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병 꺾였습니다 진짜 토나올것같습니다 저희소대가 기간소대에 81m박격포라서 소대원이라고 쳐봐야 7명뿐입니다 분대장을 일말에 달았는데 이때까지 밑에 애들데리고 훈련해오면서 군말하나없이 했습니다 아근데 요즘 군대 오는놈들 하나같이 다 빠져서 지밖에모르고 개념도 조카없고 정나미 떨어질데로 떨어졌습니다(욕한걸로 찔려서 휴가짤리고) 한번은 이병놈이 축구하면서 하는말이,골못넣었다고 조카크게'아,하기싫다' 이러고 나무가지 꺾어서 xxx상병님 이거 몸에 좋은데 드셔보시겠습니까? ㅡㅡ 이러질않나(그때 제동기가 이병놈 불러서 때렸다가 찔려서 14박15일 쿨하게 갔습니다..) 마음같아서는 분대장이고뭐고 다때려치우고 영창가서 분대장박탈 당해서 조카편하게 똥병장으로 살고싶습니다 맨날 몸만 팔려다니고... 아..진짜 군생활좀 한거같은데 왜케 안끝나나요 조언좀부탁드립니다
군생활 도대체 언제끝나나요...조언좀
상병 꺾였습니다
진짜 토나올것같습니다
저희소대가 기간소대에 81m박격포라서
소대원이라고 쳐봐야 7명뿐입니다
분대장을 일말에 달았는데
이때까지 밑에 애들데리고
훈련해오면서 군말하나없이 했습니다
아근데 요즘 군대 오는놈들 하나같이
다 빠져서 지밖에모르고 개념도 조카없고
정나미 떨어질데로 떨어졌습니다(욕한걸로 찔려서 휴가짤리고)
한번은 이병놈이 축구하면서 하는말이,골못넣었다고
조카크게'아,하기싫다' 이러고
나무가지 꺾어서 xxx상병님 이거 몸에 좋은데
드셔보시겠습니까? ㅡㅡ
이러질않나(그때 제동기가 이병놈 불러서 때렸다가 찔려서 14박15일 쿨하게 갔습니다..)
마음같아서는 분대장이고뭐고 다때려치우고
영창가서 분대장박탈 당해서
조카편하게 똥병장으로 살고싶습니다
맨날 몸만 팔려다니고...
아..진짜 군생활좀 한거같은데 왜케 안끝나나요
조언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