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관리자야 이글내용이 정보통신법과 국가보안법상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도 왜자꾸 지우는거니?한번 뜨거운 맛을 보고 싶은거냐???사람 만만하게 보여???지우지마라 참는데도 한계가 있다 ㅡ.ㅡ 이하 본문 시작 인양작업중이던 천안함 함수가 일부 드러났다 사진에서 보듯 함수 앞부분이 멀쩡하게 붙어 있다.함교 유리창도 전혀 깨진바가 없다.사고당시 천안함이 전속항진중이었슴을 볼 때암초와 충돌하였다면 저런 모습이 아닐 것이다. 다음 사진은 피로파괴로 인한 전단파괴침몰모습이다. 1200톤급 전함이 규정을 초과한 무장을 하고 고정 암초와 정면 충돌하였다면 함수아래부분은 완전히 찌그러져야 하고 함교 유리창도 강화유리이긴 하여도 내부 물체의 충격으로 깨어지거나 금이 가야 하는데 전혀 그런 모습이 없다. 이젠 피로파괴에 의한 침수와 이로 인한 전단파괴 침몰로 볼 수 밖에 없다.암초충돌이라면 자유단 180도회전에의한 2차 측면 충돌흔적이 보여야 하는데 그것이 없다.물론 너울파도에 의해 함체 절단면부터 암초에 낙하충돌하였을 경우에는 여전히 암초충돌 가능성도 남아 있다.관련정보는 다음 링크의 글을 참고하라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957834 참고로 그동안 의문에 쌓여있던 다음 사진은 사고발생 초기 천안함 함미가 물이 빠질때 촬영된것이 아닌가 의심된다.흘수선 아래 색깔이 함수와는 다르고 스크래치가 함미와 일치하기 때문이다. 단 몇가지 의문점이 있는데 먼저 아래 함미 사진의 스크래치를 보자 위 사진에서 함미의 절단면에 길게 보인 스크래치는 인양과정에서 발생한 스크래치로 보긴 어렵다.그렇다고 평균수심이 6미터인 얕은 해역에서 함미가 수중으로 침몰하면서 생긴 것이라고 볼 수도 없다.스크래치 발생면 자체가 절단면에서 가까울수록 깊고 멀어 질수록 옅어 지기 때문이다. 본인이 피로파괴가 아니라 잠수함 충돌이라고 의심하는 이유는 침몰시간때문이다.피로파괴시에는 전단파괴과정에서 침수후 침몰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흐르게 되는데뉴스와 생존자증언을 참고로 볼 때 매우 빠르게 침몰했다 했으므로피로파괴보단 다른 충격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잠수함의 마스트가 천안함좌현을 충격한 후 그대로 자유단 회전하면서 마스트가 함미 좌현에 스크래치를 내고 본체가 천안함하부를 들어올리듯 치고이로 인해 스크류축이 휘어지고 천안함이 우현으로 급속하게 기울었다고 본다.만약 충돌지점이 #1지점이라면 천안함은 충격당한후 즉시 침몰하지 않고 몇분간 항진후 충격으로 인한 피로파괴후 전단파괴 침몰한 것으로 판단된다.충돌지점이 수심70미터이상인 용트림바위앞쪽 잠함 매복지역이라면 오하이오급 전략핵잠일 가능성도 있다만일 오하이오급과 충돌했다면 보도후 사라졌던 사체4구발견내용은 오하이오급잠함 후미에 실려있는 소형잠수정의 탑승자일 가능성이 높다. 천안함 함수의 멀쩡한 모습과 함미의 스크래치 그리고 함미의 30도 사선절단면등을 볼 때잠수함과 충돌한 것이 틀림없다고 판단된다.잠수함의 외부함재는 강철로 1.5미터이상의 두께로 일반 함선과 부딪히면 함선은 작살이 난다.다음 사진은 어뢰발사시험도중 폭발침몰한 러시아 핵잠의 모습이다. 