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톡을 즐겨보는 한 학생입니다 오늘은 과외샘과의 에피소드들을 적고자 요로코롬 글을 씁니다편의상 말은 음,임으로 할테니 양해부탁드려요~ 저는 작년까지만해도 왔다갔다 족히 한시간은 걸리는먼거리의 학원을 다녔었음그러다가 생각해보니까 지금까지 학원 여기저기 다니면서 성적은지렁이 똥이랑 애벌래똥 차이였음그래서 왔다갔다 한시간이나 버릴바엔과외를 하자는 맘으로 과외를 시작했음 전에도 과외는많이 했었지만이번엔 좀 특별했음지금까진 계속 오덕내솔솔풍기는 건장한남성분들과함꼐과외를 했었음근데 이번 과외샘은 저번에도 한번 같이과외한적이 있는대다가여자분이심바로 과외제발 시켜달라고 엄마한테 애원했음향기로운 오덕내맡다가 간만에 맡는 민간인의 냄새라서너무 좋았음 그렇게 시작해서 지금은 과외한지 5개월임매우 편한사이가 됨순조로웠음 그러다가 어느날은 잠을 이틀동안이나 못자서 너무 졸린날이였음진짜 문제하나풀고 졸고 꿈에서 문제풀정도 였음눈꺼플에 100g짜리 추달고 공부하는 기분이였음그래도 과외는 과외니까 눈을 진딧물만큼 뜨고 힘겹게 공부를했음겨우겨우 한시간을 넘기고 국어할차례가 됨열심히 풀다가 글쓴이 심리말하라는 호구같은 문제가 나옴한단어로 쓰라길래 '불안'이라고 써줬음그렇게 밍기적밍기적 풀다가 겨우 문제를 다풀고채점시간이 됨 와신난다근데 채점하다가 보니까 아까 그문제가 좀 이상함알고보니까 내가 '불안'을 너무 졸려서 ㄴ받침을 ㄹ받침으로 썻던거임그 이후로부터 억울하게 헨따이라고 불림 그리고 어떤날은 간식을 처묵처묵하면서매우 간소하고 아담한 담소중이였음근데 나도모르게 갚자기 입으로 깨끗한 공기가 나왔음아이 민망해그 이후로부터 꺽꺽이도 추가됨 귀여운 별명들과 덧붙여 난 빚도 졌음과외중에 갚자기 초인종이 울림나가보니까 택배옴 할머니께서 귤보내주심장난끼 발생해서 샘한테 뭐온지 맞추시면 3000만원드린다고했음근데 이런 샤발레이션바로 귤이라고 하심난 결국 3000만원 빚짐 장난이지만 왠지모를 무게감이 듦 나만 이상한게 아니라 우리샘도 좀 특이하심우리샘은 옆구리 시리기로는 북극곰급이심지금까지 솔로셨음 우리샘이 커플이 되신다면 이세상 여성분들이 너무 억울함근데 3월달쯤 샘이 수업중에 잘가르치시다가갚자기 '이거는 132소ㅑㄹ라샿라 ,,,남친없어요'이러시는 거임그래서 네?이랬더니눈 말똥말똥소똥소똥 뜨고 수업하고 계시던분이 꿈을 꾸셨다고 함갚자기 누가 남친있냐고 물어보셨다고함 그래서 그러셨다고 함날 꿈을 꾸며 가르치신거임그자리에서 데굴데굴개굴개굴 굴렀음절대 잊지않을거임 더 많이 있지만 글이 너무 길어진거 같아 여기서 글의 종지점을 찍겠음아 이제 음,임도 종지점을 찍겠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과외샘 사,,,,........사.......... 과드실래여..?,,,,,훼이크구여 샘 살람매♥ 여러분들도 오늘 좋은 하루 되세요얏호 신나는 주말으헣허허허ㅓㅇ허ㅓ허헣ㅎ헣허허어ㅓ허러ㅓ허버어버ㅓ업버나도,,,나도,,, 토,,,,,톡이되보고 싶다,,,,,,,,,,아마안될거야......그치만되구싶다.. 1
우리과외시간 끌시벅적끌시벅적벽대전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한 학생입니다
