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톡을 즐겨보는 사람으로... 이런데 쓴다고 과연 톡이 될까 찾아 질까~ 반신반의 하는 맘도 있지만 우선 몇 자 끄적 거리겠습니다... 솔로생활에 전전긍긍하며 궁상맞게 마트에 쇼핑을 혼자서(!) 갔더랬죠~ 몸에 좋은건 다 챙겨 먹어야 하니까~ 홍초! , 비타민!, 술(?), 과일 갖가지를 퍼다 담으면서~ 열씨미 쇼핑을 하고 있었드랬죠~ 그런데 부쩍 요즘 안 좋아진 피부가 걱정이 되어서 ~ 혼자서 가기가 부끄러웠지만... 그래도 용기내서 !! 마트안에 있는 피부에 먹을 것을 양보한다는 !! 그런 대단한 용자들의 집으로 갔더랬죠~ 저는 멋도 모르고 삐쭉삐쭉~ 갖가지 나열된 화장품들을 보고 와 진짜 먹는거네~ 하면서 혼자 감탄사만 연발 하고 있는 찰라에 !! ㅎ 뾰옹~ ㅎ 누군가가 불쑥 저에게 찾아와 말을 거는 거예요~[ ~ 깜놀한 저는 쭈뼛 쭈뼛 이거 진짜 먹는 거예요? 하면서 너털 웃음이나 지어보였는데~ 그 종업원 분 너무 나도 친절하게 이건 뭐가 들어갔는데 뭐에 좋당~ 무슨 인삼으로 만든 것도 있고 그랬는데~ ;; 여튼~ ㅎ 이 아템/ 저 아템 열씨미 고르고 계산을 하려는데~! 두둥! 먹기도 아까운 캐비어를 갖다가 얼굴에 팩을 한다는 것이라는!! 오오~~ 금가루 까지 들었고~ 오오~~ 솔깃// 난생처음 4천원 쯤했나?? 하는 팩을 고르고 ~ 스크럽이라고 하나요? ㅎ 여튼 그런거 열씨미 골라서 ㅎ 물건을 계산하려고 했드랬죠~ ㅎ 근데 이게 웬걸.. 쭈뼛 쭈뼛 서있을때는 몰랐는데 ~ 매장 직원님~~ 께서 자체발광 뽀샤시한 아우라를 품기며 저에게 샘플을 챙겨 주고있는거였드랬죠~ 흠... 정말... 무슨말을 해야할까.. 남자 친구는 있을까.. 과연 내가 말을 걸면 받아 주기나할까.. 뭔 잡생각이 뇌리를 스치는 찰라!! 번호가 어떻게 되세요~!!!! 꺄~~ 꺄~~ 꺄~~ 이런~!! ^^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맘이 통했나?(콩닥 콩닥... 아~ 두근 두근...) 오는 듯 했으나... 단지 적립을 위한 휴대폰 번호를 받아간 그녀... 좋다가 말았더랬죠.. 카드까지 건네 받은 저는 뭔가 넋이 나간 사람처럼 나머지 잡 것들(아까 산 물건)들을 계산하고 마트를 빠져 나왔답니다~ ^^ 아차차... 그 후 로도 그녀의 얼굴이 보고 싶어서 마트에 자주 갔더랬죠~... 거참... 살 것도 없으면서 딸랑 방울 토마토 하나 사려고 쵸~~큼 먼 거리를 갔더랬죠~ 므흣(?) 그녀를 열씨미 힐끔 힐끔 쳐다보면서~ 말을 걸어볼까... 흑흑.. 하곤 맘 졸이고 있었는데.. 바로 오늘!!! 또다시 마트를 찾아 갔는데 ㅠㅠ 그녀가.. 그녀가.. 없는 거예요~ ㅠ 얼마 되진 않았어요... 2주정도.. 밖에.. 대구 동구 동촌점 홈플러스~~!! 슥힌 푸드의 그분~ 참고로 저녁에 봤답니당 ~ 저녁에 근무하시는 분인가바요~ 키는 160~165정도에 ㅎ 귀엽고 ~ 이름을 못봤어~.. 아 놔 ㅠㅠ 안 습.. 지대로..ㅠㅠ 찾고 있어요... ㅠ 20대 초반인거 같았어요~ ㅠㅠ 아시는분 계시다면 부디.. 부디.. 제 미니홈피에 방명록에다가 콕~ 하고 적어 주고 가주셔요~ ^^ 앗!! 이게 나다 !! 싶으시면 직접!! 남겨 주고 가셔도 되요~ ㅠ 흑흑.. 애 타게 찾고 있답니당 ㅎ 저 나름 괜츈한 넘이예요~ ^^ 부탁 드려요~ 우리 멋찌고 이쁘신 네티즌 형아 누나~ 동생 여러분~ ^^ 님 들을 믿어요~~ ` 화이팅~ 끄적인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 꾸벅 아윌비붹~ [1
25살 먹은 싱글남 입니다. ㅠ 여인네를 찾고 있어요~!^^
평소에 톡을 즐겨보는 사람으로... 이런데 쓴다고 과연 톡이 될까 찾아 질까~
반신반의 하는 맘도 있지만 우선 몇 자 끄적 거리겠습니다...
