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첨으로 톡을써보는데.....저가또 말주머니가없어서 이글을 잘쓸수있을지모르겠네요..글도너무 길게써서 보시기도 귀찮아하실지두 ㅎㅎ 다름이아니라 저희가정문제도 심각하며..거이에 붙은 띠동갑남자친구 만남에 저가지금하는짓이 올바른짓인지 하며 이글을올려봅니다 ... 저나이는 18살입니다..가정문제때문에 자퇴를했구요,저희엄만 올해 43이구요,어느날 초등학교때부터 저희아빠가 정말 이혜할수없는 변덕을 부리고 말을하면 정말 답답하게 말이안통하고..저희엄마를 파는행동하고,여자문제때문도있고,엄마가 자살할려고 손목도정말 심하게짤라서 중환자실까지갔는정도고요..... 저희 엄만 너무 버티지못해 힘들어서 재혼도했다가 또이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엄만 아빠때문에 우울증에 이젠술을마시면 술주정까지 부리는 엄마가됬습니다...그전엔 정말 저만키우고 살림밖에모르는 엄마였는데말이죠...그리고나서 저희엄만 새아빠를 만나게됬어요.. 그것도 급하게만나서 급하게같이 살게되엇죠..그래서 새아빠와 저희엄마 저와 살았습니다 새아빠가 저희엄마보다 연하라서.. 새아빠 부모님이 엄청반대를했어요.. 저까지딸려있어버리고하니깐.. 그거때문에 저희엄만 욕도엄청얻어먹었어요한번씩 새아빠가 너무철이없게 행동을 하니 저희엄만 그새아빠에게 인생사는이야기를 항상해줬답니다..그걸또 새아빤 잔소리로밖에 안들리고 귀찮게들렸지만요.. 정말힘들어 술집에가서 새아빠와엄마가 술을먹게됬는데 거기에.. 술집여자 라고해야겠죠 그사람이 저희엄마는 나이가많은데 새아빤 나이도적구 저까지 같이산다..는말을 들은 술집여자가 아..저새아빠라는남자 능력이 엄청좋구나...라고생각하고 꼬리를 치는거죠.알고보면 능력도없고 돈도없고 월세에살고......월급도 쥐꼴만큼 벌어오는데말이죠..그래도 저희엄만 설마하고 찝찝하지만 우울하면 달려가서 말도통하고 그술집여자도 이혼도하고 딸키우겠다..저희엄마와 비슷한마음이겠지 하고 새아빠에대한 우울한이야기도하고 ,저희엄마도 같이 도와주기도하구 했죠.. 사실저희엄마가 올래아빠만나면서 일부로 친구들도 끊어버리고 거이 친구들도 남자좋아하는 친구 있고해서 일일이 친구를 끊었습니다,엄마가 남자대해서 모른다고 무시하는친구도있고해서...그래서그런지 그술집여자와 속상하면 이야기하로가구 술마시로가구 그랬죠...그런데 그게 실수가됬는가봐요...어느날은 술집여자때문에 싸움이일어놨어요..새아빠가 술집여 한테 매일찾아가는게 들켰거든요..새아빤 저희엄마와 저가 술집년 죽인다고 말하니..저와 저희엄마 목을졸라서 정말......그 목조인 손 안놓았으면 저도그렇고 엄마도 죽을뻔했습니다........전 병원에실려가고 ....날리낫죠그래도 어처구니없게.....저희엄만 구속해버릴까요하는데......그것도 마음이약한게 못넣엇어요.......그리고몇일후 새아빠 월급날이되고..새아빠가 갑짜기 회사갔는데 연락도없고 알고보니 도망.....을갔다는겁니다....그술집여자랑요.......그것도 저희엄마가 모아둔 2천만원도들고 자기회사 퇴직금도 다끌어서.......저희한텐 하나도남긴것도없구요 그것도 혼인신고도 했는사람이.....그리고 그사람이 자기앞으로 휴대폰이안되서 저앞으로 돈주고 휴대폰까지 했는사람인데 ..지금은 폰값도 못주고 전좀있으면 신용불량자까지될지경입니다..경찰에신고해도 참나,이러고 우리엄마잘못으로 물고요 그거에너무 충격먹은 엄만 계단에서 굴러서 발목까지 크게다치고..... 할수없이 저희올래아빠한테 도움을청했어요.. 그래서 어떻게하다가 아빠한테 보증금얻어서 투룸을 얻엇지요... 그리고는 거기서 원래아빠가 월새는 나를봐서라도 해주겠따..이랫는데...아빠가 자꾸 그 투룸에찾아오고 이상한 생각하면서 엄마한테적극하니...한번마음이 멀어진엄마는 그게싫은거죠... 거부를하니 방새는무슨...안주는거죠...... 그래서 할수없이 저희엄마가 발목부상을 당했지만 그걸 빼버리고 레스토랑과비슷한 주점같은데....휴.........