드인 cambrige satchel company가 가장 사첼백다운 모습이 아닐까 한다.
칼라감도 더 다양하게, 게다가 약 만원가량을 더한다면 가방에 이니셜까지 새겨준다고 하니,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세상에서 하나뿐인 소장품이 아닌가?
어린 시절,옛날을 회상하게 만드는 디자인이 다시금 20대가 되어있는 나를 추억 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아이.
얼른 나에게로 오라.
사첼백이여. 내 통장잔고가 가벼워지더라도 기꺼이 너를 데려올 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