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스물 한살의 직딩녀 입니다. 고민이 있어 어디에 얘기를 할까 생각하다가톡에 쓰기로 했어요~ 저희 아빠는 제가 태어나고 한달 후에바로 일때문에 일본에 가시게 되었어요.그래서 아빠는 일년에 2~3번씩 한국에 오실때마다저희 가족과 소중한 추억 쌓게다면서늘 2박3일 정도로 놀러다니고 하셨어요~20년이 넘은 지금까지늘 저희 생각, 저희 걱정들을 하시고 계시고늘 전화를 해요항상 친구처럼 매일매일.....(주변에서 친구들과 직장사람들까지 다 아세요..지인들은 아빠랑 맨날 통화하고 친구처럼 지낸다고 다들부러워 하시죠 ㅋㅋ) 근데 문제는....이게 하루에 한번씩 늘 통화를 하는게 저한테는 너무 너무 스트레스에요...ㅠㅠ(보통 사람들 집에서 가족들과 얼마나 많은 대화를 하시나요?ㅜㅜ)휴.... 늘 전화 20~30분은 기본....길게 통화하면 1시간 까지 통화해요 ㅠㅠ뭐... 저도 얘기하는걸 좋아해서 괜찮을 때도 있는데...아빠는 무조건 아빠 위주로만 얘기해요...제가 매일 듣기만 하다 '네...' '네... ' '알았어요....'이렇게 맞장구만 쳐주고..ㅠㅠ그러니깐 이것도 한두번이지 너무 스트레스에요..ㅠㅠ 뭐 제가 제위주로 말하면.. 어느새인가 아빠 위주로 얘기하고 계시고..ㅠㅠ그래서 저는 핸드폰으로 전화, 문자하는걸 별로 안좋아해요..이상하게 회사생활하면서 맨날 전화받고 ㅠㅠ 아빠한테 전화로 시달리고이래서 ... 이젠 핸드폰으로 전화만 와도 스트레스 받을 정도에요..ㅠㅠ 아빠는 항상 저희에게 말하기를...자긴 일본에서 혼자 생활하니깐 정말너희들에게 전화하는게 낙이라고하루종일 너희들하고 통화하는 시간만 기다려진다고말씀하시니깐..ㅠㅠ 전화 하지 말란 말도 못하겠고전화좀 일주일에 2~3번만 통화하잔 말도 못하겠어요...ㅠㅠ 또 아빠는 성격이 저랑 정말 안맞아요.무조건 자기말이 맞는거예요...제가 아빠랑 의견이 안맞아서 제 의견 말하면늘 제의견은 틀렸다고 하시네요..ㅠㅠ무조건 자기말이 맞고 곧 진리고... 휴 이런것 때문에 정말 통화하면 답답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성격좀 고쳐주고 싶은데...아빠 성격을 말하면 너 성격은 어쩌고 저쩌고 너도 마찬가지라면서저의 얘기는 무시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휴.... 어떻게 하면 제가 받는 스트레스를 좀 줄일 수 있을까요?방법이 있을까요..?ㅜㅜㅜ도와주세요..
소중한 아빠와의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스물 한살의 직딩녀 입니다.
고민이 있어 어디에 얘기를 할까 생각하다가
톡에 쓰기로 했어요~
저희 아빠는 제가 태어나고 한달 후에
바로 일때문에 일본에 가시게 되었어요.
그래서 아빠는 일년에 2~3번씩 한국에 오실때마다
저희 가족과 소중한 추억 쌓게다면서
늘 2박3일 정도로 놀러다니고 하셨어요~
20년이 넘은 지금까지
늘 저희 생각, 저희 걱정들을 하시고 계시고
늘 전화를 해요
항상 친구처럼 매일매일.....
(주변에서 친구들과 직장사람들까지 다 아세요..
지인들은 아빠랑 맨날 통화하고 친구처럼 지낸다고 다들부러워 하시죠 ㅋㅋ)
근데 문제는....
이게 하루에 한번씩 늘 통화를 하는게 저한테는 너무 너무 스트레스에요...ㅠㅠ
(보통 사람들 집에서 가족들과 얼마나 많은 대화를 하시나요?ㅜㅜ)
휴.... 늘 전화 20~30분은 기본....
길게 통화하면 1시간 까지 통화해요 ㅠㅠ
뭐... 저도 얘기하는걸 좋아해서 괜찮을 때도 있는데...
아빠는 무조건 아빠 위주로만 얘기해요...
제가 매일 듣기만 하다 '네...' '네... ' '알았어요....'
이렇게 맞장구만 쳐주고..ㅠㅠ
그러니깐 이것도 한두번이지 너무 스트레스에요..ㅠㅠ
뭐 제가 제위주로 말하면.. 어느새인가 아빠 위주로 얘기하고 계시고..ㅠㅠ
그래서 저는 핸드폰으로 전화, 문자하는걸 별로 안좋아해요..
이상하게 회사생활하면서 맨날 전화받고 ㅠㅠ 아빠한테 전화로 시달리고
이래서 ... 이젠 핸드폰으로 전화만 와도 스트레스 받을 정도에요..ㅠㅠ
아빠는 항상 저희에게 말하기를...
자긴 일본에서 혼자 생활하니깐 정말
너희들에게 전화하는게 낙이라고
하루종일 너희들하고 통화하는 시간만 기다려진다고
말씀하시니깐..ㅠㅠ 전화 하지 말란 말도 못하겠고
전화좀 일주일에 2~3번만 통화하잔 말도 못하겠어요...ㅠㅠ
또 아빠는 성격이 저랑 정말 안맞아요.
무조건 자기말이 맞는거예요...
제가 아빠랑 의견이 안맞아서 제 의견 말하면
늘 제의견은 틀렸다고 하시네요..ㅠㅠ
무조건 자기말이 맞고 곧 진리고... 휴 이런것 때문에 정말
통화하면 답답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성격좀 고쳐주고 싶은데...
아빠 성격을 말하면 너 성격은 어쩌고 저쩌고 너도 마찬가지라면서
저의 얘기는 무시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휴....
어떻게 하면 제가 받는 스트레스를 좀 줄일 수 있을까요?
방법이 있을까요..?ㅜㅜㅜ
도와주세요..