가서 일을했죠 방세를얻기위해... 그런데 도저히 못하는거죠..다리도아프고 술먹으니 속도다배리구요...... 그래서할수없이 어떻게하다가 새로운 새아빠를 만났습니다. 전반대를했어요..엄마힘든거알고 도망갔는사람을 잊고싶고 기대고싶고 해서.....만나는거겠지만...이사람은아니라구 .......그런데 어떻게할수없었어요......엄마가 정말 힘들어하는모습보니....... 그런데이사람은.....저희엄마보다 나이가어리면서도 나이차이가 많이나요.. 그래도 좋아하면 나이가무슨상관있겟냐..하며 살았는데....그사람은 직장도없고 정말로..별볼일없는사람이엿습니다 일도안가고 애같이행동하고 말도정말못하고요.....쉽게말하자면 자폐증이있는사람입니다.그걸또 몰랐는데 알았죠.. 장애인증을 보고요.....첨엔 새아빠가족이 강재로 차를 빼기위해서 한거라는데...점점증상이 자폐증상인거죠....엄마도 정말힘들어서 그 새아빠한테 가라고 말도많이햇죠.....그래도 어떻게또 정들어버리고하니..보낼려니 엄마마음은 불쌍해지고...그리고시간이지나서...새아빠 고모와 부딪치게됫어요..전뭐...갑짜기보는상태고 그전과같이 엄마욕보이기싫어서 저희엄마동생이라고하며 거짓말을정말싫치만 하게됫어요.....그래서 그고모도 엄마한테 반대할려고왓는데 엄마를막상보니 믿음이가는지 같이살아라구도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몇일인가........지나구 이 새아빠가 엄마한테 정말 속상한행동을하니깐 새아빠와 대화하면서 술을마시다가 뭔가 트러블이 생겨 손목을끄엇습니다...그때이후로 이때까지 안그랫는데..엄마도결심햇는데......그래서 병원에실려가고 날리났어요......피바닥에, 그러면서 새아빠도 술먹고 자기도 죽는다면서 엄마가 신경정신과에서먹는 수면재를 왕창먹엇는거죠........엄마가 병원에실려갔는데 비틀비틀거리고 날리엿습니다...그러다가 어디에부딪쳐 이빨까지 깨먹구요.....최악이였습니다..그리고나서 새아빠고모들이찾아와서 날리엿습니다......새아빠가 저가딸이라고도 말해버리고 자주가는 병원이라서 거기 간호사도 그 고모와아는사인지 저희대해서 다말햇는거입니다...저희보고 또라이라고요..그고몬 저한테 딸이라며 하며 따지고......저도 따졌지만 그..아줌마들 싸움하는 말들을 이길수가없는거죠 ...막 엄청나게따지는데..그때정신도없엇구요...그리고 그 고모가 새아빠를들고 가버리더라구요.. 전..도저히병원에있을수가없어서 엄마들고 집에대리고왓는데...전화와서는 저희가사는 집,폰번호 바꿔라니.....날리인거죠..정말재정신아닌 집안같았어요..솔찍히 새아빠 주재를알아야지 ㅡㅡ그거때문에저도 도저히 못참고 몇마디햇죠......그리고나선 자폐증걸린 새아빠의 아빠까지 와서는 그집이 1층이엿는데 창문열고 욕하고 날리부리고...내가소리지르니 경찰부르고 ..그고모는 경찰오니깐 저한테약한척하면서 사람완전 병신치급하더군요ㅡㅡ저희가 뭘잘못햇다고........전정말 죽고싶엇습니다....그리고나선 그집에서 새아빠를 정신병원에집어넣어서 병원에도 나오지도못하게 만들엇어요.....자꾸 저희엄마좋아한다고 집에올려고하니깐요.....저희엄마가 새아빠가있는정신병원에가봣지만...저도첨가고 저희엄마도첨가서 놀랫는데 완전 감옥이더군요..... 얼굴도못보고 엄마가 옷이나속옷전해달랫는데도 안된다하길래집에왓죠...... 그렇게.....하루하루가 지나고 저희엄마가 너무 힘들어해서 엄마도 머리식히로 놀러가고싶어하고 나갔는데 저..기에 남자2명이 서있는거에요 그러곤 지나갈려는데 새아빠인거죠...그옆에는 새아빠 선배라고하고..거기서 꺼내줬다면서......그 고모가 선배한테전화를한거죠..넣치를말던가 저가보기엔 그고모 선배한테 관심있는거죠,우리한테날리지기고 난후 우리대해서 나쁜말만하고 쓰러지는 흉까지했다던데..진짜누가쓰러져야하는건데....그러곤...몇칠지나서 그선배도 잘찾아오구 알고보니 저흰아무나쁜점도 보이지가 않더라구 말하더군요.그리구 저희엄마가 새아빠선배가너무 든든해보엿는지...내딸엄마로서 딸한테못해준거 저선배가 딸한테힘이되엇으면좋겠다..