만약 잠수함 충돌이라면 능력이 출중한 한국 209급 디젤공격잠함이라고 보기엔 어렵고여태 수없이 많은 충돌사고를 빚어온 미군잠수함일 가능성이 높다.209급이나 214급 잠수함이라면 천안함을 저런식으로 관통하긴 어려웠을 것이다.또 국내 잠수함사고라면 비밀로 끝까지 밀고나갈만큼 현 정권이 간이 크지 않다.촛불사태에 이승만처럼 쫓겨날까 싶어 산위에서 덜덜 떨고 있던 자들이 아닌가 천안함을 관통하고 나갈려면 적어도 미국 스터전급이나 로스엔젤레스급 공격잠함이상이어야 한다.다음 사진은 스터전급과 거의 비슷한 로스엔젤레스급 공격원잠들모습이다. 위 사진에서 보듯 8천톤이상 스터전급 이상의 미원잠이 전속부상중 천안함을 충돌하였다면 알루미늄합금인 1200톤급 천안함정도는 쉽사리 관통하였을 것이다. 정부가 최초 침수지점과 침몰지점을 계속해서 말을 바꾸어 왔고 거짓말을 해 온것으로 볼 때 잠수함 충돌 가능성은 충분히 의심해 볼 일이다.다음 사진은 미대사와 한미연합사령관의 사진이다.독도함 찾은 주한 미국대사 캐서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대사가 7일 백령도 해상에서 천안함 인양작업을 지휘하고 있는 독도함을 방문, 한·미 해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독도함 | 사진공동취재단 월터 샤프 한미연합사령관이4월 7일 오전 백령도 해상에서 천안함 구조작전을 지휘하고 있는 독도함을 찾아 한미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의 대통령과 국민을 대표하는 주한 미대사와 한미연합사령관이 사고 현장에 나타나고 제3부표지점에서 사망한 한주호 준위에게 봉투를 전달한 것은 일반적인 모습이 아니다.한국의 함대하나가 전멸을 한다해도 미대사가 나타나진 않는다. 여러분 군 생활 하면서 사령관 본 적 있는가?나는 사령관은 고사하고 별 본적도 없다.아마 대부분의 병들은 별은 고사하고 무궁화 두개도 보기 어려웠을 것이다.그런데 미대통령을 대신하는 미대사와 한미연합사령관의 출현...이건 일대 사건인 것이다. 미군 잠수함이 전속부상중에 천안함의 측면을 30도 사선으로 들이 받았다면강력한 재질의 잠수함 마스트는 천안함을 꿰뚫고 지나갔을 것이다.다음은 LA급 공격원잠들의 부상모습이다. 다음 사진은 천암함 침몰당시 앞두분을 짜르고 발표한 국방부의 발표사진으로해병TOD촬영사진이다.정부가 충돌당시의 전체 촬영분을 공개하지 못하는 사유가 여기 있지 않을까 사료된다. 위 사진에서 보듯 절단면에 열이 감지되지 않는다. 이 사진은 천안함이 어떤 형태의 기뢰나 어뢰로도 피격되지 않았음을 증명하고 있다.버블제트는 수심이 100미터이상은 되어야 가능하며 현재 그런 어뢰는 미국만 보유하고 있고 천안함 생존자증언역시 버블제트로 인한 물기둥을 본적이 없고 폭발음을 들은적이 없다고 했다. 위 사진은 천안함 견시병위치사진인데 이들은 모두 생존하였다.만약 버블제트나 기타 어뢰기뢰라면 견시병은 모두 날라가서 바다에 수장되었을 것이다.다른 생존자역시 장파열과 고막파열 그리고 수많은 화상환자가 발생하였을 것이고 폭발음자체도 수차례에 걸쳐서 나타나고 폭발음이 인천연안까지 다 들렸을 것이다. 다음은 미군 함재기가 제3부표지점에서 뭔가를 인양하여 가는 모습이다. 다음은 천안함 사고다음날 최초 사고지점발표당시 작전상황도인데 평균수심과 위치가 나온다.여기서 최초 사고지점은 스터전급이상 전략핵잠도 기동가능한 장소이며소형잠수정을 싣고 다니는 오하이급핵잠이 근처에 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다음은한주호 준위가 사망한 제3부표지점에서 작업하였던 UDT동지회잠수부의 증언이다. 