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이제 꽃다운 20살 인데....그냥 형 아이디로로그인해서 하도 판이 유행이라길래 그냥 재밌지도 않구...감동도 없는이야기를 한번 써 볼려고하니 재미없어도 봐주세여 그냥 제 자신이변태인가? 아니면 단지 취향인가...취향 좀 이상한데 -0-;;암튼 그냥 궁금해서여 ㅠㅠㅠ 때는 바야흐로 2월 중순경...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어렸을때 빼고는처음으로 입원을 하는것이였습니다 +_+이유는 급성 위궤양;;;약 6일간 입원을 했었습니다...근데 문제는 입원 하는 순간부터 였습니다...이상하게 옛날에는 링거를 놓을려고 주사바늘을 혈관에다 놓으면아파서 미칠것 같았는데....갑자기 그 따금함과 고통을 즐기게 된겁니다 -ㅅ-;;그래서 요즘엔 병원에서 주사바늘을 꽂으면 링거를 다 맞고 주사바늘을 뽑지않고마개 같은걸로 막고있다가 또 맞고 하더군요...근데 따끔함과 희열을 맛본순간부터왠지 스트레스도 풀리는것 같구...기분도 좋아지는듯하구...미소를 지어지면서...그런게 좋아서 매일 같이 주사바늘을 빼고 다시 맞고 를 6일동안 계속 반복했죠그랬더니 퇴원전날 간호사가 그러더군요 -.-간호사:환자분 주사맞는게 좋으세여??나:네^^?;;그게 무슨 소리에여 주사 맞는거 좋아하는 사람이 어딨어여 ㅋ_ㅋ간호사:근데 왜 주사맞을때 매일 실실 쪼개세여??<--(쪼개세여,<--약간 과장 ㅋ)그렇다...나는 티나게 주사 맞을때마다 실실 쪼개고 있었던 것이다..ㅠ_ㅠ;;;그러자 갑자기 간호사들 사이에 이야기가 돌았는지....모두 나를 볼때마다실실 쪼개면서 쳐다보는것이였다 ㅠ_ㅠ;;그리구..나는 챙피해서 친구랑 통화중에이런 이야기를 해주고 친구에게나:야 나 근데 솔직히 진짜 변태는 아닌데 주사 맞으면 기분 좋아져 -ㅅ-;;친구:미친새끼 너는 정신과 동병동에 먼저 입원해야겠구나;;나:아냐아냐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일수도 있자나 그렇다구 내가 sm은 아니자나ㅎ친구:닥쳐 재수없어 끊어!!이렇게 전화를 끊고 간호사실을 지나쳐 병실로 가던도중 나는 간호사들이하는말을 듣고 말았다....OTL ㅠ_ㅠ;;간호사1:저 환자변태래 변태!!!!간호사2:정말? 정말?? 저 사람이 그 유명한 sm 주사 맞는거 좋아하는 그 변태환자야?간호사1:그래그래 그렇다니까 어쩜 인제 20살인 애가 저럴수가 있니....간호사2:요즘 인터넷이 애들을 너무 버려놨어 저애도 야동같은거 많이 봤을거야OTL...... 나는 진짜 변태 아닌데...정말 아닌데.......그냥 주사 맞는게좋을뿐인데...그렇다고 누군가에게 얻어맞는다거나...구타를 당하면 희열을느끼지않고 분노를 느끼는 똑같은 사람인데...그냥 주사 맞는걸 좋아하는 체질인데...나는 강원도 원주시 원주기독병원의 20살 어린 sm변태가 되어 버렸던것이다.....그후로 그 대학병원은 발도 못디디고 얼씬도 못하구 있습니다 ㅠ_ㅠ;;안습!!!!!저는 정말....제가 변태 라고 생각하지 않는데....여러분들......제가 변태같나요!?제가 sm 같은가요!!!?ㅠ_ㅠ;;;억울합니다.....