는식으로 전화통화를했는가봐요 그리곤 그선배도 저한테 점점 호감이갔는지 자주 집에놀로도 오고 집에 도와줄것도 도와주고... 저도 저희집안을 아는사람이고 만나면서 불편한건없겟다..라고도 하면서도..새아빠 고모가불러서 왔는데 그 고모와말도 짜고 통하고하는거같아서도 만남이좀...고민됫어요 정말..새아빠고모가 욕하고하는데 진짜로 충격이였습니다.....휴..그리고 어떻게 하다가...사귀잔말도없이 만남이됫습니다.....그러면서 저희집에 월세내라구 주인아줌마와부동산이와서 날리길래...선배가 그것도 좀 도와줬구요.....새아빠가 일도안가는상태고 일을간다고해서 최소 일주일도 못넘기고 ....그래서 돈도없는상태엿구요......아빠한테 용돈삼아받아서 그걸 생활비로쓰고 먹는데쓰고 새아빠 담배값, ㅡㅡ^ 주고.........휴....이게뭐하는짓이냐..하면서 엄마와항상이야기를 정말이렇게살아야하는건지 하면서 한탓을합니다...일안간다고 밥안챙겨줘도 다음에 실컷챙겨줬는거 언제 해줬냐고할꺼고 맨날 아픈몸으로 밥챙겨주고 해주지만 너무어리석은짓하는거같아요.. 그리고선배는랑도 밀고댕기고싸우기도하고 잘지냈는데..부모님고잘살다가 친구와같이 집을얻어서 산다 하며 일도그만두고 점점거만해지는거에요..... 그러다가 결국 저희엄마한테 여자를 차옆에 태워서 다니는걸 들켯죠..보통사이도아니게요...그때 저희집사정도 도시가스끊키고 전기까지끊킬지경이고 방새까지 줄라고 날리치는 상황인데도.... 저힘든거 다안다면서 자긴 ..딴여자만나서 타고다니고,이선배도 좋은점도많고 이혜성도많다지만...... 가슴크기만하면 다좋아하고 여자볼줄도모르고 ...... 그후 연락않다가, 연락와서는 지금사는집을 자기가 정리는해주겠다면서...결국 그것도 친구가 하는일잘안되니깐 친구가없어지니깐 하는지 자긴 정신차렷다면서 다신이런짓안한다면서 자기 부모님봐두된다면서 엄마한테 문자넣고 날리엿죠..통화하고 그런데.. 해결해주는것두 자기가 나와서 친구와사겼던 집에와서 살아라는겁니다..살림 다~있다구요, 저희엄마와 정말고민을 많이햇습니다...결국 그집에들어가게됬죠,너무힘들어서요 그것도차로 짐옮기고 도망치는거처럼요,그런데 주인만나서 이야기하고 도시가스 에도이야기 다하고 한다면서 그런것도 안하고 정말도망자처럼 ......저희엄만 보증금,냉장고도재산인데 너무커서놔두고 가져온다면서 쓸쓸하게버렸습니다. 그후론 부동산이 어떻게 이집에왓는지 알앗는지 찾아와선 저이름을 부르더라구요 저이름을알려준적이없는데..... 그러고는 소리지르고 날리가 났습니다 저희엄마도 도저히 심한말은 따지면서 싸웟죠....선배도 말로만 잘싸우고 해결잘한다 지만 우리엄마한테 욕한건 가만히있고 너거들이라고 한건 끼여들어서 욕하더라구요..... 솔찍히 그렇게까지해주는 것도 고마워요엄청..그런데 해줄려면 다해주지......좀든든한마음이 불안해지더라구요 결국 또대화하다가 너때문에 라고 탓은안한다 자기탓이고 그래도요기와서 100몇십만원썻다니....처음자기가 책임진단말은뭔지,, 차도 나이값안하고 돈엄청들여 새팅 엄청해놓고도 나랑해어진담에팔앗다니.......결국다 저탓이잖아요...저가봣을땐 자기동생이 있었단말 하던데 미성년자한테 성폭행으로 걸려서 한번당하고나서 돈들어가는거때문에 차팔앗는거 딱인거같던데.....그 차옆에있었다는 여자겠죠,직접눈으로안봣다고 발뺌인거죠.....내한테해준거..너랑 이상한짓 까지안하는데 이렇게까지해주는데 날못믿냐니.......이런말하니깐 저희 마가 술먹고 술주정이있다고했죠,엄마가술먹고 선배가 이때까지 해주는거 고맙지만 ...저런말들하는게 엄청 화나고 이젠 엄마도 선배가 하는행동 잘못믿어요,그래서..술은정신에 떄리고 욕하기도하니...엄마가이러면안되지만..솔찍히 한번씩 꽁..하게 하는행동 내가봐두 성질나는데.... 엄만 술김에 욕하고때리는거지요..첨엔 자기 잘못이라고 맞던데이젠 뭐 술먹엇다면 피하기까지하고 인상오만상쓰고 엄마를이제무시까지하고,, 솔찍히 이선배도 새아빠한테 이새끼 저새끼야하면서 종부리드시하고싶은데 엄마때문에못하니깐 저희엄마한테 자꾸 끝내라고하면서......엄마는 결정을쉽게 못한다니....하면서 이젠은근무시합니다....