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훈남? 이고픈 20살 갓성인입니다항상 읽기만 했지 써보기는 처음이네요 다름이아니라 살면서 서러운일 정말 많았지만 잠못자 서럽기는 처음입니다이른아침 7시가 넘어가는 시간 저는 아직도 잠을 자지못하고 이러고있는거죠지금까지 컴퓨터 앞에 이러고 있었던건 아닙니다30분 전까지만해도 아늑한 침대에 누워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고있는거죠 일찍이 외국으로 유학을 가서 한국에는 아는 지인이 많지는않습니다안다해도 못보고 지낸지 오래되서 서먹서먹한 사이들 뿐이죠ㅜㅜ외국으로 유학갔다고 자랑하는것또한 아닙니다외국으로 유학감으로써 안그래도 딸리는 한국어 더 줄어들었습니다덕분에 영어,한국어 두가지를 모두 포기할 정도니까요영어도 못해 서러운데 요즘에는 언어장애를 포함해 한국어 구사능력이 점점 저하되고있죠 이제는 군대도 가야할 나이고 여차여차 3~4년간 한국에 머물생각입니다매일같이 놀기 미안해 요즘에는 일을하고있죠일 사정상 밤늦게 들어와서 매일 자는 시간도 늦습니다자는 시간이 매일 달랐지만 그래도 평균적으로 잠에 드는 시간은 늦은밤2~3시였습니다근데 정말 하루하루가 이상하게 잠드는 시간이 점점 늦춰지더라구요3시에서 4시, 4시에서 5시, 5시에서 6~7시 점점 늦어지더니 이제는 잠도안오는군요그적게도 어제도 이른아침 모두가 일어나 나갈시간 저는 새들의 노래소리를 들으면 잠에 빠졌습니다자는 시간이 늦어지면서 이건 정말 아니다싶어 잠을 자려고 안간힘을 쓰면서 안해본게 없었죠뇌에서 자야겠단 생각이 안들면 몸이라도 피곤하게 해보자하면서 침대에서 푸쉬업도 해보고 입몸일으키기도 해보고 별 쌩쑈를 하면서 운동을 해본적도 있었죠그러나 저에게 찾아온건 다음날 알이 박힌 찌뿌둥한 몸둥아리 하나뿐이었습니다배라도 풍족하면 잠이라도 오지않을까 음식도 먹어봤지만 더부룩한 속이 절 찾아오더라고요 덕분에 밤새도록 아파 낑낑대서 설치기도 했습니다침대에 누워 눈을 계속 감고있으면 잠이 오겠지란 생각에 눈을 감고 있었지만 1시간 가량 그냥 눈만 감았을뿐 잠을 청하지는 못했습니다노래도 들어봤지만 잠이 들기는커녕 침대에 멀뚱멀뚱 뜬는으로 노래를 따라부르는....한심한 입방정에 다시한번 상심하지 않을수 없었죠...휴.... 압니다 정말 한심한 행동들이었죠그렇다고 차마 수면제라는 약에 의존하기는 싫어 섭취해본적은 없습니다그러나 지금 이 순간만큼은 수면제에 의존하고싶군요ㅜㅜ그렇지만 수면제 한번 먹으면 계속먹는다는 ㅎㄷㄷ 차마 입에는 못대겠군요 얼마전 톡에서 잠이 너무많아 고민이라는 글을 읽었던적 있었는데 제가 반대로 잠을 못자 고민이라는 글을 쓸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정말 잠을 못자서 괴롭습니다정말 하늘은 감사하게도 오늘 금요일?!!!!!!!! 하필 금요일이네요금요일 하루는 제가 투잡을 함으로써 2시부터 8시까지 그리고 다른곳에서 새벽까지 일을 하게됩니다...아까 침대에서 잠이 안오니까 정말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분명 잠을 자지못하면 오늘 일하는데 지장이 클텐데라는 ㅉㅉ 알면서도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ㅜ_ㅠ그렇지만 제가 내린 결론은 이 서러움을 모두에게 알리고 모두가 일가는 시간에 혼자 조조영화나 보자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한심하게 짝이 없네요아는 사람조차 없어 정말 서러워 혼자보러갑니다혼자...혼자........호.........혼......혼자.....................망할ㄹㄹㄹㄹㄹㄹㄹㄹ 에휴 정말 나오는건 한숨뿐이군요오늘도 침대에 2시에 누워 7시까지 5시간 가량을 엎치락뒤치락하다 결국은 이꼴이라니 정말 짜증납니다 정말 토할거같아요 내눈에는 보이는데........보이는데......보.....일하면서 겔겔대는 내모습이....보...이는데낮잠이라도 자면 좋으려만 낮잠같은거? 모르고 삽니다20살엔 팔팔 하다더니 이건 정말 심각할 정도로 팔팔하네요그렇다고 몸이 건강한것도 아니고... 심지어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라는 소리도 자주 듣습니다 몸이 허약한건 아니지만 왜그리 아픈데가 많은지ㅜㅜ 쳇 이러니 여자친구 하나없는걸까 ..... 왜? 난 왜 없지?끙..... 잠못자 서러운 글에서 여자친구 없는건 왜일까라는 글로 넘어가기전에 그만 쓸렵니다....... 실은 영화보러 갈꺼니까^.^ 휴 자신을 세뇌하며...."난 원래 혼자 영화 보는걸 좋아했지" ..... 갈랍니다 코엑스 슝슝판을 읽는 모두 금요일인만큼 즐거운하루 보내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살면서 서러운일 많았지만 이러긴 처음이네요