다음 사진은 부산항에 입항한 미군 전략핵잠 오하이호 어뢰나 기뢰로 인한 외부충격설은 조중동찌라시와 모자라는 유용머시기 군사블로그나 조갑쥐같은 수구꼴통들이 헛소리하는 것이므로 논의에서 완전 배제하였다.그들이 주장하는 가능성은 아무런 정보도 없는 사건당일 긴급보도후30분만에 내가 아고라에 올린것으로 충분하다아직도 사건발생 한달이 되어가면서 수많은 증거와 증언이 나오고 있는데도 어뢰기뢰같은 소릴하는자들은 소꿉장난하는 철부지들이라고 본다.물론 먹고 살자고 댓글하나에 800원씩 받고 일하는 알바와 디지탈소통위원?들도 있지만...ㅡ.ㅡ 신문 방송 믿지마라 97년 IMF오기 3일전에 한국경제 이상 없다던 조선일보 보도 잊었나? 결론을 맺자면 함수가 멀쩡하게 인양된 것으로 봐서 이번 사고는 미군 잠수함이 제3부표에서 좌초되어 있는것이 확실해 보인다.오하이오급은 침투용 소형잠수정을 활용하는 것을 볼 때 북한 내륙침투작전을 펼치고 있었다면 전술적으로 공개하긴 어려운 점도 있으리라 보여진다.남북통일을 위해 작전중인 한미연합요원들의 무사귀환을 바란다.다음 사진은 중어뢰피격 2800톤구축함의 절단면이다.천안함의 절단면과는 완전히 다름을 알 수 있다. 천안함 사건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이 없던 자들은 내말이 이해하기 어려울수도 있으나관련글을 몇개만 추려본다면 이해갈것이다.사고발생당시 최초 생존자들의 증언은 분명히 강력한 충돌이었고 우현으로 기울었다고 하였으며 실제 선체인양후 확인된바 좌현무장은 그대로 남아있는데 반해우현무장은 충격에 의해 모조리 떨어져나가고 없다.따라서 잠수함이 좌현에서 우현으로 30도 사선으로 치고 나간후 그 충격으로 우현철판이 뜯겨져 나가고 절단면 가까이 있던 우현 무장이 휩쓸려 유실 된 것으로 추정된다. 사체의 훼손이나 화상흔적이 전혀없고 생존자가 고막이 파열된자가 없고 기뢰나 버블제트로 인한 뻘물에 젖지 않은 마른 복장등으로 볼때기뢰어뢰 버블제트 모두 아니며 현재 가장 유력했던 암초충돌이 약간 의심되는 마당에서피로파괴와 잠수함충돌이 가장 의심된다고 볼 수가 있다. 특히 모부처의 알바들이 본인의 글에 제3부표지점에 천안함의 3조각중 하나가 있을것이라고 찬동한 점과국방부장관이 브리핑전에 VIP?에게 받은 메모내용중 [보이지 않는 2척]이란 표현을 볼 때제3부표에 분명히 미군잠수함들이 있으리라고 본인은 강력하게 추정한다.#1지점좌표도 물타기용으로 거짓보도한 것으로 짐작 된다.서해에 운용중인 중국,미국,영국,한국,북한등의 잠수함에 대한 정보는 다음 링크보도를 참고하라http://www.cyworld.com/2LS/3248508 개인적으로 이번 사건의 범인으로 의심되는 미군잠수함에 대한 링크를 아래 걸겠으니 직접 보고 판단하라미해군은 림팩훈련에서 엘에이급잠함두척을 제외한 전함대가 209급에 전멸당한 전례가 있고이후 서해안 잠수함운용은 한국잠수함을 모두 철수시키고 자기네들이 도맡게 된다.대량건조되었던 엘에이급은 대양심저용이라 불편함이 많아서 이에 새로운 연안용 핵잠을 개발하였으니 바로 버지니아급잠수함들이다.http://www.cyworld.com/2LS/3248695 이상 시간이 나면 계속 업데이트 하겠다추가정보는 다음 링크의 본인 블로그를 참고하라 (가입필요없고 모든 정보 평등공개)www.cyworld.com/2LS 이상 끝3
천안함은 잠수함과 충돌하였나?
