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월급들어오고 어머니한테 적금탈돈 빌린거 갚고 핸드폰비내려면 얼마남는지 봐야되서 돈 조금남으면 얼마 못빌려줄것같어~ 아버지한테 기름값도 돌려드려야되서~ 5월 5일날 확실하게 줄수있는거지?"
이런식으로 문자를보냈습니다.
근데 이새퀴가
"됐다!!!! 빌려주지마라." 대뜸 이러는겁니다~
전 쉬는시간에 전화를 걸어서 물어봤습니다.
왜그러냐고 그러니까 이새퀴가
"언제주는걸 왜따지냐 빌려주는사람이... 내가 사정생겨서 5일날 못줄수도있는거고 어떻게될지 모르는건데 그걸 굳이 물어봐야 하냐?? "
이지랄 하는겁니다.
저도 하도 얼척이없고 얼탱이가 없어서
"단지 아버지어머니한테 갚을돈 얼마남는지 보려고 빌려주고나서도 돈이남는지 보려고 그렇게 물어본건데 왜 그딴식으로 말을하냐!!! 내가 잘못했냐?? 딴사람한테물어봐 내가 잘못한건지... 니가 그따위로 말하는건 결국 5일날 못준다는 소리로밖에 안들리잖냐 아 사정생기면 그날 못줄수도 있다고 말을하면되지 X탱아 "
하니까 이새퀴가
"친구끼리 그러는거 아니다 나를 못믿어서 니가 그런거 아니냐!!! ."
이렇게 말하고 끊더군요.
그러고나서 어제 문자가 왔는데 뭐 다른친구 세명한테 물어보니까 다 제가 잘못한거랍니다...ㅠ.ㅠ
돈빌려달라는 놈의 행동! 정말 열받네요!!!!
안녕하세요 25세남입니다
우선 판독하시는 여러분들은 글 긴거 싫어하시니까 적당히 짤막하게쓰겠습니다~
몇주전부터 20만원을 빌려달라는 친구놈이 있습니다~
저도 흥청망청 돈을 다써버려 통장이 마이너스인지라
월급타면 빌려주겠노라고 약속했죠. 이번주가 월급날이구요 ~
이자식이 5월5일날 자기월급날이니 그날 꼭 준다고 했습니다.
전 그래서 일하느라 문자로 정말 궁금해서 이렇게 물었습니다.
"나 월급들어오고 어머니한테 적금탈돈 빌린거 갚고 핸드폰비내려면 얼마남는지 봐야되서 돈 조금남으면 얼마 못빌려줄것같어~ 아버지한테 기름값도 돌려드려야되서~ 5월 5일날 확실하게 줄수있는거지?"
이런식으로 문자를보냈습니다.
근데 이새퀴가
"됐다!!!! 빌려주지마라." 대뜸 이러는겁니다~
전 쉬는시간에 전화를 걸어서 물어봤습니다.
왜그러냐고 그러니까 이새퀴가
"언제주는걸 왜따지냐 빌려주는사람이... 내가 사정생겨서 5일날 못줄수도있는거고 어떻게될지 모르는건데 그걸 굳이 물어봐야 하냐?? "
이지랄 하는겁니다.
저도 하도 얼척이없고 얼탱이가 없어서
"단지 아버지어머니한테 갚을돈 얼마남는지 보려고 빌려주고나서도 돈이남는지 보려고 그렇게 물어본건데 왜 그딴식으로 말을하냐!!! 내가 잘못했냐?? 딴사람한테물어봐 내가 잘못한건지... 니가 그따위로 말하는건 결국 5일날 못준다는 소리로밖에 안들리잖냐 아 사정생기면 그날 못줄수도 있다고 말을하면되지 X탱아 "
하니까 이새퀴가
"친구끼리 그러는거 아니다 나를 못믿어서 니가 그런거 아니냐!!! ."
이렇게 말하고 끊더군요.
그러고나서 어제 문자가 왔는데 뭐 다른친구 세명한테 물어보니까 다 제가 잘못한거랍니다...ㅠ.ㅠ
어이가없네요~ 전 단지 궁금해서 물어본겁니다.
전 주변에 돈때문에 멀어진 사례들을 들었고 직접봐왔기때문에요~
여러분 제가 잘못한건가요?? 친구의 자존심에 상처를 낼말을 한건가요??
돈거래는 가족끼리도 서로 원수로 만드는판에 그럴판에
돈거래는 친구끼리도 함부로 하면 안되는판에
물어본 제가 잘못이랍니까??
정말 제가 잘못한건가요?? 저 정말 어이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