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22살 건강한 남성입니다.여러 고민이 많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만나면서사랑이라는 감정두 느끼게 되더라구요아무래도 따로 만날수 없고 일하면서 친하지다 보니같은 일을 하는 여성에게 끌리게 되더라구요...하지만 매번 실패를 하더라구요 하지만 요번에는정말 제가 맘에드는 여성을 만나게 됫어요일한지는 한 1년 넘게 되었지만 그동안은 그냥 아는 동생으로만알고있엇죠 하지만 어느순간 정말 친해져서 문자와 전화를 자주 하게되었죠(요금이 2배로 나올정도로)아프고 힘들때에 전화와 재미있는 농담하구 제가 담배피는걸 안된다고담배도 뺏어가고 다음날 일어나기 힘들것 같다고 깨워달라고 하구제가 아프다면 괜찮냐고 문자도 오곤했습니다하지만 제 착각일수도 있엇어요 점점 사랑이라는 감정이 올라왔죠그렇게 조금의 시간이 흘러 고백이라는 결정을 했죠하지만 제가 A형인지라 쉽게 하지 못하구바로 옆건물에 있으면서두 전화를 하게 되엇죠 ,,,예 그건 저의 실수 였지요 용기내어서 하지 못한 저의 크나큰 잘못이었죠..그렇게 친한 오빠 동생으로 지내고 싶다고 문자가 다음날 오더라구요그렇게 차인후 술자리 가지면서 손도같이 잡고 있고 키스게임으로 스킨쉽도하구하다가 어는날 다른 형들과 술자리에서 제애기가 나왔다구 하네여왜 거절 했냐구 등 맘에 안드냐 는 등하지만 그녀의 대답은 정 달랐 습니다 저두 놀랄정도로?그때 는 전화만 아니었어도 정말 사귀었을거라구 하던군요지금은 어떠냐구 물어보니 지금은 자기도 어떤지 잘모르겠다구 했다네여거기서 또 팔랑귀가 되었는지 용기 가 증가하더라구요그렇게 고민고민하다가 그녀의 생일이 되었습니다이때다 쉽어 조용히 다른사람들 몰래 불러내어 큰인형을 주었어요주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다 용기내어 말을 하엿죠하지만 2주라는 시간이 흘르고도 대답이 없어물어보니 되돌아오는대답은 오빠는 편한오빠가 좋다는 말뿐이었죠그렇게 2번을 차이고 지금이라는 시간까지 왔습니다하지만 집도 가끔 데려다 주고 문자도 하구 같이(둘이선 아니구) 놀기두 하고이어지고 있지만 나름 쿨한척하고 있지만 마음속은 아니라는 거네여끈질기게 대시 하라는 주변 말들도 있지만 왠지 더 걱정만 되네여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다시 고백을 해야하는지잘 몰라 여러분꼐 그 대답을 듣고자 합니다긴글인 말큼 저에겐 정말 진지한 고민이니 좋은 대답 기달리겠습니다긴글 읽어주셧서 감사합니다 ^^1
제발도와주세여 해답을주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여 22살 건강한 남성입니다.
여러 고민이 많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만나면서
사랑이라는 감정두 느끼게 되더라구요
아무래도 따로 만날수 없고 일하면서 친하지다 보니
같은 일을 하는 여성에게 끌리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매번 실패를 하더라구요 하지만 요번에는
정말 제가 맘에드는 여성을 만나게 됫어요
일한지는 한 1년 넘게 되었지만 그동안은 그냥 아는 동생으로만
알고있엇죠 하지만 어느순간 정말 친해져서 문자와 전화를 자주 하게되었죠
(요금이 2배로 나올정도로)
아프고 힘들때에 전화와 재미있는 농담하구 제가 담배피는걸 안된다고
담배도 뺏어가고 다음날 일어나기 힘들것 같다고 깨워달라고 하구
제가 아프다면 괜찮냐고 문자도 오곤했습니다
하지만 제 착각일수도 있엇어요 점점 사랑이라는 감정이 올라왔죠
그렇게 조금의 시간이 흘러 고백이라는 결정을 했죠
하지만 제가 A형인지라 쉽게 하지 못하구
바로 옆건물에 있으면서두 전화를 하게 되엇죠 ,,,
예 그건 저의 실수 였지요 용기내어서 하지 못한 저의 크나큰 잘못이었죠..
그렇게 친한 오빠 동생으로 지내고 싶다고 문자가 다음날 오더라구요
그렇게 차인후 술자리 가지면서 손도같이 잡고 있고 키스게임으로 스킨쉽도하구
하다가 어는날 다른 형들과 술자리에서 제애기가 나왔다구 하네여
왜 거절 했냐구 등 맘에 안드냐 는 등
하지만 그녀의 대답은 정 달랐 습니다 저두 놀랄정도로?
그때 는 전화만 아니었어도 정말 사귀었을거라구 하던군요
지금은 어떠냐구 물어보니 지금은 자기도 어떤지 잘모르겠다구 했다네여
거기서 또 팔랑귀가 되었는지 용기 가 증가하더라구요
그렇게 고민고민하다가 그녀의 생일이 되었습니다
이때다 쉽어 조용히 다른사람들 몰래 불러내어 큰인형을 주었어요
주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다 용기내어 말을 하엿죠
하지만 2주라는 시간이 흘르고도 대답이 없어
물어보니 되돌아오는대답은 오빠는 편한오빠가 좋다는 말뿐이었죠
그렇게 2번을 차이고 지금이라는 시간까지 왔습니다
하지만 집도 가끔 데려다 주고 문자도 하구 같이(둘이선 아니구) 놀기두 하고
이어지고 있지만 나름 쿨한척하고 있지만 마음속은 아니라는 거네여
끈질기게 대시 하라는 주변 말들도 있지만 왠지 더 걱정만 되네여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다시 고백을 해야하는지
잘 몰라 여러분꼐 그 대답을 듣고자 합니다
긴글인 말큼 저에겐 정말 진지한 고민이니 좋은 대답 기달리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셧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