저도 막해버리고싶은데 엄마때문에 못하니깐 은근나쁘게생각하자면 선배속마음이 엄마죽어라하는거같이보여요 ..새아빤 이번에도일갔다가 또2일만하다가 회사안가고 핑계대다가 또못가게됫고....이런거보면 요즘 은근 선배도 힘들어하지만 즐거워하고 즐기는거같아요..한달전엔 정말말도안되게 선배가 당장 자기집에못들어가는 사정이라서 저희와같이살앗는데.....(결국자기앞으로되잇다는거도있고)정말 엄마가 밥도챙겨주고 빨래해주고 이만저만 힘든일도아니고..생활비도 대출해서 준다던데 새아빠 일안갔다고 조금밖에안주고, 새아빤 선배말만하면무서워하고.......저와선배는 맨날 별거아닌일에싸우고(이번에선배가 대출받앗는데 받고나서 더싸움).......이젠 선배가 집에들어가서 가족이랑 살고있다고 새아빠한테 알아서다해라.....는식으로 하고 ,일하면 툭하면 짤려오는지알면서도 그리고 이새아빠가 일을좀만 잘다닌다는 말을들으면 남잘되면 배아플꺼같은지 망하게 하는것도보이구요......선배는 저희집안을 알아서좋긴해요.....하지만 거기에무시하는거같구......원래아빤 집한채 도있고 들어가면 돈걱정은안하지만 또..엄마가 안좋아질까봐 겁이나네요,정말 엄마는 들어갈마음이 정말정말, 없다고도하구요.......선배.. 어머니까지 뵙는데..왠지 대출몰래받은거 들키고난후에 일부로 나로해서 인정받구 덮을려고 만나게해줬는지.... 어머니다좋으시고 저희엄마도 뵙고싶어하고 한데요...또한게 끼인게 집주인 아줌마가 선배 동생 친구엄마라고해서 저희집에서 날리난거 전화해서 다말해서 저희안좋게보고 자기아들 호래먹는 여자라고할꺼같고....저희엄마를 만나 사연을듣고나면 괜찮을수도있찌만요.....아!그리고이선배는 새아빠 고모와연락을안한다지만 은근다연락하고 짜는것만같고.....부동산때문에 크게 다툰적도잇어서 공포때문에 저가 신경 치료까지한거알면서 자기 아는형따라 부동산 일해볼까하질안나..이랬다저랫다 ......결국 부동산일하면 저희엄마한테 욕했는 여자 만나고할꺼고..아니면 올래알앗는데 지금사는집까지 다말했는건지..... 사람알다가도 모르겠어요....이제 사는환경이 이러다보니 다못믿겠꾸요........좋을땐 정말좋은데요...........휴휴휴휴휴......ㅠㅠ 정말 저희엄마 한사람밖에볼줄모르고 마음도... 속도정말깊고 엄청좋은엄마인데...정말남자를 다 재정신아는 남자만만나서....정말속상해요.......엄마한테 정말성실하고 엄마마음 잘이혜해주고 감싸줄주알고 맘도깊고 자기만봐라보면 난행복하다고하면서 집안안힘들게 직장하나번뜻하게있는......진짜그런사람 엄마한테소개시켜주고싶어요....ㅠ휴......이제...엄마 세월만지나가고..그래도 이렇게살면서도 나이에비해 동안인데도......동안이면뭐해요...사는게이런데......저도 선배 믿긴믿어요...정말한번씩 못믿게하는부분을 자꾸 보여서그렇치....선배는 이제결혼해야할나이고 모아둔게없어서 돈모아서 결혼..하면서 부모님들도 급해하시는거같구.....지금사는환경부터정말.......새아빤일도안가고 좀있으면 방세에 도시가스 매달 납부도 해줘야하고....전기세,도시가스세,먹는것도 지금 쌀도 다떨어져서없는데 ..... 선배는 있으면 조금이라두해주지.... 사귈떄부터 사정이있겠지만...해준다면서 말만하는 사람이구......진짜..이선배에대해서 빨리라도 알고싶어요...더이상 안좋은사람인데 시간만지나가게만나는것도 나중에 상처가더클꺼같구 엄마도 이제 남자와 안살고싶어하구..지금갈려해도 아빠한테갈려니 그것도그렇구 참....돈이없으니.....휴,지금사는사람도 희망도없꾸...이글적으면서 화도나고해서 이것저것 막적은 글들도있지만..저사는게 너무답답해서 이글을 써봅니다......많이길겠지만요...줄여서썻지만 엄청길긴기네요....휴;진짜 이제어떻게살지고민입니다..죽고싶네요......사람도못믿겟고 알다가도 모르겟습니다...사람을이토록 힘들게하는지 전생에심한죄를지엇을까요...........저승보다 이승이더좋다고도하니......어떻해야할지 막막합니다..저두 답답해서 첨으로이런글쓰는데요..나쁜말들말아주세요...
지금사는거때문에 죽고싶네요...