전 변태인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이제 꽃다운 20살 인데....그냥 형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하도 판이 유행이라길래 그냥 재밌지도 않구...감동도 없는
이야기를 한번 써 볼려고하니 재미없어도 봐주세여 그냥 제 자신이
변태인가? 아니면 단지 취향인가...취향 좀 이상한데 -0-;;
암튼 그냥 궁금해서여 ㅠㅠㅠ
때는 바야흐로 2월 중순경...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어렸을때 빼고는
처음으로 입원을 하는것이였습니다 +_+이유는 급성 위궤양;;;
약 6일간 입원을 했었습니다...근데 문제는 입원 하는 순간부터 였습니다...
이상하게 옛날에는 링거를 놓을려고 주사바늘을 혈관에다 놓으면
아파서 미칠것 같았는데....갑자기 그 따금함과 고통을 즐기게 된겁니다 -ㅅ-;;
그래서 요즘엔 병원에서 주사바늘을 꽂으면 링거를 다 맞고 주사바늘을 뽑지않고
마개 같은걸로 막고있다가 또 맞고 하더군요...근데 따끔함과 희열을 맛본순간부터
왠지 스트레스도 풀리는것 같구...기분도 좋아지는듯하구...미소를 지어지면서...
그런게 좋아서 매일 같이 주사바늘을 빼고 다시 맞고 를 6일동안 계속 반복했죠
그랬더니 퇴원전날 간호사가 그러더군요 -.-
간호사:환자분 주사맞는게 좋으세여??
나:네^^?;;그게 무슨 소리에여 주사 맞는거 좋아하는 사람이 어딨어여 ㅋ_ㅋ
간호사:근데 왜 주사맞을때 매일 실실 쪼개세여??<--(쪼개세여,<--약간 과장 ㅋ)
그렇다...나는 티나게 주사 맞을때마다 실실 쪼개고 있었던 것이다..ㅠ_ㅠ;;;
그러자 갑자기 간호사들 사이에 이야기가 돌았는지....모두 나를 볼때마다
실실 쪼개면서 쳐다보는것이였다 ㅠ_ㅠ;;그리구..나는 챙피해서 친구랑 통화중에
이런 이야기를 해주고 친구에게
나:야 나 근데 솔직히 진짜 변태는 아닌데 주사 맞으면 기분 좋아져 -ㅅ-;;
친구:미친새끼 너는 정신과 동병동에 먼저 입원해야겠구나;;
나:아냐아냐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일수도 있자나 그렇다구 내가 sm은 아니자나ㅎ
친구:닥쳐 재수없어 끊어!!
이렇게 전화를 끊고 간호사실을 지나쳐 병실로 가던도중 나는 간호사들이
하는말을 듣고 말았다....OTL ㅠ_ㅠ;;
간호사1:저 환자변태래 변태!!!!
간호사2:정말? 정말?? 저 사람이 그 유명한 sm 주사 맞는거 좋아하는 그 변태환자야?
간호사1:그래그래 그렇다니까 어쩜 인제 20살인 애가 저럴수가 있니....
간호사2:요즘 인터넷이 애들을 너무 버려놨어 저애도 야동같은거 많이 봤을거야
OTL...... 나는 진짜 변태 아닌데...정말 아닌데.......그냥 주사 맞는게
좋을뿐인데...그렇다고 누군가에게 얻어맞는다거나...구타를 당하면 희열을
느끼지않고 분노를 느끼는 똑같은 사람인데...그냥 주사 맞는걸 좋아하는 체질인데...
나는 강원도 원주시 원주기독병원의 20살 어린 sm변태가 되어 버렸던것이다.....
그후로 그 대학병원은 발도 못디디고 얼씬도 못하구 있습니다 ㅠ_ㅠ;;안습!!!!!
저는 정말....제가 변태 라고 생각하지 않는데....여러분들......제가 변태같나요!?
제가 sm 같은가요!!!?ㅠ_ㅠ;;;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