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에사는 17살 고등학생 입니다.글재주가 쫌 없는지라.....ㅠㅠ;처음에 어떻게 시작하는질 잘모르겠지만 오늘 있었던 얘기올립니다제 주소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3834853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3834853 어디서 본건있어가지구...ㅎㅎㅎ;----------------------------------------------------------------------------------오늘 학교 땡땡이(?!) 를 치고 친구집에 아무도없다는 소식을 듣고 룰루랄라~♪ 친구집으로 곧장 뛰어 갔습니다. 같은 아파트였구요저는 첫번째 라인이구 친구집은 세번쨰 라인입니다.저는 첫번쨰라인 12층에 살고있었고 세번째라인인 제친구는 9층에 살고있었습니다.친구집인 세번쨰 라인엘레베이터 타서 층을 눌렀습니다 그리고친구집 호수도 보지않고 기분좋게 신발도 다 대충 벋어놓고 들어갔더니..................친구집은 문이 안잠겨있어도 쌔게 열어야열리는 문(?!)입니다.문이 바로열리길레 거기까진 꺼리낌없이 신발도 벋어놓고들어갓는데....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있는겁니다.. 그것 도식사 하시던중에......거기까진 친구집인줄 알았습니다..친구 할머니나 할아버지 되시는줄알고 90도 인사를 깍듯히 드렷는데..................할머니께서 "어어 그래 근데 누구지........................................"할머니께서"어어그래근데누구지........................."할머니께서 "어어 그래 근데 누구지........"할머니께서"어어그래근데누구지........."세번째라인을 가서 별 꺼리낌없이 엘레베이터도 생김새가 다똑같아서 마치 내가 친구집간다는 생각 도 까마귀처럼 잊은채저희집층수인 12층을 눌렀습니다...........헉 허.......허허허허허거거거걱세상에 이런일이 전 그제 서야 태연하게 예를 들어친구이름이 철수라고 하면철수 집 아니에요..?웃어주시면서 아니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할아버지의 표정은 정말 무서웠구요 저는 아..정말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라는 인사와 동시에 뒤도안보고 엄청나게 뛰어갔어요 ㅠㅠ 만약 그게 조폭의 집이였다면 난 어떻게 됬겟냐구...ㅠㅠㅠㅠㅠㅠ무튼 저는 친구들에게 얘기하니30분동안 폭소했고 오늘 진짜 착하신 할머니할아버지 만나서 다행이지....무튼이렇게끝났습니다글재주가너무없어서 죄송해요 ㅠㅠ긴 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거주침입죄로 신고당할뻔 했던 이야기입니다ㅠㅠ흑흑
저는 부산에사는 17살 고등학생 입니다.
글재주가 쫌 없는지라.....ㅠㅠ;
처음에 어떻게 시작하는질 잘모르겠지만 오늘 있었던 얘기올립니다
제 주소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3834853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3834853
어디서 본건있어가지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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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 땡땡이(?!) 를 치고 친구집에 아무도없다는 소식을 듣고 룰루랄라~♪ 친구집으로 곧장 뛰어 갔습니다. 같은 아파트였구요
저는 첫번째 라인이구 친구집은 세번쨰 라인입니다.
저는 첫번쨰라인 12층에 살고있었고 세번째라인인 제친구는 9층에 살고있었습니다.
친구집인 세번쨰 라인엘레베이터 타서 층을 눌렀습니다 그리고
친구집 호수도 보지않고 기분좋게 신발도 다 대충 벋어놓고 들어갔더니..................
친구집은 문이 안잠겨있어도 쌔게 열어야열리는 문(?!)입니다.
문이 바로열리길레 거기까진 꺼리낌없이 신발도 벋어놓고들어갓는데....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있는겁니다.. 그것 도식사 하시던중에......
거기까진 친구집인줄 알았습니다..
친구 할머니나 할아버지 되시는줄알고 90도 인사를 깍듯히 드렷는데..................
할머니께서 "어어 그래 근데 누구지........................................"
할머니께서"어어그래근데누구지........................."
할머니께서 "어어 그래 근데 누구지........"
할머니께서"어어그래근데누구지........."
세번째라인을 가서 별 꺼리낌없이 엘레베이터도 생김새가 다똑같아서 마치 내가 친구집간다는 생각 도 까마귀처럼 잊은채저희집층수인 12층을 눌렀습니다...........헉 허.......허허허허허거거거걱
세상에 이런일이
전 그제 서야 태연하게 예를 들어
친구이름이 철수라고 하면
철수 집 아니에요..?
웃어주시면서 아니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할아버지의 표정은 정말 무서웠구요 저는 아..정말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라는 인사와 동시에 뒤도안보고 엄청나게 뛰어갔어요 ㅠㅠ 만약 그게 조폭의 집이였다면 난 어떻게 됬겟냐구...ㅠㅠㅠㅠㅠㅠ
무튼 저는 친구들에게 얘기하니
30분동안 폭소했고 오늘 진짜 착하신 할머니할아버지 만나서 다행이지....
무튼이렇게끝났습니다
글재주가너무없어서 죄송해요 ㅠㅠ
긴 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