안녕하세요..첨으로 톡을써보는데.....
저가또 말주머니가없어서 이글을 잘쓸수있을지모르겠네요..글도너무 길게써서 보시기도 귀찮아하실지두 ㅎㅎ 다름이아니라 저희가정문제도 심각하며..거이에 붙은 띠동갑남자친구 만남에 저가지금하는짓이 올바른짓인지 하며 이글을올려봅니다 ... 저나이는 18살입니다..가정문제때문에 자퇴를했구요,저희엄만 올해 43이구요,어느날 초등학교때부터 저희아빠가 정말 이혜할수없는 변덕을 부리고 말을하면 정말 답답하게 말이안통하고..저희엄마를 파는행동하고,여자문제때문도있고,엄마가 자살할려고 손목도정말 심하게짤라서 중환자실까지갔는정도고요..... 저희 엄만 너무 버티지못해 힘들어서 재혼도했다가 또이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엄만 아빠때문에 우울증에 이젠술을마시면 술주정까지 부리는 엄마가됬습니다...그전엔 정말 저만키우고 살림밖에모르는 엄마였는데말이죠...
그리고나서 저희엄만 새아빠를 만나게됬어요.. 그것도 급하게만나서 급하게같이 살게되엇죠..
그래서 새아빠와 저희엄마 저와 살았습니다 새아빠가 저희엄마보다 연하라서.. 새아빠 부모님이 엄청반대를했어요.. 저까지딸려있어버리고하니깐.. 그거때문에 저희엄만 욕도엄청얻어먹었어요
한번씩 새아빠가 너무철이없게 행동을 하니 저희엄만 그새아빠에게 인생사는이야기를 항상해줬답니다..
그걸또 새아빤 잔소리로밖에 안들리고 귀찮게들렸지만요.. 정말힘들어 술집에가서 새아빠와엄마가 술을먹게됬는데 거기에.. 술집여자 라고해야겠죠 그사람이 저희엄마는 나이가많은데 새아빤 나이도적구 저까지 같이산다..는말을 들은 술집여자가 아..저새아빠라는남자 능력이 엄청좋구나...라고생각하고 꼬리를 치는거죠.알고보면 능력도없고 돈도없고 월세에살고......월급도 쥐꼴만큼 벌어오는데말이죠..
그래도 저희엄만 설마하고 찝찝하지만 우울하면 달려가서 말도통하고 그술집여자도 이혼도하고 딸키우겠다..저희엄마와 비슷한마음이겠지 하고 새아빠에대한 우울한이야기도하고 ,저희엄마도 같이 도와주기도하구 했죠.. 사실저희엄마가 올래아빠만나면서 일부로 친구들도 끊어버리고 거이 친구들도 남자좋아하는 친구 있고해서 일일이 친구를 끊었습니다,엄마가 남자대해서 모른다고 무시하는친구도있고해서...그래서그런지 그술집여자와 속상하면 이야기하로가구 술마시로가구 그랬죠...그런데 그게 실수가됬는가봐요...
어느날은 술집여자때문에 싸움이일어놨어요..새아빠가 술집여 한테 매일찾아가는게 들켰거든요..새아빤 저희엄마와 저가 술집년 죽인다고 말하니..저와 저희엄마 목을졸라서 정말......그 목조인 손 안놓았으면 저도그렇고 엄마도 죽을뻔했습니다........전 병원에실려가고 ....날리낫죠그래도 어처구니없게.....저희엄만 구속해버릴까요하는데......그것도 마음이약한게 못넣엇어요.......그리고몇일후 새아빠 월급날이되고..새아빠가 갑짜기 회사갔는데 연락도없고 알고보니 도망.....을갔다는겁니다....그술집여자랑요.......그것도 저희엄마가 모아둔 2천만원도들고 자기회사 퇴직금도 다끌어서.......저희한텐 하나도남긴것도없구요 그것도 혼인신고도 했는사람이.....그리고 그사람이 자기앞으로 휴대폰이안되서 저앞으로 돈주고 휴대폰까지 했는사람인데 ..지금은 폰값도 못주고 전좀있으면 신용불량자까지될지경입니다..경찰에신고해도 참나,이러고 우리엄마잘못으로 물고요 그거에너무 충격먹은 엄만 계단에서 굴러서 발목까지 크게다치고..... 할수없이 저희올래아빠한테 도움을청했어요.. 그래서 어떻게하다가 아빠한테 보증금얻어서 투룸을 얻엇지요... 그리고는 거기서 원래아빠가 월새는 나를봐서라도 해주겠따..이랫는데...아빠가 자꾸 그 투룸에찾아오고 이상한 생각하면서 엄마한테적극하니...한번마음이 멀어진엄마는 그게싫은거죠... 거부를하니 방새는무슨...안주는거죠...... 그래서 할수없이 저희엄마가 발목부상을 당했지만 그걸 빼버리고 레스토랑과비슷한 주점같은데....휴.........가서 일을했죠 방세를얻기위해... 그런데 도저히 못하는거죠..