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1일 수요일 오랜만에 여자 친구랑 대구 메가박스 칠성점에 영화보러 갔습니다... 영화시간이 오후 5시라서 영화시간까지 한 40여분 남아있길래 팝콘만 먹고 기다리기 그래서 같은층(4층)에 있는 다빈치에 커피를 마시려고 갔습니다... 시험기간이고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오후시간에 한적한게... 매장안에는 손님이 하나도 없더군요...
종업원 혼자 뭐그렇게 바쁜지 청소한다고 들어오는 고객을 맞지도 않더군요... 사실 그때부터 좀 뭔가 찜찜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인기척을낸다고 '나 라떼먹을래' 라고 말하니 종업원이 돌아 보더라구요 그것도 로스팅기를 닦는건지 한손엔 원두가루 묻어있는 행주를 든체로 돌아 보기에 속으로 너무 두서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라떼먹을꺼야 너?'라고 말하고 종업원이 카운터 계산대 앞에서 우리를 쳐다보고 있길래 '방금 제가 하신말씀 혹시 들으셨어요?' 라고 하니 ...
종업원이 아주 어이 없다는식으로 '못들었어요... 다시말해줘요' 라고 하더라구요 (내가 우에 들었겟노라는식) 순간 여자 친구랑 저랑 뻥졌습니다.
원래 글쓰는데 소질이없어서 표현을 잘못하겠습니다만.. 저도 요식업계에서 메니져로 일을 했고, 여자친구는 패스트푸드점 현 부점장 위치에 있습니다... 너무 서비스가 어이도없고... 자기딴에는 무슨 기분 나쁜일이잇는지 그 말을 끝내자마자 돌아서면서 일부러 물품들을 소리가 날 정도로 치지를않나...
기본적인 '주문하신 커피나왔습니다' 라는 말도없이 '커피나왔어요' 하고 테이크아웃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는 다시 자기 할일하더군요.... 더 웃긴건 커피도 아이스로 주문햇는데 뜨거운 음료가 나왔길래 이거 잘못나왔어요 하면서 '원래 이렇게 불친절 하십니까?' 라고하니 한숨 한번 푹쉬면서 '제가 뭐 불친절햇죠? ' 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지금 저한테 이런식으로 말씀 하시는 거 기분나쁩다며 트집 잡지말라고하더군요..' 그래서 '고객한테 서비스가 이게 뭐며 본인은 커피도 잘못 냇지 않았느냐, 지금 내가 말하고잇는데 고개돌려서 등보이고 대꾸 하나하나 하는거 잘하는 짓이냐? ' 라고하니 ' 고객님 바쁜거 같으니 커피 빨리 해줄려고 하는거에요, 이거 중간에 멈추면 않되거든요 ? ' 라고 하더군요...'지금 그게 문제냐?.. 아가씨 내가 지금 본인 서비스에 실망하고 있고 불친절한 태도에 대해서 묻고잇는데 지금 하는 행동이나 말이나 잘못한게 하나도 없습니까? '라고하니 '아~네 제가 다잘못했습니다 됬나요?'라고 하더라구요.. 한마디도 지지않고 지 말만 다합디다..'아가씨 몇살이에요 ? 생각보다 내가 나이 있는데 지금 정말 어이없는거아냐? 책임자 전화번호좀 지금당장 가르쳐주십시요'
라고하니' 저도 나이 먹을만큼 먹었거든요 ? 점장님 번호 지금 가르켜 드릴께요' 라고 하며 번호 종이에 적어서 당당하게 주더니 뒤로 획 돌아서 자기일만 계속하더라구요...' 저는 깜짝놀랐습니다... 고객메니져로 2년간 근무한 저는 제가 일하던 직장에서는 상상도 못할일이었고 고객한테 말을 하는거 하나하나가 너무 황당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여자친구도 너무 놀라서 둘이 한적한 오후에 영화보러왔다가 종업원하나한테 테러 당하는 기분까지 들었습니다... 제가 심하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빈치 자주 이용하고 메가박스영화관은 4년째vip로 이용하는 고객입니다...
