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련 여자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이러니2010.04.23
조회549

안녕하세요

 

제가 판에 글쓸줄은 몰랐네요

 

다름이 아니라 우선 서로 세부 프로필을

 

적겠스빈다.

 

저와 여자친구는 서로 나이 29살이고

 

하는일은 저는 강남 삼정호텔에서 객실관리

 

여자친구는 pcb계열 회사로 야근이 다른곳보다는 많은 회사에 근무하고있었습니다.

 

여자친구와 저는 서로 남자 여자친구가 있는 상황에서

 

서로 만나는 이성들과의 갈등으로 헤어지면서(서로 사귀는 중에 만남이 있었음)

 

서로 나이도 있고 힘들게 만났으니 잘해보자고

 

서로 불같은 사랑을 했었죠.

 

그러는 중 여자친구의 야근과 제 생각없는 말들로 인하여

 

서로 다툼이 빚여 졌었고

 

제가 호텔에서 일하다 보니 비번이 평일만 비번이 나오는 상황이고

 

여자친구는 회사에 근무하다 보니 주5일제여서 토, 일 요일이렇게 쉬고있습니다.

 

서로의 쉬는날과 제 호텔에서 일하는 비전성때문에 약간의 갈등이 조성되었었죠

 

어느날 그날은 제가 선명히 기억나는게 주말이라서 호텔 투숙객들이 많아

 

항상 지옥주말이라 불리였죠 그 지옥주말에 틈틈이 여자친구한데 전화를 걸어도

 

연락두절에 나중에 통화를 해보니 가족들 모임때문에 전화를 부득히 하게

 

못받았다고 해서 속으로 안도의 한숨을 쉬었죠

 

그러다 가족들과의 식사도중이라고 했는데 전화 밖으로 전철소리가 나서

 

너 어디냐고! 너 사진찍어서 보내보라고 아니면 영상통화 하자고 하니

 

여자친구가 완고하게 거절을 하다 나중에 사실은 청주쪽으로 바람쐬고왔다고 하네요

 

그당시는 이걸로 인하여 많이 싸웠긴하지만 지배인형과 이야기를 하면서

 

너가 주말에 못쉬닌깐 여자친구가 얼마다 답답하겠냐

 

그런말을 하면서 다시금 생각해보니 아.. 내가 못해주고 있구나..

 

란 생각이 들어서 한편으로 미안했죠

 

그러면서 그 일이후 제 마음속 불화의 씨가 점점 커지면서 어느순간 뒤돌아 보니

 

제가 의처증처럼 보이더군요

 

답답했습니다. 그 일이후 여자친구는 커플로 묶어났던 폰 도 커플요금 해지하자고 한후

 

몇일후 저흰 이별을 고했었죠 너무 속상했습니다. 폰요금 30만원정도 나와서

 

커플로 묶어났던거였는데 폰도 새로 샀고(여자친구)

 

그후 커플폰이였던 그 폰으로 제 번호가 차단되고(나중에 알게된 사실입니다)

 

나중엔 저한데 커플폰을 물속에 빠뜨려서

 

고장이 나서 사용이 안되어 해지 했다고 하네요

 

 .. 전 그래도 그녀가 있어야 하기에

 

붙잡고 제가 다른직장으로 옴기며 너와 우리 미래를 위해 주말에 쉴수 있는 일을

 

 하고 기술을 배울수있는 일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후 그녀는 다시금 저한데 기회를 주어서 교제를 이어나갈수있었죠

 

하지만 그녀는 많이 변해있더군요

 

커플로 묶어났던 폰 으로만 저와 전화를 걸고 회사 퇴근후에는 전화를 꺼놓고

 

주말에는 연락두절 회사에 있을때만 연락이 가능했었습니다.

 

그녀와 같이 잠을잤을때 그녀 몰래 폰을 열어서 문자를 보니 다른 남자와

 

문자를 주고 받는걸 눈으로 확인할수있었습니다.

 

참고로 그녀 회사에 그녀한데 호감이 있어하는 분이 계신데 그분의 번호를 확인했고

 

그녀와 같이 있을때 그분한데 전화가 왔을때에도 친한 사이처럼 대하는 걸 목격할수

 

있었습니다. 그녀는 말하길 그분하고는 전혀 일체 그런 사이가 아니고 난 그분을

 

귀찮아 한다고 말하더군요 하지만 제 불신은 점점 커졌지만 그녀가 웃고 그녀

 

앞에 있으면 멍~ 하니 아무런 생각조차 못하는거였습니다.

 

기념일이 되어 반지를 선물하고 참고로 이때 제가 호텔에서 그만두고

 

일반 기업회사로 취직하기 위해서 카드 할부로 반지를 구매한후 그녀한데

 

주었죠 하지만 취업 기간은 점점 길어만 가고 카드는 한도초과.

 

한번의 다툼후 전 이별을 고했죠. 더이상 난 더 해줄수있는것도 없고..

 

그녀는 잠시 생각을 하더니 승락을 해서 .. 왠지 더 붙잡고 싶고 하지만

 

첫번째 헤어졌을때에는 미안하고 불안하고 붙잡고 싶고 보고 싶고 했지만

 

이번엔 무덤덤하더군요 난 그래도 내가 할수있는 것에서 다해주었다 생각을하니

 

나중에 메신져로 이야기해보니 그녀의 헤어짐의 생각은 제 직장이 호텔에서

 

일했던 직장이 부모님한데 말씀드리기에 뭐하고 모아둔 돈도 없고

 

그녀와 같이 데이트를 할때에도 항상 제가 다 지불을 했고 1주일 기준으로 2일꼴로

 

거의 8만원정도식 써가며 만났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했죠 그래도 나 어렸을때 부터 조금씩 모아둔돈 1억은 있다고

 

그렇게 말하니 그녀의 태도가 돌변하면서 메신져로 만나자고 요청을 해도

 

싫다는 사람이 1억애기를 하니 만나자고 물어보니 승락을 하더군요

 

돈의 힘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만남후 하루를 같이 지내면서 차단한 핸드폰 차단좀 풀어달라고 요청을

 

해도 싫다고 한사코 말하면서 반지도 절 주는 그녀를 보며...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이 잘못된건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