네이트관리자야 이글내용이 정보통신법과 국가보안법상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도
왜자꾸 지우는거니?
한번 뜨거운 맛을 보고 싶은거냐???
사람 만만하게 보여???
지우지마라 참는데도 한계가 있다 ㅡ.ㅡ
이하 본문 시작
인양작업중이던 천안함 함수가 일부 드러났다
사진에서 보듯 함수 앞부분이 멀쩡하게 붙어 있다.
함교 유리창도 전혀 깨진바가 없다.
사고당시 천안함이 전속항진중이었슴을 볼 때
암초와 충돌하였다면 저런 모습이 아닐 것이다.
다음 사진은 피로파괴로 인한 전단파괴침몰모습이다.
1200톤급 전함이 규정을 초과한 무장을 하고 고정 암초와 정면 충돌하였다면
함수아래부분은 완전히 찌그러져야 하고 함교 유리창도 강화유리이긴 하여도
내부 물체의 충격으로 깨어지거나 금이 가야 하는데 전혀 그런 모습이 없다.
이젠 피로파괴에 의한 침수와 이로 인한 전단파괴 침몰로 볼 수 밖에 없다.
암초충돌이라면 자유단 180도회전에의한 2차 측면 충돌흔적이 보여야 하는데 그것이 없다.
물론 너울파도에 의해 함체 절단면부터 암초에 낙하충돌하였을 경우에는 여전히 암초충돌 가능성도 남아 있다.
관련정보는 다음 링크의 글을 참고하라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957834
참고로 그동안 의문에 쌓여있던 다음 사진은
사고발생 초기 천안함 함미가 물이 빠질때 촬영된것이 아닌가 의심된다.
흘수선 아래 색깔이 함수와는 다르고 스크래치가 함미와 일치하기 때문이다.
단 몇가지 의문점이 있는데 먼저 아래 함미 사진의 스크래치를 보자
위 사진에서 함미의 절단면에 길게 보인 스크래치는 인양과정에서 발생한 스크래치로 보긴 어렵다.
그렇다고 평균수심이 6미터인 얕은 해역에서 함미가 수중으로 침몰하면서 생긴 것이라고 볼 수도 없다.
스크래치 발생면 자체가 절단면에서 가까울수록 깊고 멀어 질수록 옅어 지기 때문이다.
본인이 피로파괴가 아니라 잠수함 충돌이라고 의심하는 이유는 침몰시간때문이다.
피로파괴시에는 전단파괴과정에서 침수후 침몰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흐르게 되는데
뉴스와 생존자증언을 참고로 볼 때 매우 빠르게 침몰했다 했으므로
피로파괴보단 다른 충격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잠수함의 마스트가 천안함좌현을 충격한 후 그대로 자유단 회전하면서
마스트가 함미 좌현에 스크래치를 내고 본체가 천안함하부를 들어올리듯 치고
이로 인해 스크류축이 휘어지고 천안함이 우현으로 급속하게 기울었다고 본다.
만약 충돌지점이 #1지점이라면 천안함은 충격당한후 즉시 침몰하지 않고 몇분간 항진후
충격으로 인한 피로파괴후 전단파괴 침몰한 것으로 판단된다.
충돌지점이 수심70미터이상인 용트림바위앞쪽 잠함 매복지역이라면 오하이오급 전략핵잠일 가능성도 있다
만일 오하이오급과 충돌했다면 보도후 사라졌던 사체4구발견내용은
오하이오급잠함 후미에 실려있는 소형잠수정의 탑승자일 가능성이 높다.
천안함 함수의 멀쩡한 모습과 함미의 스크래치 그리고 함미의 30도 사선절단면등을 볼 때
잠수함과 충돌한 것이 틀림없다고 판단된다.
잠수함의 외부함재는 강철로 1.5미터이상의 두께로 일반 함선과 부딪히면 함선은 작살이 난다.
다음 사진은 어뢰발사시험도중 폭발침몰한 러시아 핵잠의 모습이다.
만약 잠수함 충돌이라면 능력이 출중한 한국 209급 디젤공격잠함이라고 보기엔 어렵고
여태 수없이 많은 충돌사고를 빚어온 미군잠수함일 가능성이 높다.
