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xx사 보험 처리 만행 최고네요

. 2010.04.23
조회549

가끔 눈팅하고 가는 20대 남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몇자 적어놓으면 기분이 후련할까 적어봅니다.

이틀전 양재에서 퇴근하던 저는 집에 운전을 하며 잘 가고 있는데 멍미--

갑자기 가만히 좌회전 차선에서 제차선 (직진)껴드는 바람에 차를 다 긁었네요

그래도 모 사고 한두번 나는 것도 아니고 그러려니하고 보험 처리 하기로 했죠

죄회전차선에서 들이 밖은거라 운전석을 밖아서 통증이 있어 전 다음날 입원을 했죠

다음날 한마디 통보도 없이 교xx사 보험회사에서 들어오면서

괜찮냐는 한마디도 없이 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어떻게 처리해드릴까요?

완전 어이 없어서 어떻게 해주실수 있는데요? 하니깐 밖에서 나가서 이야기 하자고 하더군요

따라 나가니 얼마 받을래요?

개념 완전 상실했네요 

너무 황당해서 150이상이요 해버렸죠

보험사직원이 똥씹은 표정으로 치료 잘 받으시죠 원무과에 잘 이야기 해놓겠습니다.

휑 하니 가버렸네요

그러려니 하고 물리치료 받고 있다가 이틀후에 가해자가 입원한다고 대인접수해달라고해주고 생각해 보니깐 너무 열받아서 교xx사 상담실에 전화하고 여차 저차 다 말해버렸죠

죄송하다고 책임자 보내준다고 대충 둘러 대고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가만히 있는데 갑자기 병실로 담당이라는 사람 또 오더라구요

나가서 얘기 하자고 해서 오시기 전에 저한테 전화라도 좀 주시고 오시지 그랬냐고

제가 좀 까칠한 말투로 하긴 했어요 감시하러 오는것도 아니고 오면 그래도 세수라도 좀 하고 가면 좋지 않을까 해서..

근데 그말하고 나니깐 보험사 직원이 저한테 레이져 쏘면서 처음 만나는데

상당히 비꼬시네요????????????

이 지랄 하네요 제가 나이가 어리긴 하지만 저도 서비스업도 해보고 이런 저런 경험도

없는건 아니지만  완전 어이없네요

자기네 보험 가입자 아니라고 이딴 대우를 하나 싶었죠

제가 진상인건가요? 나 진짜 아파서 입원 한건데

너무 억울하고 빡쳐서 말도 지금 더듬고 다시 교xx사 에 전화했는데

말더듬이로 말했네요

긴글 두서없이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저도 좀 진상좀 더 부려야겠네요 완전 약올라 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