다리도아프고 술먹으니 속도다배리구요...... 그래서할수없이 어떻게하다가 새로운 새아빠를 만났습니다. 전반대를했어요..엄마힘든거알고 도망갔는사람을 잊고싶고 기대고싶고 해서.....만나는거겠지만...이사람은아니라구 .......그런데 어떻게할수없었어요......엄마가 정말 힘들어하는모습보니....... 그런데이사람은.....저희엄마보다 나이가어리면서도 나이차이가 많이나요.. 그래도 좋아하면 나이가무슨상관있겟냐..하며 살았는데....그사람은 직장도없고 정말로..별볼일없는사람이엿습니다 일도안가고 애같이행동하고 말도정말못하고요.....쉽게말하자면 자폐증이있는사람입니다.그걸또 몰랐는데 알았죠.. 장애인증을 보고요.....첨엔 새아빠가족이 강재로 차를 빼기위해서 한거라는데...점점증상이 자폐증상인거죠....엄마도 정말힘들어서 그 새아빠한테 가라고 말도많이햇죠.....그래도 어떻게또 정들어버리고하니..보낼려니 엄마마음은 불쌍해지고...그리고시간이지나서...새아빠 고모와 부딪치게됫어요..전뭐...갑짜기보는상태고 그전과같이 엄마욕보이기싫어서 저희엄마동생이라고하며 거짓말을정말싫치만 하게됫어요.....그래서 그고모도 엄마한테 반대할려고왓는데 엄마를막상보니 믿음이가는지 같이살아라구도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몇일인가........지나구 이 새아빠가 엄마한테 정말 속상한행동을하니깐 새아빠와 대화하면서 술을마시다가 뭔가 트러블이 생겨 손목을끄엇습니다...그때이후로 이때까지 안그랫는데..엄마도결심햇는데......그래서 병원에실려가고 날리났어요......피바닥에, 그러면서 새아빠도 술먹고 자기도 죽는다면서 엄마가 신경정신과에서먹는 수면재를 왕창먹엇는거죠........엄마가 병원에실려갔는데 비틀비틀거리고 날리엿습니다...그러다가 어디에부딪쳐 이빨까지 깨먹구요.....최악이였습니다..그리고나서 새아빠고모들이찾아와서 날리엿습니다......새아빠가 저가딸이라고도 말해버리고 자주가는 병원이라서 거기 간호사도 그 고모와아는사인지 저희대해서 다말햇는거입니다...저희보고 또라이라고요..그고몬 저한테 딸이라며 하며 따지고......저도 따졌지만 그..아줌마들 싸움하는 말들을 이길수가없는거죠 ...막 엄청나게따지는데..그때정신도없엇구요...그리고 그 고모가 새아빠를들고 가버리더라구요.. 전..도저히병원에있을수가없어서 엄마들고 집에대리고왓는데...
전화와서는 저희가사는 집,폰번호 바꿔라니.....날리인거죠..정말재정신아닌 집안같았어요..솔찍히 새아빠 주재를알아야지 ㅡㅡ그거때문에저도 도저히 못참고 몇마디햇죠......그리고나선 자폐증걸린 새아빠의 아빠까지 와서는 그집이 1층이엿는데 창문열고 욕하고 날리부리고...내가소리지르니 경찰부르고 ..그고모는 경찰오니깐 저한테약한척하면서 사람완전 병신치급하더군요ㅡㅡ저희가 뭘잘못햇다고........전정말 죽고싶엇습니다....
그리고나선 그집에서 새아빠를 정신병원에집어넣어서 병원에도 나오지도못하게 만들엇어요.....자꾸 저희엄마좋아한다고 집에올려고하니깐요.....저희엄마가 새아빠가있는정신병원에가봣지만...저도첨가고 저희엄마도첨가서 놀랫는데 완전 감옥이더군요..... 얼굴도못보고 엄마가 옷이나속옷전해달랫는데도 안된다하길래집에왓죠...... 그렇게.....하루하루가 지나고 저희엄마가 너무 힘들어해서 엄마도 머리식히로 놀러가고싶어하고 나갔는데 저..기에 남자2명이 서있는거에요 그러곤 지나갈려는데 새아빠인거죠...그옆에는 새아빠 선배라고하고..거기서 꺼내줬다면서......그 고모가 선배한테전화를한거죠..넣치를말던가 저가보기엔 그고모 선배한테 관심있는거죠,우리한테날리지기고 난후 우리대해서 나쁜말만하고 쓰러지는 흉까지했다던데..진짜누가쓰러져야하는건데....그러곤...몇칠지나서 그선배도 잘찾아오구 알고보니 저흰아무나쁜점도 보이지가 않더라구 말하더군요.그리구 저희엄마가 새아빠선배가너무 든든해보엿는지...내딸엄마로서 딸한테못해준거 저선배가 딸한테힘이되엇으면좋겠다..는식으로 전화통화를했는가봐요 그리곤 그선배도 저한테 점점 호감이갔는지 자주 집에놀로도 오고 집에 도와줄것도 도와주고... 