209급이나 214급 잠수함이라면 천안함을 저런식으로 관통하긴 어려웠을 것이다.
또 국내 잠수함사고라면 비밀로 끝까지 밀고나갈만큼 현 정권이 간이 크지 않다.
촛불사태에 이승만처럼 쫓겨날까 싶어 산위에서 덜덜 떨고 있던 자들이 아닌가
천안함을 관통하고 나갈려면
적어도 미국 스터전급이나 로스엔젤레스급 공격잠함이상이어야 한다.
다음 사진은 스터전급과 거의 비슷한 로스엔젤레스급 공격원잠들모습이다.
위 사진에서 보듯 8천톤이상 스터전급 이상의 미원잠이 전속부상중 천안함을 충돌하였다면
알루미늄합금인 1200톤급 천안함정도는 쉽사리 관통하였을 것이다.
정부가 최초 침수지점과 침몰지점을 계속해서 말을 바꾸어 왔고 거짓말을 해 온것으로 볼 때
잠수함 충돌 가능성은 충분히 의심해 볼 일이다.
다음 사진은 미대사와 한미연합사령관의 사진이다.
독도함 찾은 주한 미국대사 캐서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대사가
7일 백령도 해상에서 천안함 인양작업을 지휘하고 있는 독도함을 방문,
한·미 해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독도함 | 사진공동취재단
월터 샤프 한미연합사령관이4월 7일 오전 백령도 해상에서 천안함 구조작전을
지휘하고 있는 독도함을 찾아 한미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의 대통령과 국민을 대표하는 주한 미대사와 한미연합사령관이
사고 현장에 나타나고 제3부표지점에서 사망한 한주호 준위에게 봉투를 전달한 것은 일반적인 모습이 아니다.
한국의 함대하나가 전멸을 한다해도 미대사가 나타나진 않는다.
여러분 군 생활 하면서 사령관 본 적 있는가?
나는 사령관은 고사하고 별 본적도 없다.
아마 대부분의 병들은 별은 고사하고 무궁화 두개도 보기 어려웠을 것이다.
그런데 미대통령을 대신하는 미대사와 한미연합사령관의 출현...이건 일대 사건인 것이다.
미군 잠수함이 전속부상중에 천안함의 측면을 30도 사선으로 들이 받았다면
강력한 재질의 잠수함 마스트는 천안함을 꿰뚫고 지나갔을 것이다.
다음은 LA급 공격원잠들의 부상모습이다.
다음 사진은 천암함 침몰당시 앞두분을 짜르고 발표한 국방부의 발표사진으로
해병TOD촬영사진이다.정부가 충돌당시의 전체 촬영분을 공개하지 못하는 사유가 여기 있지 않을까 사료된다.
위 사진에서 보듯 절단면에 열이 감지되지 않는다. 이 사진은 천안함이 어떤 형태의 기뢰나 어뢰로도 피격되지 않았음을 증명하고 있다.버블제트는 수심이 100미터이상은 되어야 가능하며 현재 그런 어뢰는 미국만 보유하고 있고
천안함 생존자증언역시 버블제트로 인한 물기둥을 본적이 없고 폭발음을 들은적이 없다고 했다.
위 사진은 천안함 견시병위치사진인데 이들은 모두 생존하였다.
만약 버블제트나 기타 어뢰기뢰라면 견시병은 모두 날라가서 바다에 수장되었을 것이다.
다른 생존자역시 장파열과 고막파열 그리고 수많은 화상환자가 발생하였을 것이고 폭발음자체도 수차례에 걸쳐서 나타나고 폭발음이 인천연안까지 다 들렸을 것이다.
다음은 미군 함재기가 제3부표지점에서 뭔가를 인양하여 가는 모습이다.
다음은 천안함 사고다음날 최초 사고지점발표당시 작전상황도인데 평균수심과 위치가 나온다.
여기서 최초 사고지점은 스터전급이상 전략핵잠도 기동가능한 장소이며
소형잠수정을 싣고 다니는 오하이급핵잠이 근처에 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다음은한주호 준위가 사망한 제3부표지점에서 작업하였던 UDT동지회잠수부의 증언이다.