고객커뮤니케이션이 엉망이라서 왜 이렇게 불친절하냐고 말한마디 하니 기다렷다는듯이 잘못한거 하나도 없다고 뻔뻔히 한마디 한마디 다이야기하고 점장번호까지 자기손으로 적어서 전화하라며 던지더라구요... 제가 원한건 거기서 그냥 잘못했고 기분나뻣다면 사과 드린다는 말 한마디였을 뿐입니다. 점장하고 통화가 되서 있었던일 다이야기하니 죄송하다며 그친구가 요즘 않좋은일 있어서 그런거니 한번만 이해해돌라고 하더라구요... 점장이란사람도 어이가 없는게 레스토랑 메니져라는 뜻이 뭡니까? 카페 총책임자 아닙니까 ? 그런 일이 있어서 고객 기분이 나쁜데 밖에 일있어서 지금 찾아 뵙기는 좀 그렇다며 좀있다 갈껀데 기다려 돌라고 말하더군요 .... 점장이나 종업원이나 똑같습니다... 잘못은 부하직원이 햇는데 고객을 6시까지 좀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 ㅋㅋ 암튼 아니 안좋은일은 본인 사정이고 ... 기분이 안조아서 얼굴이 오늘 하루 안좋으면 일하러 나오지를 않았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 ... 너무 불쾌하고 오늘 있었던 이일에 대하여 점장 이하 직원들이 다 책임질 수있도록 내가 조취를 취하겠다고 하니 지금 바로 달려온다라고 하더라구요 ... 면접한번에 아르바이트 채용하는데 개개인의 성격까지 다파악 할 수 없을거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알바생은 카운터직원이라는 직책에있는 사람이 서비스마인드는 어디 관광 보내놓고... 기본 예의마저도 없습니다... 24살이라고 하던데 5살 많은 고객한테 저도 나이 먹을만큼 먹었다는둥 저도 지금 기분 나쁘다는둥.... 다빈치... 정말 실망 많습니다... 요식업계라면 사람 대 사람 장사 아닙니까 ? 이런식으로해서 붉어지는 기업 이미지 실추 생각안하고 하십니까 ? 저랑 제여자친구 그리고 뒤따라들어온 고객 한분 까지 깜짝 놀란 하루였습니다...
다빈치커피 정말 최악의 서비스네요..
2010년 4월 21일 수요일 오랜만에 여자 친구랑 대구 메가박스 칠성점에 영화보러 갔습니다...
영화시간이 오후 5시라서 영화시간까지 한 40여분 남아있길래 팝콘만 먹고 기다리기 그래서 같은층(4층)에 있는 다빈치에 커피를 마시려고 갔습니다...
시험기간이고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오후시간에 한적한게... 매장안에는 손님이 하나도 없더군요...
종업원 혼자 뭐그렇게 바쁜지 청소한다고 들어오는 고객을 맞지도 않더군요... 사실 그때부터 좀 뭔가 찜찜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인기척을낸다고 '나 라떼먹을래' 라고 말하니 종업원이 돌아 보더라구요 그것도 로스팅기를 닦는건지 한손엔 원두가루 묻어있는 행주를 든체로 돌아 보기에 속으로 너무 두서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라떼먹을꺼야 너?'라고 말하고 종업원이 카운터 계산대 앞에서 우리를 쳐다보고 있길래 '방금 제가 하신말씀 혹시 들으셨어요?' 라고 하니 ...
종업원이 아주 어이 없다는식으로 '못들었어요... 다시말해줘요' 라고 하더라구요 (내가 우에 들었겟노라는식) 순간 여자 친구랑 저랑 뻥졌습니다.
원래 글쓰는데 소질이없어서 표현을 잘못하겠습니다만.. 저도 요식업계에서 메니져로 일을 했고, 여자친구는 패스트푸드점 현 부점장 위치에 있습니다... 너무 서비스가 어이도없고... 자기딴에는 무슨 기분 나쁜일이잇는지 그 말을 끝내자마자 돌아서면서 일부러 물품들을 소리가 날 정도로 치지를않나...