저도 저희집안을 아는사람이고 만나면서 불편한건없겟다..라고도 하면서도..새아빠 고모가불러서 왔는데 그 고모와말도 짜고 통하고하는거같아서도 만남이좀...고민됫어요 정말..새아빠고모가 욕하고하는데 진짜로 충격이였습니다.....휴..그리고 어떻게 하다가...사귀잔말도없이 만남이됫습니다.....그러면서 저희집에 월세내라구 주인아줌마와부동산이와서 날리길래...선배가 그것도 좀 도와줬구요.....새아빠가 일도안가는상태고 일을간다고해서 최소 일주일도 못넘기고 ....그래서 돈도없는상태엿구요......아빠한테 용돈삼아받아서 그걸 생활비로쓰고 먹는데쓰고 새아빠 담배값, ㅡㅡ^ 주고.........휴....이게뭐하는짓이냐..하면서 엄마와항상이야기를 정말이렇게살아야하는건지 하면서 한탓을합니다...일안간다고 밥안챙겨줘도 다음에 실컷챙겨줬는거 언제 해줬냐고할꺼고 맨날 아픈몸으로 밥챙겨주고 해주지만 너무어리석은짓하는거같아요.. 그리고선배는랑도 밀고댕기고싸우기도하고 잘지냈는데..부모님고잘살다가 친구와같이 집을얻어서 산다 하며 일도그만두고 점점거만해지는거에요..... 그러다가 결국 저희엄마한테 여자를 차옆에 태워서 다니는걸 들켯죠..보통사이도아니게요...그때 저희집사정도 도시가스끊키고 전기까지끊킬지경이고 방새까지 줄라고 날리치는 상황인데도.... 저힘든거 다안다면서 자긴 ..딴여자만나서 타고다니고,이선배도 좋은점도많고 이혜성도많다지만...... 가슴크기만하면 다좋아하고 여자볼줄도모르고 ...... 그후 연락않다가, 연락와서는 지금사는집을 자기가 정리는해주겠다면서...결국 그것도 친구가 하는일잘안되니깐 친구가없어지니깐 하는지 자긴 정신차렷다면서 다신이런짓안한다면서 자기 부모님봐두된다면서 엄마한테 문자넣고 날리엿죠..통화하고 그런데.. 해결해주는것두 자기가 나와서 친구와사겼던 집에와서 살아라는겁니다..살림 다~있다구요, 저희엄마와 정말고민을 많이햇습니다...결국 그집에들어가게됬죠,너무힘들어서요 그것도차로 짐옮기고 도망치는거처럼요,그런데 주인만나서 이야기하고 도시가스 에도이야기 다하고 한다면서 그런것도 안하고 정말도망자처럼 ......저희엄만 보증금,냉장고도재산인데 너무커서놔두고 가져온다면서 쓸쓸하게버렸습니다. 그후론 부동산이 어떻게 이집에왓는지 알앗는지 찾아와선 저이름을 부르더라구요 저이름을알려준적이없는데..... 그러고는 소리지르고 날리가 났습니다 저희엄마도 도저히 심한말은 따지면서 싸웟죠....선배도 말로만 잘싸우고 해결잘한다 지만 우리엄마한테 욕한건 가만히있고 너거들이라고 한건 끼여들어서 욕하더라구요..... 솔찍히 그렇게까지해주는 것도 고마워요엄청..그런데 해줄려면 다해주지......좀든든한마음이 불안해지더라구요 결국 또대화하다가 너때문에 라고 탓은안한다 자기탓이고 그래도요기와서 100몇십만원썻다니....처음자기가 책임진단말은뭔지,, 차도 나이값안하고 돈엄청들여 새팅 엄청해놓고도 나랑해어진담에팔앗다니.......결국다 저탓이잖아요...저가봣을땐 자기동생이 있었단말 하던데 미성년자한테 성폭행으로 걸려서 한번당하고나서 돈들어가는거때문에 차팔앗는거 딱인거같던데.....그 차옆에있었다는 여자겠죠,직접눈으로안봣다고 발뺌인거죠.....내한테해준거..너랑 이상한짓 까지안하는데 이렇게까지해주는데 날못믿냐니.......이런말하니깐 저희 마가 술먹고 술주정이있다고했죠,엄마가술먹고 선배가 이때까지 해주는거 고맙지만 ...저런말들하는게 엄청 화나고 이젠 엄마도 선배가 하는행동 잘못믿어요,그래서..술은정신에 떄리고 욕하기도하니...엄마가이러면안되지만..솔찍히 한번씩 꽁..하게 하는행동 내가봐두 성질나는데.... 엄만 술김에 욕하고때리는거지요..첨엔 자기 잘못이라고 맞던데이젠 뭐 술먹엇다면 피하기까지하고 인상오만상쓰고 엄마를이제무시까지하고,, 솔찍히 이선배도 새아빠한테 이새끼 저새끼야하면서 종부리드시하고싶은데 엄마때문에못하니깐 저희엄마한테 자꾸 끝내라고하면서......엄마는 결정을쉽게 못한다니....하면서 이젠은근무시합니다....