오늘은 과외샘과의 에피소드들을 적고자 요로코롬 글을 씁니다
편의상 말은 음,임으로 할테니 양해부탁드려요~
저는 작년까지만해도 왔다갔다 족히 한시간은 걸리는
먼거리의 학원을 다녔었음
그러다가 생각해보니까 지금까지 학원 여기저기 다니면서 성적은
지렁이 똥이랑 애벌래똥 차이였음
그래서 왔다갔다 한시간이나 버릴바엔
과외를 하자는 맘으로 과외를 시작했음
전에도 과외는많이 했었지만
이번엔 좀 특별했음
지금까진 계속 오덕내솔솔풍기는 건장한남성분들과함꼐
과외를 했었음
근데 이번 과외샘은 저번에도 한번 같이
과외한적이 있는대다가
여자분이심
바로 과외제발 시켜달라고 엄마한테 애원했음
향기로운 오덕내맡다가 간만에 맡는 민간인의 냄새라서
너무 좋았음
그렇게 시작해서 지금은 과외한지 5개월임
매우 편한사이가 됨
순조로웠음
그러다가
어느날은 잠을 이틀동안이나 못자서 너무 졸린날이였음
진짜 문제하나풀고 졸고 꿈에서 문제풀정도 였음
눈꺼플에 100g짜리 추달고 공부하는 기분이였음
그래도 과외는 과외니까 눈을 진딧물만큼 뜨고 힘겹게 공부를했음
겨우겨우 한시간을 넘기고 국어할차례가 됨
열심히 풀다가 글쓴이 심리말하라는 호구같은 문제가 나옴
한단어로 쓰라길래 '불안'이라고 써줬음
그렇게 밍기적밍기적 풀다가 겨우 문제를 다풀고
채점시간이 됨 와신난다
근데 채점하다가 보니까 아까 그문제가 좀 이상함
알고보니까 내가 '불안'을 너무 졸려서 ㄴ받침을 ㄹ받침으로 썻던거임
그 이후로부터 억울하게 헨따이라고 불림
그리고 어떤날은 간식을 처묵처묵하면서
매우 간소하고 아담한 담소중이였음
근데 나도모르게 갚자기 입으로 깨끗한 공기가 나왔음
아이 민망해
그 이후로부터 꺽꺽이도 추가됨
귀여운 별명들과 덧붙여 난 빚도 졌음
과외중에 갚자기 초인종이 울림
나가보니까 택배옴 할머니께서 귤보내주심
장난끼 발생해서 샘한테 뭐온지 맞추시면 3000만원드린다고했음
근데 이런 샤발레이션
바로 귤이라고 하심
난 결국 3000만원 빚짐 장난이지만 왠지모를 무게감이 듦
나만 이상한게 아니라 우리샘도 좀 특이하심
우리샘은 옆구리 시리기로는 북극곰급이심
지금까지 솔로셨음
우리샘이 커플이 되신다면 이세상 여성분들이 너무 억울함
근데 3월달쯤 샘이 수업중에 잘가르치시다가
갚자기 '이거는 132소ㅑㄹ라샿라 ,,,남친없어요'
이러시는 거임
그래서 네?이랬더니
눈 말똥말똥소똥소똥 뜨고 수업하고 계시던분이 꿈을 꾸셨다고 함
갚자기 누가 남친있냐고 물어보셨다고함
그래서 그러셨다고 함
날 꿈을 꾸며 가르치신거임
그자리에서 데굴데굴개굴개굴 굴렀음
절대 잊지않을거임
더 많이 있지만 글이 너무 길어진거 같아 여기서 글의 종지점을 찍겠음
아 이제 음,임도 종지점을 찍겠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
과외샘 사,,,,........사..........
과드실래여..?,,,,,
훼이크구여 샘 살람매♥
여러분들도 오늘 좋은 하루 되세요
얏호 신나는 주말으헣허허허ㅓㅇ허ㅓ허헣ㅎ헣허허어ㅓ허러ㅓ허버어버ㅓ업버
나도,,,나도,,, 토,,,,,톡이되보고 싶다,,,,,,,,,,아마안될거야......그치만되구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