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트트랙, 진실을 말하다. 네 의사를 표현할 것을 禁한다.널 위해 생각할 것을 禁한다.나에게 항의할 것을 禁한다. 그러나,金을 가져와라. 국민된 도리로써, 폐단된 쇼트트랙의 현실을 고발합니다!이미 추적 60분에서도 소개되었듯이, 쇼트트랙 현실은 ‘금 나눠먹기’라는 선수들에게는 너무나도 부당한 말도안되는일이 지금 현재 진행중입니다.평생을 쇼트트랙의 꿈을 안고 목표를 향해 달려온 선수들에게 金을 억압하고, 禁하는 일은 절대로 있을수 없는일입니다. 우리나라 국가대표로써, 자랑스러운 국민인 대한민국 국가대표 최상의 선수들이 최하의 취급을 받고있습니다. - 金만 가져오면 반칙을 해도 상관없다. 지금 현재 쇼트트랙은 파벌문제 부터 시작해서, 담합 문제까지 논란이 시끄럽습니다.주 문제는 토리노올림픽에서도 일어났던 안현수 선수의 파벌문제에 이어, 곽윤기선수, 이정수선수의 사건으로 다시한번 논란이 끓고있습니다.4년전 토리노올림픽에서 분명 파벌문제를 시급히 개정하겠다는 대표자의 말은 하나의 실천없이,또 다시 파벌문제가 일어나고있습니다. - 나는 선수들을 위할뿐이였다. 이하 나는 아무런 잘못도 없다. 모든건 이정수선수의 거짓된폭로 때문이다. (* 전재목 코치) 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선정되기 위해서 피나는 노력을 하는 많은 운동선수들의 노력을 무참이 짓밟은 전재목 코치는,金만 가져오면, 그리고 金나눠먹기는 아무런 잘못도 없다. 라는 입장을 표하고 있습니다.더욱 더 가관인 사실은, 전재목 코치가 지목한 선수가 빙상위에서 제일 뒤쳐짐에도 불구하고,다른선수들은 그 선수를 위해 희생을 해야한다는 사실입니다.여기서 지목받지 못한선수들은 우습게도,자기가 선두로 달리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목된 선수가 뒤쳐지고있다면,선두로 달리고있던 선수들은 의도적으로 실수를합니다.그러나 여기서 중요한건 이것은 선수들의 의지가 아닙니다. 오로지 코치의 강압과 억압 때문입니다. - 거짓을 말해라, 그리고 나는 정당하다. (* 전재목코치) ‘이정수, 너는 발목부상으로 인해 출전을 못한다고 거짓을 말하고 사유서를 써라.’‘너는 金을 따지 않았나, 거짓을 말하지않는다면 너의 앞길은 장담하지 못할것이다.’오직 쇼트트랙출전을 위해 어린시절부터 준비해온 선수에게 이런 발언을 했다면, 그것은 정말 진정한 코치일까요?이건 실력으로 평가받는 쇼트트랙이 아닌, 국민들은 오로지 코치의 장단에 놀아난 꼴입니다. - 쇼트트랙 진상 조사를 하겠다. (* 이하 진상공동위원회) 마. 담합관련 직접 당사자인 이정수, 곽윤기선수에 대해 1년 이상 자격정지 조치를 쇼트트랙 진상공동위원회에서 발표된 결과 중 한 항목입니다.코치의 손에 놀아난 곽윤기, 이정수 선수가 왜 1년간 자격정지 조치를 당해야 할까요.아직 어린 두 선수에겐, 벤쿠버 올림픽의 기쁨도 채 가시지 않은채, 이런 말도안되는 부당한 대우를 받고있습니다.그리고 대한민국 국가대표로써 누구보다 열심히 뛰었을 두 선수에게 ‘최하의 취급’ 을 하고있는 실정입니다.그리고 이것은 지나간 일이 아닌, 현재 진행중입니다.과연 진실을 말한 ‘이정수’선수가 잘못된것일까요. 아니면 코치의 강요에 억압받아 거짓을말한 ‘곽윤기’선수가 잘못된것일까요.아니면 예전부터 관행스레 이뤄왔던 썩어빠진 쇼트트랙의 비리가 잘못된 것일까요.분명 확실한것은 두 선수에게는 잘못이 없다는 점입니다.그리고 미래가 창창한 두 선수에겐 누구보다도 도움과 사랑을 줘야할 쇼트트랙계의 비리가 두 선수의 앞날을 어둡게 만들고있습니다. - 실력으로 승부하는 정정당당한 플레이가 아닌, 담합으로 이뤄진 대한민국의 쇼트트랙은 과연 정당한가? 우리는 왜 오노에게 광분과 비난과 야유를 했을까요. 그건 정정당당하지 못한 플레이를 치룬 오노선수의 방식에 비난과 야유를 보냈지 않았나요. 그런데 국민들을 화나게했던 플레이가 분명하게 대한민국 안에서 이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건 이정수, 곽윤기 두 선수의 문제가 아닙니다.앞으로도 쇼트트랙의 선두로 지속될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비리 문제입니다.여러분들의 관심만이 쇼트트랙을 바꿀수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선수들을 힘들게하는건 외국도, 외국선수들도 아닙니다.누구보다 선수들을 아껴야 할 대한민국 쇼트트랙계 안에서 지금현재도 이뤄지는 일입니다.6
최상의 선수들이 최하의 대접을 받는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현실을 고발합니다
- 쇼트트랙, 진실을 말하다.