기본적인 '주문하신 커피나왔습니다' 라는 말도없이 '커피나왔어요' 하고 테이크아웃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는 다시 자기 할일하더군요.... 더 웃긴건 커피도 아이스로 주문햇는데 뜨거운 음료가 나왔길래 이거 잘못나왔어요 하면서 '원래 이렇게 불친절 하십니까?' 라고하니 한숨 한번 푹쉬면서 '제가 뭐 불친절햇죠? ' 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지금 저한테 이런식으로 말씀 하시는 거 기분나쁩다며 트집 잡지말라고하더군요..' 그래서 '고객한테 서비스가 이게 뭐며 본인은 커피도 잘못 냇지 않았느냐, 지금 내가 말하고잇는데 고개돌려서 등보이고 대꾸 하나하나 하는거 잘하는 짓이냐? ' 라고하니 ' 고객님 바쁜거 같으니 커피 빨리 해줄려고 하는거에요, 이거 중간에 멈추면 않되거든요 ? ' 라고 하더군요...'지금 그게 문제냐?.. 아가씨 내가 지금 본인 서비스에 실망하고 있고 불친절한 태도에 대해서 묻고잇는데 지금 하는 행동이나 말이나 잘못한게 하나도 없습니까? '라고하니 '아~네 제가 다잘못했습니다 됬나요?'라고 하더라구요..
한마디도 지지않고 지 말만 다합디다..'아가씨 몇살이에요 ? 생각보다 내가 나이 있는데 지금 정말 어이없는거아냐? 책임자 전화번호좀 지금당장 가르쳐주십시요'
라고하니' 저도 나이 먹을만큼 먹었거든요 ? 점장님 번호 지금 가르켜 드릴께요' 라고 하며 번호 종이에 적어서 당당하게 주더니 뒤로 획 돌아서 자기일만 계속하더라구요...' 저는 깜짝놀랐습니다... 고객메니져로 2년간 근무한 저는 제가 일하던 직장에서는 상상도 못할일이었고 고객한테 말을 하는거 하나하나가 너무 황당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여자친구도 너무 놀라서 둘이 한적한 오후에 영화보러왔다가 종업원하나한테 테러 당하는 기분까지 들었습니다...
제가 심하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빈치 자주 이용하고 메가박스영화관은 4년째vip로 이용하는 고객입니다...
고객커뮤니케이션이 엉망이라서 왜 이렇게 불친절하냐고 말한마디 하니 기다렷다는듯이 잘못한거 하나도 없다고 뻔뻔히 한마디 한마디 다이야기하고 점장번호까지 자기손으로 적어서 전화하라며 던지더라구요... 제가 원한건 거기서 그냥 잘못했고 기분나뻣다면 사과 드린다는 말 한마디였을 뿐입니다. 점장하고 통화가 되서 있었던일 다이야기하니 죄송하다며 그친구가 요즘 않좋은일 있어서 그런거니 한번만 이해해돌라고 하더라구요... 점장이란사람도 어이가 없는게 레스토랑 메니져라는 뜻이 뭡니까? 카페 총책임자 아닙니까 ? 그런 일이 있어서 고객 기분이 나쁜데 밖에 일있어서 지금 찾아 뵙기는 좀 그렇다며 좀있다 갈껀데 기다려 돌라고 말하더군요 .... 점장이나 종업원이나 똑같습니다... 잘못은 부하직원이 햇는데 고객을 6시까지 좀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 ㅋㅋ
암튼 아니 안좋은일은 본인 사정이고 ... 기분이 안조아서 얼굴이 오늘 하루 안좋으면 일하러 나오지를 않았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 ... 너무 불쾌하고 오늘 있었던 이일에 대하여 점장 이하 직원들이 다 책임질 수있도록 내가 조취를 취하겠다고 하니 지금 바로 달려온다라고 하더라구요 ...
면접한번에 아르바이트 채용하는데 개개인의 성격까지 다파악 할 수 없을거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알바생은 카운터직원이라는 직책에있는 사람이 서비스마인드는 어디 관광 보내놓고... 기본 예의마저도 없습니다...
24살이라고 하던데 5살 많은 고객한테 저도 나이 먹을만큼 먹었다는둥 저도 지금 기분 나쁘다는둥....
다빈치... 정말 실망 많습니다...
요식업계라면 사람 대 사람 장사 아닙니까 ?
이런식으로해서 붉어지는 기업 이미지 실추 생각안하고 하십니까 ?
저랑 제여자친구 그리고 뒤따라들어온 고객 한분 까지 깜짝 놀란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