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후 전라로 다니는 누나 어떻게 생각하세요?

뭄타스틱201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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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게 아니고 어제밤에 후배들과 맥주 한 잔 하면서 이야기를 했는데.

 

당췌 이해할수 없는 일이 있어서 질문 드려요!

 

더군다나 남자 여자로 딱 의견이 갈려서요..

 

이야기인 즉슨

 

남동생이 있는 후배가 있는데, 집에서 샤워후 전라의 상태로 동생앞을 왔다갔다 한다는겁니다.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치고 말이죠.

 

아무리 가족이라도 가능합니까???

 

동생도 마찬가지로 전라 상태에서 누나 앞에서 왔다갔다 한답니다...

 

 

저는 이런 이야기를 처음했고 상당히 충격먹었답니다.. 아무리 가족이라도.. 지키고 가려야할건 가려야

하는게 정상이라 생각했거든요..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꼭 기다리겠습니다!

 

참고로 누나가 23살이고 동생은 19살이랍니다.

 

물론 계속 전라로 다니는건 아니지만 전라로 지나갈수 있고  , 누나는 동생이든 엄마든 아빠든

 

샤워하고 있는데(가림막 없이) 옆에서 양치하고 세수하고 하는게 아무렇지 않다고 합니다..

 

주위 친구들도 다 그렇다는데.. 저 어제 완전 충격먹었거든요..

 

보통 사춘기가 지나면서 2차성징이 나타나고 성적 수치심이라는게 생기지 않나요?

 

저도 여동생이 있는데, 절대 네버 전라로 돌아다니지도 않거든요.. 물론 팬티만 입고는 왔다갔다 한적은 있습니다만!


누나+남동생 , 오빠+여동생 이신 분들 보시고 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