다음 사진은 부산항에 입항한 미군 전략핵잠 오하이호
어뢰나 기뢰로 인한 외부충격설은 조중동찌라시와
모자라는 유용머시기 군사블로그나 조갑쥐같은 수구꼴통들이 헛소리하는 것이므로 논의에서 완전 배제하였다.
그들이 주장하는 가능성은 아무런 정보도 없는 사건당일 긴급보도후30분만에 내가 아고라에 올린것으로 충분하다
아직도 사건발생 한달이 되어가면서 수많은 증거와 증언이 나오고 있는데도 어뢰기뢰같은 소릴하는자들은 소꿉장난하는 철부지들이라고 본다.
물론 먹고 살자고 댓글하나에 800원씩 받고 일하는 알바와 디지탈소통위원?들도 있지만...ㅡ.ㅡ
신문 방송 믿지마라 97년 IMF오기 3일전에 한국경제 이상 없다던 조선일보 보도 잊었나?
결론을 맺자면 함수가 멀쩡하게 인양된 것으로 봐서
이번 사고는 미군 잠수함이 제3부표에서 좌초되어 있는것이 확실해 보인다.
오하이오급은 침투용 소형잠수정을 활용하는 것을 볼 때
북한 내륙침투작전을 펼치고 있었다면 전술적으로 공개하긴 어려운 점도 있으리라 보여진다.
남북통일을 위해 작전중인 한미연합요원들의 무사귀환을 바란다.
다음 사진은 중어뢰피격 2800톤구축함의 절단면이다.
천안함의 절단면과는 완전히 다름을 알 수 있다.
천안함 사건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이 없던 자들은 내말이 이해하기 어려울수도 있으나
관련글을 몇개만 추려본다면 이해갈것이다.
사고발생당시 최초 생존자들의 증언은 분명히 강력한 충돌이었고
우현으로 기울었다고 하였으며 실제 선체인양후 확인된바 좌현무장은 그대로 남아있는데 반해
우현무장은 충격에 의해 모조리 떨어져나가고 없다.
따라서 잠수함이 좌현에서 우현으로 30도 사선으로 치고 나간후 그 충격으로
우현철판이 뜯겨져 나가고 절단면 가까이 있던 우현 무장이 휩쓸려 유실 된 것으로 추정된다.
사체의 훼손이나 화상흔적이 전혀없고
생존자가 고막이 파열된자가 없고
기뢰나 버블제트로 인한 뻘물에 젖지 않은 마른 복장등으로 볼때
기뢰어뢰 버블제트 모두 아니며
현재 가장 유력했던 암초충돌이 약간 의심되는 마당에서
피로파괴와 잠수함충돌이 가장 의심된다고 볼 수가 있다.
특히 모부처의 알바들이
본인의 글에 제3부표지점에 천안함의 3조각중 하나가 있을것이라고 찬동한 점과
국방부장관이 브리핑전에 VIP?에게 받은 메모내용중 [보이지 않는 2척]이란 표현을 볼 때
제3부표에 분명히 미군잠수함들이 있으리라고 본인은 강력하게 추정한다.
#1지점좌표도 물타기용으로 거짓보도한 것으로 짐작 된다.
서해에 운용중인 중국,미국,영국,한국,북한등의 잠수함에 대한 정보는 다음 링크보도를 참고하라
http://www.cyworld.com/2LS/3248508
개인적으로 이번 사건의 범인으로 의심되는 미군잠수함에 대한 링크를 아래 걸겠으니 직접 보고 판단하라
미해군은 림팩훈련에서 엘에이급잠함두척을 제외한 전함대가 209급에 전멸당한 전례가 있고
이후 서해안 잠수함운용은 한국잠수함을 모두 철수시키고 자기네들이 도맡게 된다.
대량건조되었던 엘에이급은 대양심저용이라 불편함이 많아서 이에 새로운 연안용 핵잠을 개발하였으니 바로 버지니아급잠수함들이다.
http://www.cyworld.com/2LS/3248695
이상 시간이 나면 계속 업데이트 하겠다
추가정보는 다음 링크의 본인 블로그를 참고하라 (가입필요없고 모든 정보 평등공개)
www.cyworld.com/2LS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