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때 그 사람은 저에게 좋은 오빠동생으로 남자고 했고, 저는 쿨하지 못한 사람이라 그러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매주 2번있는 수업을 같이 들었지만, 헤어지고 나서는 내내 모른 척 했습니다. 눈도 쳐다보지 않았어요. 제가 힘들까봐.
그러던 어느날 저한테 그사람이 그러더군요. 수업을 같이 들으니 인사라도 하자고. 아무말 안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어쩌다 눈이 마주쳤을때만 고개 끄덕 인사했지요.
그 사람도 무안했을꺼에요. 어쩌면 힘들게 인사하자고 얘기했는데, 전 똑같이 그 사람를 쳐다보지도 않았으니까.
서로 대판 싸우며 나쁘게 헤어진것도 아니었어요. 그사람이 헤어지자 할때 제가 딱 한번 매달렸습니다. 그사람이 나는 아니라 했기때문에, 그리고 그 사람하고 예전처럼 얘기하고 인사하고 하면 내가 힘들것 같아서, 그래서 그렇게 아예 모른척 한거였는데, 어쩌다 보니 정말 서로가 서로에게 너무 껄끄로운 사이가 되어버렸네요.
이제 얼마뒤면 같이 듣는 수업이 끝납니다. 서로 감정상하며 헤어진것도 아니었는데, 그 사람에게 저에대한 느낌이
그냥 어색하고 껄끄로운 아이였다, 가 될까봐 씁쓸합니다.
그래서 제가 마지막 수업을 마치고, 작별인사를 해볼까 해요. 그냥 말 걸긴 좀 그러니까 초콜릿이나 그런거 그냥 주면서, 잘 지내라고, 웃으면서 악수하고,,
그 사람이 이상하게 생각할까요?
이런 상황에 남자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내 뒷모습 상하기 싫다고 이런 작별인사 하려고 하는거, 제 욕심일까요ㅠㅠ?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작별인사_
그 사람과 저는 한달을 사귀었고,
헤어진지 이제 또 한달이 지났습니다.
헤어질때 그 사람은 저에게 좋은 오빠동생으로 남자고 했고,
저는 쿨하지 못한 사람이라 그러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매주 2번있는 수업을 같이 들었지만,
헤어지고 나서는 내내 모른 척 했습니다.
눈도 쳐다보지 않았어요. 제가 힘들까봐.
그러던 어느날 저한테 그사람이 그러더군요.
수업을 같이 들으니 인사라도 하자고.
아무말 안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어쩌다 눈이 마주쳤을때만 고개 끄덕 인사했지요.
그 사람도 무안했을꺼에요.
어쩌면 힘들게 인사하자고 얘기했는데,
전 똑같이 그 사람를 쳐다보지도 않았으니까.
서로 대판 싸우며 나쁘게 헤어진것도 아니었어요.
그사람이 헤어지자 할때 제가 딱 한번 매달렸습니다.
그사람이 나는 아니라 했기때문에,
그리고 그 사람하고 예전처럼 얘기하고 인사하고 하면 내가 힘들것 같아서,
그래서 그렇게 아예 모른척 한거였는데,
어쩌다 보니 정말 서로가 서로에게 너무 껄끄로운 사이가 되어버렸네요.
이제 얼마뒤면 같이 듣는 수업이 끝납니다.
서로 감정상하며 헤어진것도 아니었는데,
그 사람에게 저에대한 느낌이
그냥 어색하고 껄끄로운 아이였다, 가 될까봐 씁쓸합니다.
그래서 제가 마지막 수업을 마치고,
작별인사를 해볼까 해요.
그냥 말 걸긴 좀 그러니까 초콜릿이나 그런거 그냥 주면서,
잘 지내라고, 웃으면서 악수하고,,
그 사람이 이상하게 생각할까요?
이런 상황에 남자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내 뒷모습 상하기 싫다고 이런 작별인사 하려고 하는거,
제 욕심일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