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한 학생입니다.판을 보면서 즐거움을 느끼면서 한편으로는 사람들의 인간성에대해서 많은 것을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늘 저에게 판을 쓰게 만드는 하나의 사건이 있습니다. 2010년 4월 23일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 모 상가에서 강아지가 유괴(?)된 사건입니다.당사자는 제 친구이고요... 전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던 중이었어요..시험기간인 친구한테 오랜만에 전화가 와서 전 반가운 마음에 "OO아~~~ ^^ 왜전화했어~~~??"그랬습니다. 제 친구는 "OO아~~ㅜㅜ 어떻게해....ㅜㅜ"떨리는 듯한 목소리로 전화를 했습니다.. 전 무슨일이냐며 왜그러냐 그랬더니...강아지를 잃어버렸다면서 우는것입니다.. 전 그때 잠깐동안 '집에서 강아지가 나갔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친구의 말을 들으니 너무 화가 나는 것입니다.. 친구네 부모님이 강아지를 데리고 가게에 갔는데 글쎄 가게에 있던 손님이 강아지를 가지고가버린 것이라고 합니다... 전 어이가 없고 황당하면서 분노게이지가 가득찼습니다...근데 친구가 울고 있기에.... 분노 게이지를 가라 앉히고친구를 달래줬습니다.. 전 친구를 달래주고나서 다시 독서실에 들어와서 공부하려는데...도저히 이 분노 게이지가 다시 상승하는것입니다..생각을 해보고 또해봐도.. 이건 정말 황당했습니다... 사람들이 정말.. 어떻게 그럴수 있는걸까.. 하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어떻게 그럴수가 있는거죠...? 전 이 일을 덮을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혹시나 강아지 데려가신분이 이 글을 보신다면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주셨으면합니다.. ----------------------------------------------짧으면서도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매너글을 좋은데요.. 비방글은 삼가해주세요....많은 추천과 댓글 달아주세요~그 사람이 꼭 봤으면해서요...부탁드립니다 5
너무 황당하네요.. 사람이 어떻게 그래요..?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한 학생입니다.
판을 보면서 즐거움을 느끼면서 한편으로는 사람들의 인간성에대해서
많은 것을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늘 저에게 판을 쓰게 만드는 하나의 사건이 있습니다.
2010년 4월 23일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 모 상가에서 강아지가 유괴(?)된 사건입니다.
당사자는 제 친구이고요...
전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던 중이었어요..
시험기간인 친구한테 오랜만에 전화가 와서 전 반가운 마음에
"OO아~~~ ^^ 왜전화했어~~~??"
그랬습니다.
제 친구는 "OO아~~ㅜㅜ 어떻게해....ㅜㅜ"
떨리는 듯한 목소리로 전화를 했습니다..
전 무슨일이냐며 왜그러냐 그랬더니...
강아지를 잃어버렸다면서 우는것입니다..
전 그때 잠깐동안
'집에서 강아지가 나갔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친구의 말을 들으니 너무 화가 나는 것입니다..
친구네 부모님이 강아지를 데리고 가게에 갔는데
글쎄 가게에 있던 손님이 강아지를 가지고
가버린 것이라고 합니다...
전 어이가 없고 황당하면서 분노게이지가 가득찼습니다...
근데 친구가 울고 있기에.... 분노 게이지를 가라 앉히고
친구를 달래줬습니다..
전 친구를 달래주고나서 다시 독서실에 들어와서 공부하려는데...
도저히 이 분노 게이지가 다시 상승하는것입니다..
생각을 해보고 또해봐도.. 이건 정말 황당했습니다...
사람들이 정말.. 어떻게 그럴수 있는걸까.. 하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거죠...?
전 이 일을 덮을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강아지 데려가신분이 이 글을 보신다면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주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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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으면서도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너글을 좋은데요.. 비방글은 삼가해주세요....
많은 추천과 댓글 달아주세요~
그 사람이 꼭 봤으면해서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