네 의사를 표현할 것을 禁한다.
널 위해 생각할 것을 禁한다.
나에게 항의할 것을 禁한다.
그러나,金을 가져와라.
국민된 도리로써, 폐단된 쇼트트랙의 현실을 고발합니다!
이미 추적 60분에서도 소개되었듯이, 쇼트트랙 현실은 ‘금 나눠먹기’라는 선수들에게는 너무나도 부당한 말도안되는
일이 지금 현재 진행중입니다.
평생을 쇼트트랙의 꿈을 안고 목표를 향해 달려온 선수들에게 金을 억압하고, 禁하는 일은 절대로 있을수 없는일입니다.
우리나라 국가대표로써, 자랑스러운 국민인
대한민국 국가대표 최상의 선수들이 최하의 취급을 받고있습니다.
- 金만 가져오면 반칙을 해도 상관없다.
지금 현재 쇼트트랙은 파벌문제 부터 시작해서, 담합 문제까지 논란이 시끄럽습니다.
주 문제는 토리노올림픽에서도 일어났던 안현수 선수의 파벌문제에 이어,
곽윤기선수, 이정수선수의 사건으로 다시한번 논란이 끓고있습니다.
4년전 토리노올림픽에서 분명 파벌문제를 시급히 개정하겠다는 대표자의 말은 하나의 실천없이,
또 다시 파벌문제가 일어나고있습니다.
- 나는 선수들을 위할뿐이였다. 이하 나는 아무런 잘못도 없다. 모든건 이정수선수의 거짓된폭로 때문이다. (* 전재목 코치)
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선정되기 위해서 피나는 노력을 하는 많은 운동선수들의 노력을 무참이 짓밟은 전재목 코치는,
金만 가져오면, 그리고 金나눠먹기는 아무런 잘못도 없다. 라는 입장을 표하고 있습니다.
더욱 더 가관인 사실은, 전재목 코치가 지목한 선수가 빙상위에서 제일 뒤쳐짐에도 불구하고,
다른선수들은 그 선수를 위해 희생을 해야한다는 사실입니다.
여기서 지목받지 못한선수들은 우습게도,
자기가 선두로 달리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목된 선수가 뒤쳐지고있다면,
선두로 달리고있던 선수들은 의도적으로 실수를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건 이것은 선수들의 의지가 아닙니다. 오로지 코치의 강압과 억압 때문입니다.
- 거짓을 말해라, 그리고 나는 정당하다. (* 전재목코치)
‘이정수, 너는 발목부상으로 인해 출전을 못한다고 거짓을 말하고 사유서를 써라.’
‘너는 金을 따지 않았나, 거짓을 말하지않는다면 너의 앞길은 장담하지 못할것이다.’
오직 쇼트트랙출전을 위해 어린시절부터 준비해온 선수에게 이런 발언을 했다면, 그것은 정말 진정한 코치일까요?
이건 실력으로 평가받는 쇼트트랙이 아닌, 국민들은 오로지 코치의 장단에 놀아난 꼴입니다.
- 쇼트트랙 진상 조사를 하겠다. (* 이하 진상공동위원회)
마. 담합관련 직접 당사자인 이정수, 곽윤기선수에 대해 1년 이상 자격정지 조치를
쇼트트랙 진상공동위원회에서 발표된 결과 중 한 항목입니다.
코치의 손에 놀아난 곽윤기, 이정수 선수가 왜 1년간 자격정지 조치를 당해야 할까요.
아직 어린 두 선수에겐, 벤쿠버 올림픽의 기쁨도 채 가시지 않은채, 이런 말도안되는 부당한 대우를 받고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국가대표로써 누구보다 열심히 뛰었을 두 선수에게 ‘최하의 취급’ 을 하고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지나간 일이 아닌, 현재 진행중입니다.
과연 진실을 말한 ‘이정수’선수가 잘못된것일까요. 아니면 코치의 강요에 억압받아 거짓을말한 ‘곽윤기’선수가 잘못된것일까요.
아니면 예전부터 관행스레 이뤄왔던 썩어빠진 쇼트트랙의 비리가 잘못된 것일까요.
분명 확실한것은 두 선수에게는 잘못이 없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미래가 창창한 두 선수에겐 누구보다도 도움과 사랑을 줘야할 쇼트트랙계의 비리가 두 선수의 앞날을 어둡게 만들고있습니다.
- 실력으로 승부하는 정정당당한 플레이가 아닌, 담합으로 이뤄진 대한민국의 쇼트트랙은 과연 정당한가?
우리는 왜 오노에게 광분과 비난과 야유를 했을까요.
그건 정정당당하지 못한 플레이를 치룬 오노선수의 방식에 비난과 야유를 보냈지 않았나요.
그런데 국민들을 화나게했던 플레이가 분명하게 대한민국 안에서 이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건 이정수, 곽윤기 두 선수의 문제가 아닙니다.
앞으로도 쇼트트랙의 선두로 지속될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비리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의 관심만이 쇼트트랙을 바꿀수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선수들을 힘들게하는건 외국도, 외국선수들도 아닙니다.
누구보다 선수들을 아껴야 할 대한민국 쇼트트랙계 안에서 지금현재도 이뤄지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