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플랜 이라는 클럽이 생겼었다....블루 몽키즈는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서 노는방식의 클럽이었고
마스터 플랜은 공연위주의 클럽이었다..지금의 랩퍼로 알려진 친구들은 대부분 마스터 플랜에서 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해도..틀린말은 아니다..지금은 마스터 플랜이란 클럽은 사라젔지만 마스터 플랜의 사장 돈마니(한국 VJ 1호)님 은..마스터플렌이란 엔터테인먼트를 구축하여...수많은 랩퍼들에게 엘범을 낼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었다..
신촌 블루 몽키즈는 주말마다..랩을 한다 싶은 친구들이 모여...디제이 박스 앞에서
프리스타일을 하며..자기만의 랩을 과시 하기도 했고 또한...이태원등지에서 힙합옷을..
사입고 뽐내러두 많이 갔던 그런 시절이 있었다...
어느 순간 홍대에 nb 라는 클럽이 생겨나면서...신촌의 클러버들이..대거..홍대로 옮겨가기 시작하였다...원래의 nb는 힙합클럽이 아닌 테크노 클럽이었다...
그때 당시의 홍대의클럽은...힙합클럽은 거의없었고... 거의 언더 가수들의 클럽공연문화가 발달 되었던곳에...nb 라는게떡생겼고..사람들이 몰려 우후 죽순으로클럽이 다닥다닥 생겨나기 시작하였다...
그때 부터인가...랩퍼들의 공연보단...나이어린 친구들의 작업장소가..되어버리기 시작하였고 정말 힙합을 좋아 하는 친구들은 점점 공연을 볼수 있는 장소가 사라지게 되었다 nb가 점점 인기를 타기 시작함에 있어 신촌의 마스터 플랜은 문을 닫았고..
또한 블루 몽키스도..문을 닫았다.....신촌의 클럽은 다 사라젔다고 보면된다...
몇년후..신촌에 불루몽키스2라는 클럽이 생기긴 하였으나..그또한 얼마 가진 못했다..
홍대 nb가 인기를 끌며 우후 죽순으로 생긴 nb가지치기 클럽들 할렘 강남nb강남 할렘
이곳이 생길떄쯤...의 클럽은....내가 느낀 이 클럽들은 여자는 꼬시고 싶은 남자들 혹은
남자를 꼬시고 싶은 여자들....10000~15000원을 내고 밤새도록...이리저리 작업치러 다니고 일상에선 할수 없는행동을서슴 없이 할수 있게 된곳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사람들이 과연 힙합음악을 듣기위해..클럽에 오는것일까??물론 음악이좋아서 오는사람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내생각엔...90퍼센트 이상은 서로 작업하러 오는거라 생각이 든다... 그걸 욕할순 없는것이다 하지만 아쉬울 뿐이다....
강남엔 여러가지 일렉트릭사운드 클럽이 생겨나기 시작했다..그곳은 머 더 말할이 없다 강남 돈있는 사람들만 몰린다는 클럽또한 노는거 보면 별반 차이 없기때문이다..
내가 생각하는 CLUB 이란?
내나이 33 한국 힙합 1세대 부터 좋아했던 사람이고
우리나라의 클럽이 처음 생겼을때 부터 다녔던 사람이다...
요즘에 들어서 정말 젊은 사람들이 즐겁게 노는 장소가 되었고 많이 알려저있고..
그만큼 방대해 젔기에 클럽이라 하면...즐거운곳으로...혹은 작업하기 쉬운곳으로
알고있는 사람들이 많을것이다...
처음에 우리나라에 클럽이 알려지기전 90년도 후반..쯤되려나??신촌에 블루 몽키즈 와
마스터플랜 이라는 클럽이 생겼었다....블루 몽키즈는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서 노는방식의 클럽이었고
마스터 플랜은 공연위주의 클럽이었다..지금의 랩퍼로 알려진 친구들은 대부분 마스터 플랜에서 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해도..틀린말은 아니다..지금은 마스터 플랜이란 클럽은 사라젔지만 마스터 플랜의 사장 돈마니(한국 VJ 1호)님 은..마스터플렌이란 엔터테인먼트를 구축하여...수많은 랩퍼들에게 엘범을 낼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었다..
신촌 블루 몽키즈는 주말마다..랩을 한다 싶은 친구들이 모여...디제이 박스 앞에서
프리스타일을 하며..자기만의 랩을 과시 하기도 했고 또한...이태원등지에서 힙합옷을..
사입고 뽐내러두 많이 갔던 그런 시절이 있었다...
어느 순간 홍대에 nb 라는 클럽이 생겨나면서...신촌의 클러버들이..대거..홍대로 옮겨가기 시작하였다...원래의 nb는 힙합클럽이 아닌 테크노 클럽이었다...
그때 당시의 홍대의클럽은...힙합클럽은 거의없었고... 거의 언더 가수들의 클럽공연문화가 발달 되었던곳에...nb 라는게떡생겼고..사람들이 몰려 우후 죽순으로클럽이 다닥다닥 생겨나기 시작하였다...
그때 부터인가...랩퍼들의 공연보단...나이어린 친구들의 작업장소가..되어버리기 시작하였고 정말 힙합을 좋아 하는 친구들은 점점 공연을 볼수 있는 장소가 사라지게 되었다 nb가 점점 인기를 타기 시작함에 있어 신촌의 마스터 플랜은 문을 닫았고..
또한 블루 몽키스도..문을 닫았다.....신촌의 클럽은 다 사라젔다고 보면된다...
몇년후..신촌에 불루몽키스2라는 클럽이 생기긴 하였으나..그또한 얼마 가진 못했다..
홍대 nb가 인기를 끌며 우후 죽순으로 생긴 nb가지치기 클럽들 할렘 강남nb강남 할렘
이곳이 생길떄쯤...의 클럽은....내가 느낀 이 클럽들은 여자는 꼬시고 싶은 남자들 혹은
남자를 꼬시고 싶은 여자들....10000~15000원을 내고 밤새도록...이리저리 작업치러 다니고 일상에선 할수 없는행동을서슴 없이 할수 있게 된곳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사람들이 과연 힙합음악을 듣기위해..클럽에 오는것일까??물론 음악이좋아서 오는사람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내생각엔...90퍼센트 이상은 서로 작업하러 오는거라 생각이 든다... 그걸 욕할순 없는것이다 하지만 아쉬울 뿐이다....
강남엔 여러가지 일렉트릭사운드 클럽이 생겨나기 시작했다..그곳은 머 더 말할이 없다 강남 돈있는 사람들만 몰린다는 클럽또한 노는거 보면 별반 차이 없기때문이다..
온갖 마약들을 먹으면서까지 놀필요가 있을까 싶다....우리땐 그런거 없이도 맥주한병
데낄라 한잔이면...정말 즐겁게 놀수 있었기때문이다...
클럽문화~~~당최 어떤게 문화고 어떤게 유흥인가..?
예전의 클럽 공연있을 당시의 클럽들이 그리워저서 혼자...
아무런 맥락없는 글을 적긴하였지만....그때의 클럽이 그리운건 사실이다...
아 점점 나도 나이를 먹나보다....
음 블루 몽키즈와 마스터플랜 클럽이 있을당시에도 이태원이란곳은 클럽이 여러곳이
있었다 외국인 전용 클럽 그곳은 지금도 꾸준히 그대로 이어가고 있지만...
첨부터 외국인 클럽이었고 한국사람도 출입가능하였지만...많이 찾는곳은 아니니
길게 적을 생각은 없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클럽은 무엇인가요???
(ps, 이글은 누구의 의견도 반영하지 않은 본인의 생각에서 쓴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