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용인에있는 모대학교다니고 있는 2학년 21 男 입니다. 매일 톡 눈팅만하다가 황당했던일 있어 이렇게 적어봅니다ㅋㅋ
요즘 대학생들 시험기간이였습니다. 저희 대학또한 시험기간이였구요..
사건은 요번주 화요일밤 즉 20일 밤에 있었던 일이였씁니다.
화요일과 수요일에 각각 한과목씩 시험이 있던 저는
월요일 밤을 꼬박 새어 공부를하고 화요일오후에 시험을 치루었습니다.
시험을 잘 치루고 기분좋은찰라에
친구와 함께 고기부페로 고기를 머그러 갓드렙죠. 전 고기부페를 가면 고기보다 마늘을 더 많이 구워먹습니다.
(내사랑마늘 아럽뷰 마늘) 약3시간가량의 마늘 과식을 하고
그전날밤새운터라 학교기숙사 생활을 하고있던 저는
바로 기숙사로 잠을 청하러 갔습니다.
( 조금만자고 일어나서 공부해야징 하는마음이여뜸)
기숙사에 도착하니 룸메형 (다른과 4학년) 이 공부를 하고계시드렙죠. 시험이 수요일 오전 10시 시험이시라고 하시더군요. (밤꼬박 새고 시험볼기세)
전 침대위에 바로 뻗엇죵 여기서 제가 잠자는사이 사건은 벌어졌씁니다.
먼저 저희 기숙사는 4인실로 구조가 이렇답니다. 먼저 침대는 2층침대 2개가 있고
책상이 4개가 두개씩 짝을지어 침대옆에 붙어있습니다.
제가 자는 침대는 바로 파란화살표 침대 1층입니다. 룸메형은 빨간화살표 책상에서 공부를 하십니다.
위그림에서 보듯이 룸메형은 책상에서 공부중이셨고
전 저렇게 엎드려 서 잠을 청하고 새우잠을 자는 저는 새우모양을 하고 잠에 빠져들었죱
사건은 여기서.. 마늘과식을 하고 바로 잠든 저는 속이 안좋음을 느끼고 잠결에 습관대로 한쪽 다리를 올리고
방구를 뀌어댑죠 (소리가작게남)
마치 개가 오줌늘때 한쪽다리를 드는것처럼..
"시이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작은 소리였지만 잠결에도 전 들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방구를 꾸ㅣ는동시에 왠지 불길함을 직감한 저는 고개를 들어 공부하고 계시던 룸메형을 바라보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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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날 아침 10시시험이신 룸메형이 나가실때까지 침대에서일어나지 못했고 조금만자고 일어나서 공부한다는 계획은 숲으로 돌아갔습니다... 수요일 시험을 치루고 과자사다가 룸메형 드렸다는 ^^;;;;....
하 .. 몇일전 일이지만 아직도 생생합니다. 표정을 묘사하려고 싱아횽 사진을 첨부했는데요. 저희 룸메형도 안경쓰셨고 조금 인상이 닮은거같에요 지금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룸메형 이글 보시면 안데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제가 있었던 일을 글로 적어보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I 사랑해 알라븅♥.♥
공부하던 룸메형 얼굴에 방구낀 사연 (그림有)
안녕하세요. 용인에있는 모대학교다니고 있는 2학년 21 男 입니다.
매일 톡 눈팅만하다가 황당했던일 있어 이렇게 적어봅니다ㅋㅋ
요즘 대학생들 시험기간이였습니다.
저희 대학또한 시험기간이였구요..
사건은 요번주 화요일밤 즉 20일 밤에 있었던 일이였씁니다.
화요일과 수요일에 각각 한과목씩 시험이 있던 저는
월요일 밤을 꼬박 새어 공부를하고 화요일오후에 시험을 치루었습니다.
시험을 잘 치루고 기분좋은찰라에
친구와 함께 고기부페로 고기를 머그러 갓드렙죠.
전 고기부페를 가면 고기보다 마늘을 더 많이 구워먹습니다.
(내사랑마늘 아럽뷰 마늘)
약3시간가량의 마늘 과식을 하고
그전날밤새운터라 학교기숙사 생활을 하고있던 저는
바로 기숙사로 잠을 청하러 갔습니다.
( 조금만자고 일어나서 공부해야징 하는마음이여뜸)
기숙사에 도착하니 룸메형 (다른과 4학년) 이 공부를 하고계시드렙죠.
시험이 수요일 오전 10시 시험이시라고 하시더군요. (밤꼬박 새고 시험볼기세)
전 침대위에 바로 뻗엇죵
여기서 제가 잠자는사이 사건은 벌어졌씁니다.
먼저 저희 기숙사는 4인실로 구조가 이렇답니다.
먼저 침대는 2층침대 2개가 있고
책상이 4개가 두개씩 짝을지어 침대옆에 붙어있습니다.
제가 자는 침대는 바로 파란화살표 침대 1층입니다.
룸메형은 빨간화살표 책상에서 공부를 하십니다.
위그림에서 보듯이 룸메형은 책상에서 공부중이셨고
전 저렇게 엎드려 서 잠을 청하고
새우잠을 자는 저는 새우모양을 하고 잠에 빠져들었죱
사건은 여기서..
마늘과식을 하고 바로 잠든 저는
속이 안좋음을 느끼고 잠결에 습관대로 한쪽 다리를 올리고
방구를 뀌어댑죠 (소리가작게남)
마치 개가 오줌늘때 한쪽다리를 드는것처럼..
"시이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작은 소리였지만 잠결에도 전 들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방구를 꾸ㅣ는동시에 왠지 불길함을 직감한 저는
고개를 들어 공부하고 계시던 룸메형을 바라보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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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날 아침 10시시험이신 룸메형이 나가실때까지 침대에서일어나지 못했고
조금만자고 일어나서 공부한다는 계획은 숲으로 돌아갔습니다...
수요일 시험을 치루고 과자사다가 룸메형 드렸다는 ^^;;;;....
하 .. 몇일전 일이지만 아직도 생생합니다.
표정을 묘사하려고 싱아횽 사진을 첨부했는데요.
저희 룸메형도 안경쓰셨고 조금 인상이 닮은거같에요 지금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룸메형 이글 보시면 안데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제가 있었던 일을 글로 적어보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I 사랑해 알라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