솔로생활에 전전긍긍하며 궁상맞게 마트에 쇼핑을 혼자서(!) 갔더랬죠~
몸에 좋은건 다 챙겨 먹어야 하니까~ 홍초! , 비타민!, 술(?), 과일 갖가지를 퍼다 담으면서~
열씨미 쇼핑을 하고 있었드랬죠~
그런데 부쩍 요즘 안 좋아진 피부가 걱정이 되어서 ~
혼자서 가기가 부끄러웠지만... 그래도 용기내서 !!
마트안에 있는 피부에 먹을 것을 양보한다는 !! 그런 대단한 용자들의 집으로 갔더랬죠~
저는 멋도 모르고 삐쭉삐쭉~ 갖가지 나열된 화장품들을 보고 와 진짜 먹는거네~ 하면서
혼자 감탄사만 연발 하고 있는 찰라에 !! ㅎ
뾰옹~ ㅎ 누군가가 불쑥 저에게 찾아와 말을 거는 거예요~[ ~
깜놀한 저는 쭈뼛 쭈뼛 이거 진짜 먹는 거예요? 하면서 너털 웃음이나 지어보였는데~
그 종업원 분 너무 나도 친절하게 이건 뭐가 들어갔는데 뭐에 좋당~ 무슨 인삼으로 만든 것도 있고
그랬는데~ ;; 여튼~ ㅎ
이 아템/ 저 아템 열씨미 고르고 계산을 하려는데~! 두둥!
먹기도 아까운 캐비어를 갖다가 얼굴에 팩을 한다는 것이라는!! 오오~~
금가루 까지 들었고~ 오오~~ 솔깃//
난생처음 4천원 쯤했나?? 하는 팩을 고르고 ~ 스크럽이라고 하나요? ㅎ
여튼 그런거 열씨미 골라서 ㅎ 물건을 계산하려고 했드랬죠~ ㅎ
근데 이게 웬걸.. 쭈뼛 쭈뼛 서있을때는 몰랐는데 ~
매장 직원님~~ 께서 자체발광 뽀샤시한 아우라를 품기며 저에게 샘플을 챙겨 주고있는거였드랬죠~
흠... 정말... 무슨말을 해야할까.. 남자 친구는 있을까.. 과연 내가 말을 걸면 받아 주기나할까..
뭔 잡생각이 뇌리를 스치는 찰라!!
번호가 어떻게 되세요~!!!! 꺄~~ 꺄~~ 꺄~~ 이런~!! ^^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맘이 통했나?(콩닥 콩닥... 아~ 두근 두근...)
오는 듯 했으나... 단지 적립을 위한 휴대폰 번호를 받아간 그녀... 좋다가 말았더랬죠..
카드까지 건네 받은 저는 뭔가 넋이 나간 사람처럼 나머지 잡 것들(아까 산 물건)들을 계산하고
마트를 빠져 나왔답니다~ ^^
아차차... 그 후 로도 그녀의 얼굴이 보고 싶어서 마트에 자주 갔더랬죠~...
거참... 살 것도 없으면서 딸랑 방울 토마토 하나 사려고 쵸~~큼 먼 거리를 갔더랬죠~
므흣(?) 그녀를 열씨미 힐끔 힐끔 쳐다보면서~ 말을 걸어볼까... 흑흑.. 하곤 맘 졸이고 있었는데..
바로 오늘!!! 또다시 마트를 찾아 갔는데 ㅠㅠ 그녀가.. 그녀가.. 없는 거예요~ ㅠ
얼마 되진 않았어요... 2주정도.. 밖에..
대구 동구 동촌점 홈플러스~~!! 슥힌 푸드의 그분~ 참고로 저녁에 봤답니당 ~
저녁에 근무하시는 분인가바요~
키는 160~165정도에 ㅎ 귀엽고 ~ 이름을 못봤어~.. 아 놔 ㅠㅠ 안 습.. 지대로..ㅠㅠ
찾고 있어요... ㅠ 20대 초반인거 같았어요~ ㅠㅠ 아시는분 계시다면 부디.. 부디.. 제 미니홈피에
방명록에다가 콕~ 하고 적어 주고 가주셔요~ ^^
앗!! 이게 나다 !! 싶으시면 직접!! 남겨 주고 가셔도 되요~ ㅠ 흑흑.. 애 타게 찾고 있답니당 ㅎ
저 나름 괜츈한 넘이예요~ ^^ 부탁 드려요~
우리 멋찌고 이쁘신 네티즌 형아 누나~ 동생 여러분~ ^^ 님 들을 믿어요~~ ` 화이팅~
끄적인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 꾸벅 아윌비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