안녕하세요 서울사는 훈남? 이고픈 20살 갓성인입니다
항상 읽기만 했지 써보기는 처음이네요
다름이아니라 살면서 서러운일 정말 많았지만 잠못자 서럽기는 처음입니다
이른아침 7시가 넘어가는 시간 저는 아직도 잠을 자지못하고 이러고있는거죠
지금까지 컴퓨터 앞에 이러고 있었던건 아닙니다
30분 전까지만해도 아늑한 침대에 누워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고있는거죠
일찍이 외국으로 유학을 가서 한국에는 아는 지인이 많지는않습니다
안다해도 못보고 지낸지 오래되서 서먹서먹한 사이들 뿐이죠ㅜㅜ
외국으로 유학갔다고 자랑하는것또한 아닙니다
외국으로 유학감으로써 안그래도 딸리는 한국어 더 줄어들었습니다
덕분에 영어,한국어 두가지를 모두 포기할 정도니까요
영어도 못해 서러운데 요즘에는 언어장애를 포함해 한국어 구사능력이 점점 저하되고있죠
이제는 군대도 가야할 나이고 여차여차 3~4년간 한국에 머물생각입니다
매일같이 놀기 미안해 요즘에는 일을하고있죠
일 사정상 밤늦게 들어와서 매일 자는 시간도 늦습니다
자는 시간이 매일 달랐지만 그래도 평균적으로 잠에 드는 시간은 늦은밤2~3시였습니다
근데 정말 하루하루가 이상하게 잠드는 시간이 점점 늦춰지더라구요
3시에서 4시, 4시에서 5시, 5시에서 6~7시 점점 늦어지더니 이제는 잠도안오는군요
그적게도 어제도 이른아침 모두가 일어나 나갈시간 저는 새들의 노래소리를 들으면 잠에 빠졌습니다
자는 시간이 늦어지면서 이건 정말 아니다싶어 잠을 자려고 안간힘을 쓰면서 안해본게 없었죠
뇌에서 자야겠단 생각이 안들면 몸이라도 피곤하게 해보자하면서 침대에서 푸쉬업도 해보고 입몸일으키기도 해보고 별 쌩쑈를 하면서 운동을 해본적도 있었죠
그러나 저에게 찾아온건 다음날 알이 박힌 찌뿌둥한 몸둥아리 하나뿐이었습니다
배라도 풍족하면 잠이라도 오지않을까 음식도 먹어봤지만 더부룩한 속이 절 찾아오더라고요 덕분에 밤새도록 아파 낑낑대서 설치기도 했습니다
침대에 누워 눈을 계속 감고있으면 잠이 오겠지란 생각에 눈을 감고 있었지만 1시간 가량 그냥 눈만 감았을뿐 잠을 청하지는 못했습니다
노래도 들어봤지만 잠이 들기는커녕 침대에 멀뚱멀뚱 뜬는으로 노래를 따라부르는....
한심한 입방정에 다시한번 상심하지 않을수 없었죠...
휴.... 압니다 정말 한심한 행동들이었죠
그렇다고 차마 수면제라는 약에 의존하기는 싫어 섭취해본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순간만큼은 수면제에 의존하고싶군요ㅜㅜ
그렇지만 수면제 한번 먹으면 계속먹는다는 ㅎㄷㄷ 차마 입에는 못대겠군요
얼마전 톡에서 잠이 너무많아 고민이라는 글을 읽었던적 있었는데 제가 반대로 잠을 못자 고민이라는 글을 쓸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정말 잠을 못자서 괴롭습니다
정말 하늘은 감사하게도 오늘 금요일?!!!!!!!! 하필 금요일이네요
금요일 하루는 제가 투잡을 함으로써 2시부터 8시까지 그리고 다른곳에서 새벽까지 일을 하게됩니다...
아까 침대에서 잠이 안오니까 정말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분명 잠을 자지못하면 오늘 일하는데 지장이 클텐데라는 ㅉㅉ 알면서도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ㅜ_ㅠ
그렇지만 제가 내린 결론은 이 서러움을 모두에게 알리고 모두가 일가는 시간에 혼자 조조영화나 보자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한심하게 짝이 없네요
아는 사람조차 없어 정말 서러워 혼자보러갑니다
혼자...혼자........호.........혼......혼자.....................망할ㄹㄹㄹㄹㄹㄹㄹㄹ
에휴 정말 나오는건 한숨뿐이군요
오늘도 침대에 2시에 누워 7시까지 5시간 가량을 엎치락뒤치락하다 결국은 이꼴이라니 정말 짜증납니다 정말 토할거같아요
내눈에는 보이는데........보이는데......보.....일하면서 겔겔대는 내모습이....보...이는데
낮잠이라도 자면 좋으려만 낮잠같은거? 모르고 삽니다
20살엔 팔팔 하다더니 이건 정말 심각할 정도로 팔팔하네요
그렇다고 몸이 건강한것도 아니고... 심지어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라는 소리도 자주 듣습니다 몸이 허약한건 아니지만 왜그리 아픈데가 많은지ㅜㅜ
쳇 이러니 여자친구 하나없는걸까 ..... 왜? 난 왜 없지?
끙..... 잠못자 서러운 글에서 여자친구 없는건 왜일까라는 글로 넘어가기전에 그만 쓸렵니다....... 실은 영화보러 갈꺼니까^.^
휴 자신을 세뇌하며...."난 원래 혼자 영화 보는걸 좋아했지" ..... 갈랍니다 코엑스 슝슝
판을 읽는 모두 금요일인만큼 즐거운하루 보내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