저도 막해버리고싶은데 엄마때문에 못하니깐 은근나쁘게생각하자면 선배속마음이 엄마죽어라하는거같이보여요 ..새아빤 이번에도일갔다가 또2일만하다가 회사안가고 핑계대다가 또못가게됫고....이런거보면 요즘 은근 선배도 힘들어하지만 즐거워하고 즐기는거같아요..한달전엔 정말말도안되게 선배가 당장 자기집에못들어가는 사정이라서 저희와같이살앗는데.....(결국자기앞으로되잇다는거도있고)정말 엄마가 밥도챙겨주고 빨래해주고 이만저만 힘든일도아니고..생활비도 대출해서 준다던데 새아빠 일안갔다고 조금밖에안주고, 새아빤 선배말만하면무서워하고.......저와선배는 맨날 별거아닌일에싸우고(이번에선배가 대출받앗는데 받고나서 더싸움).......이젠 선배가 집에들어가서 가족이랑 살고있다고 새아빠한테 알아서다해라.....는식으로 하고 ,일하면 툭하면 짤려오는지알면서도 그리고 이새아빠가 일을좀만 잘다닌다는 말을들으면 남잘되면 배아플꺼같은지 망하게 하는것도보이구요......선배는 저희집안을 알아서좋긴해요.....하지만 거기에무시하는거같구......원래아빤 집한채 도있고 들어가면 돈걱정은안하지만 또..엄마가 안좋아질까봐 겁이나네요,정말 엄마는 들어갈마음이 정말정말, 없다고도하구요.......
선배.. 어머니까지 뵙는데..왠지 대출몰래받은거 들키고난후에 일부로 나로해서 인정받구 덮을려고 만나게해줬는지.... 어머니다좋으시고 저희엄마도 뵙고싶어하고 한데요...또한게 끼인게 집주인 아줌마가 선배 동생 친구엄마라고해서 저희집에서 날리난거 전화해서 다말해서 저희안좋게보고 자기아들 호래먹는 여자라고할꺼같고....저희엄마를 만나 사연을듣고나면 괜찮을수도있찌만요.....아!그리고이선배는 새아빠 고모와연락을안한다지만 은근다연락하고 짜는것만같고.....부동산때문에 크게 다툰적도잇어서 공포때문에 저가 신경 치료까지한거알면서 자기 아는형따라 부동산 일해볼까하질안나..이랬다저랫다 ......결국 부동산일하면 저희엄마한테 욕했는 여자 만나고할꺼고..아니면 올래알앗는데 지금사는집까지 다말했는건지..... 사람알다가도 모르겠어요....이제 사는환경이 이러다보니 다못믿겠꾸요........좋을땐 정말좋은데요...........휴휴휴휴휴......ㅠㅠ
정말 저희엄마 한사람밖에볼줄모르고 마음도... 속도정말깊고 엄청좋은엄마인데...
정말남자를 다 재정신아는 남자만만나서....정말속상해요.......엄마한테 정말성실하고 엄마마음 잘이혜해주고 감싸줄주알고 맘도깊고 자기만봐라보면 난행복하다고하면서 집안안힘들게 직장하나번뜻하게있는......진짜그런사람 엄마한테소개시켜주고싶어요....ㅠ휴......이제...엄마 세월만지나가고..그래도 이렇게살면서도 나이에비해 동안인데도......동안이면뭐해요...사는게이런데......저도 선배 믿긴믿어요...정말한번씩 못믿게하는부분을 자꾸 보여서그렇치....선배는 이제결혼해야할나이고 모아둔게없어서 돈모아서 결혼..하면서 부모님들도 급해하시는거같구.....지금사는환경부터정말.......새아빤일도안가고 좀있으면 방세에 도시가스 매달 납부도 해줘야하고....전기세,도시가스세,먹는것도 지금 쌀도 다떨어져서없는데 ..... 선배는 있으면 조금이라두해주지.... 사귈떄부터 사정이있겠지만...해준다면서 말만하는 사람이구......진짜..이선배에대해서 빨리라도 알고싶어요...더이상 안좋은사람인데 시간만지나가게만나는것도 나중에 상처가더클꺼같구 엄마도 이제 남자와 안살고싶어하구..지금갈려해도 아빠한테갈려니 그것도그렇구 참....돈이없으니.....휴,지금사는사람도 희망도없꾸...
이글적으면서 화도나고해서 이것저것 막적은 글들도있지만..저사는게 너무답답해서 이글을 써봅니다......많이길겠지만요...줄여서썻지만 엄청길긴기네요....휴;
진짜 이제어떻게살지고민입니다..죽고싶네요......사람도못믿겟고 알다가도 모르겟습니다...사람을이토록 힘들게하는지 전생에심한죄를지엇을까요...........저승보다 이승이더좋다고도하니......어떻해야할지 막막합니다..저두 답답해서 첨으로이런글쓰는데요..나쁜말들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